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프랑스여행에 밥해먹게 쌀 조금갖고가기

.. 조회수 : 4,527
작성일 : 2018-05-03 23:01:02
숙소에 주방잘 돼있어 쌀갖고가고싶은데








잡곡류라 출 입국시 문제되나요?








햇반 가져가야하나요?








경험있으신분 알려주세요












IP : 14.33.xxx.12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3 11:23 PM (122.34.xxx.61)

    저 가져갔었는데.....안되는거였나요??

  • 2. ,,,,,
    '18.5.3 11:23 PM (175.223.xxx.27)

    국내여행이나 다니세요

  • 3. ㅡㅡ
    '18.5.3 11:27 PM (49.196.xxx.157)

    현지가면 쌀은 어디서니 수퍼가면 팔고 가격도 천원 정도... 안비싸요

  • 4. 괜찮다 하던데요.
    '18.5.3 11:28 PM (219.248.xxx.53)

    과일 같은 건 원래 안되잖아요. 근데 쌀은 별 말 안한다 하더라고요. . 법은 잘 모르겠고 지인 경험입니다.

  • 5. ...
    '18.5.3 11:30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햇반....

  • 6. 갖고가도되지만
    '18.5.3 11:36 PM (112.150.xxx.63)

    쌀 외국에서도 마켓ㄱㅏ면 다 팔아요.
    안남미로 잘못 사지많으려면
    일본쌀로 고르시면 우리나라에서 먹는 밥이랑 똑같아요.

  • 7.
    '18.5.3 11:38 PM (175.212.xxx.204)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계획하고 있는데
    쌀 가져가려구요.

  • 8. ...
    '18.5.3 11:44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무겁지 않을까요?

  • 9. 참고
    '18.5.3 11:53 PM (118.223.xxx.55)

    어느 나라로 가시는지를 안적으셨네요.
    나라마다 반입금지와 신고품목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여행가시는 나라의 검역규정을 따라야 합니다.
    곡류를 포함한 식물류는 검역소에서 문제를 삼을 수 있으니
    햇반을 가져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 10. ...
    '18.5.4 12:05 AM (125.186.xxx.152)

    수퍼에서 쌀 많이 팔아요.
    미국마트는 1킬로정도 소포장으로.
    아시안마트가면 좀 더 큰 포장 팔구요.

  • 11. 하아 미치겠다
    '18.5.4 12:06 AM (175.213.xxx.182)

    쌀은 세계 어디서나 팔아요.
    무겁게 그걸 왜...?

  • 12. 모모
    '18.5.4 12:24 AM (222.239.xxx.6)

    마켓에서 장봐서 해먹었어요
    어느나라나 쌀은 다있어요
    저희는 물사서 오르내리기싫어
    휴대용 정수기 가져갔구요
    소형 전기 밥솥도 가져갔어요
    경비도 절약되고 좋았어요

  • 13. ..
    '18.5.4 12:55 AM (124.111.xxx.201) - 삭제된댓글

    쌀이나 햇반 무게만큼 더 유용한걸 가져가시는게 낫지않을까요? 밑반찬이라도 하나 더.

  • 14. 어디가세여
    '18.5.4 2:06 AM (108.180.xxx.216)

    전 캐나다 사는데 물붜서 만든는 볶음밥이나 필라프 같은거나 냉동 조리 식품 많아요. 한국밥이랑은 다르지만 불편하게 들고다닌가 보단 나을거 같아요. 외국음식 경험도 해보시고요.

  • 15. 헐...
    '18.5.4 6:38 AM (223.39.xxx.238)

    쌀을 왜?????
    이유가 뭔가요?

  • 16. 일반
    '18.5.4 7:33 AM (90.90.xxx.90)

    약간 규모가 있는 일반 마트에서 스시쌀을 팔긴파는데 (까르푸 시티나 마켓 정도되는 곳)
    여행자 동선으로 다닐수 있는 마트에는 없을수도 있어요.
    우리나라 명동이나 관광지 있는 슈퍼나 편의점에 봉지쌀 잘 안팔듯이요.
    오페라나 마레, 몽빠르나스 근방에 우리나라 쌀처럼 해먹을수있는 1kg봉지 스시쌀 안판다 1유로 겁니다.
    관광하시면서 마켓 어딨나 유의해서 보기도 귀찮고, 일부러 마켓 찾으러다니지 마시고, 걍 가져오세요.
    잡곡류 반입에 아무문제 없구요.

    숙소에서 밥해먹을수도 있지 뭘그러시나요.

    82는 현지식으로 안먹을거면 여행뭐하러가냐는 댓글이 늘 만선인데, ..
    한국사람 2-3일 현지식먹고 아무리 일식중식 섞어 먹더라도, 한식먹고 싶기 마련이에요.

  • 17. ..
    '18.5.4 7:45 AM (223.62.xxx.3)

    에펠탑 옆 15구에 k mart 쌀이랑 햇반도 팔아요
    그냥 한식 땡기면 한식당 가서 한번 사드세요
    숙소에서 밥까지 해먹으러 여행가나요??

  • 18. **
    '18.5.4 8:20 A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

    쌀은 마트에 다 팔고 가격도 싸요.
    저도 사서 밥해먹고 다녔어요.
    숙소에 부엌 있으면 해먹으면 좋지요. 냄새 피우는 것 아니라면...

  • 19. 리안
    '18.5.4 10:05 AM (119.67.xxx.18)

    프랑스라고만 하셨지 파리라고는 안했는데 다들 파리 이야기만 하시네요 ㅎㅎ

    파리 시내 한인마트에서 쌀 팔긴 하지만 여행하면서 일부러 쌀 사러 가는 일이 쉽지는 않죠.

    저는 가져가 본 적은 없는데 아마 통관 문제는 없을 거예요. 쌀이 다 도정된 상태라 발아가 안되니까요. 씨앗이나 생채소, 과일 등이 보통 문제가 되지 가공된 것은 문제가 안되잖아요? 쌀도 어떤 의미에서는 가공된 상태라서 씨앗으로서의 기능을 잃은 거라 문제될 것 같지 않아요.

    82에서는 해외 여행시에 한식 먹는다고 하면
    그 며칠 한식 안 먹는다고 죽냐, 그럴 거면 해외 뭐하러 가냐 면서 날 선 댓글 다시는 분들이 많던데, 한식 못 먹으면 기력 못 차려서 여행 망치는 사람들도 있어요. 평소에 한식 으로는 한 끼 정도만 먹는데도 ( 아예 안 먹는 날도 꽤 있구요. 아침 토스트 과일 달걀 우유 점심 파스타 저녁 고구마 견과류 우유 또는 스테이크 이런 식으로) 여행 가면 이틀에 한 끼는 꼭 한식 찾는 제 딸이요^^
    저도 평소에는 한식 거의 안 먹는데, 일주일에 한 번정도?, 여행 가면 꼭 컵라면 한 번씩 먹어요 ㅋ 그러니 여행 가서 한식 찾는다고 너무 나무라지 마세요. 사람마다 다르잖아요. 주방 딸린 숙소에서 밥 해 먹는 게 무슨 죄라고..

  • 20. 샬롬
    '18.5.4 10:15 AM (223.38.xxx.184)

    파리에 한인마트오페라나 에펠탑근처 있어서 쌀 구하긴 쉬운데요.봉화쌀도 있어요ㅎㅎ
    일부러 찾기 번거로울 수도 있으니 2kg정도 사가거나...
    저라면 햇반챙기고 간단한 국 (김치찌개한번 먹으면 힘나죠) 이나 라면정도만 몇번 먹을 것 같아요.

  • 21. ---
    '18.5.4 10:29 AM (121.160.xxx.74)

    꼭 한국 식으로 찰진 쌀을 찾으시는게 아니면 그냥 까르프나 모노프리나 오샹 같은 큰 마트 가면
    Riz long(긴 쌀) 말고 Riz rond(둥근 쌀) 1킬로 포장씩 파는데 그거 사시면 됩니다.
    쌀지진 않은데 이게 리조또 용 쌀 같은거예요, 나름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5627 고3 국어문제집 질문요 7 수험생 2018/06/01 1,328
815626 명박이나 근혜나 대통 되자마자 얼굴 뺑뺑. 2 .... 2018/06/01 1,084
815625 한의원에서 모공각화증 치료 받아보신분 계세요? 4 ㅂㅂ 2018/06/01 1,406
815624 홍준표 "문 대통령 지지율은 다 거짓말" 구라.. 11 눈팅코팅 2018/06/01 1,793
815623 보험청구시 fax신청만 되나요? 7 보험청구 2018/06/01 931
815622 김경수를 만난 어르신이 눈물을 흘린 이유.jpg 8 이런일이 2018/06/01 2,461
815621 나이 34에 22억짜리 강남아파트 혼자 살면 장가 10 벌꿀인생 2018/06/01 6,112
815620 1살반 푸들 여자아이.. 너무 쫄보에요. 11 구름 2018/06/01 2,275
815619 혜경궁 신고포상금 3천이래요 10 우와 2018/06/01 1,602
815618 시스템에어컨 있는 집에 스탠드 에어컨 설치하면 이상한가요..? 8 ..... 2018/06/01 3,323
815617 남대문 대도상가 판*라 참 파는곳 질문이요 판도라 2018/06/01 1,036
815616 비우는 삶은 만족했던 삶과 상관 있나요 3 ... 2018/06/01 1,457
815615 나이먹어 게을러지나 봐요. 호텔식 침구가 귀찮네요 10 에효 2018/06/01 4,266
815614 요즘 방송에서 울릉도 많이 가네요~ 미미미미미밍.. 2018/06/01 527
815613 문파가 왜 강하냐면 13 현금살포 2018/06/01 1,434
815612 북미회담잘되면 진짜 날개달까요? 주식 2018/06/01 486
815611 컵라면은 사면 안되겠어요 31 팡크 2018/06/01 19,029
815610 옛날 82 장터 생각나네요.^^ 13 2018/06/01 1,485
815609 주차직원이랑 싸우고 왔어요ㅠㅠ 4 주차 2018/06/01 2,775
815608 묶다가 아니고 묵다, 썪다가 아니고 썩다입니다 35 지나가다 2018/06/01 2,946
815607 나의 아저씨 겸덕 4 뒤늦게 뒷북.. 2018/06/01 2,521
815606 강아지 손줘 교육 참 안되네요 14 ㅇㅇ 2018/06/01 2,061
815605 처음 장사 5 무식 2018/06/01 1,299
815604 목돈 없는집 계시나요 9 2018/06/01 4,610
815603 남경필보다는 이재명이 되어야하는게 아닌가요? 66 고민 2018/06/01 1,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