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출많은 집 보증보험 들고 전세 들어가도 위험한가요?

... 조회수 : 3,054
작성일 : 2018-05-03 22:37:57
                            

시세보다 저렴하긴 한데 대출이 많아요. 집주인이  전세보증보험료 내어준다 합니다.


이 집의 3월 국토부 실거래가는  4억 천 ㅡ이천쯤 되고요
융자없는 정상적인 전세 시세는 3억 3천 ㅡ5천쯤합니다.
대출은 1억 4천 있어요.
전세금은 2억 6천 부르네요.
서울보증보험은 선순위 융자액이 국토부 실거래가의 60%를 넘지 않고,  선순위 융자 전세금이 kb 시세보다 낮으면 가입할 수는 있어 가입조건은 일단 될 것 같아요

 보증보험 반드시 가입하고, 가입 안되면 계약 취소되는 조건으로 가입해도 이건 영 아닌가요? 어떤 부분이 위험할까요?


대출없는 정상적인 전세 들어갈 수 있는 여력은 되는데, 싼 집으로 가면 투자할 수 있는 돈을 확보할 수 있어 솔깃하긴 해요.


IP : 112.152.xxx.11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샤라라
    '18.5.3 10:42 PM (58.231.xxx.66)

    원글님...대출금은 그럼 전세 들어가면 갚아준대요? 그거 아니라면 그넘 사기꾼이네요.

  • 2. ...
    '18.5.3 10:43 PM (49.142.xxx.88)

    보증보험 가입가능하면 당연히 안전하죠.
    근데 저 금액이 다 가입은 안될걸요, 아마.

  • 3. 원글
    '18.5.3 11:00 PM (112.152.xxx.114)

    아뇨 대출 남기는 대신 보증보험 들어주는 조건이에요.
    금액이 다 가입이 안되는지 다시 확인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4. 샤라라
    '18.5.3 11:06 PM (58.231.xxx.66)

    하지마세요.
    양심불량 이에요. 저런집은 안가는게 안전 합니다.
    집값의 70%까지가 맥시멈 이에요. 대출금이 1억4천 이라면 아마 등기부에 적힌 금액은 1억 8천 정도 될거에요. 정말로 양심있는 사람이라면 전세 들이지 못할 아파트 이구요.
    4억짜리 집에 1억3천 대출금 있었는데 은행에서 처음부터 대출 내어줄때 전세 들이지 말라는 조건 이었어요.

  • 5. ...
    '18.5.3 11:11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보험 거절될거 같구요.
    대출금하고 전세 합쳐서 집값이 넘는데 어떤 보험사가 저걸 해주나요?
    만약에 보험이 되도 매년 보험료를 내야해요.
    전세기간동안 보장이 아니에요.
    올해 넘긴대도 내년에도 내준대요?

  • 6. 보증보험이
    '18.5.4 12:10 AM (124.54.xxx.150)

    될리도 없을뿐더러 진짜 양심없는 인간이네요 그렇게 위험을 무릅쓰고라도 들어가고 싶으세요? 차라리 대출내서 집을 사겠네요

  • 7.
    '18.5.4 12:45 AM (14.36.xxx.12)

    어찌어찌해서 들어간다해도 나중에 나올때 엄청 힘드실거에요
    그런데를 누가들어가요

  • 8. 들어가지
    '18.5.4 5:00 AM (175.198.xxx.197)

    마세요.
    보증보험도 안될뿐더러 그런 위험한 짓을 왜 해요?????

  • 9.
    '18.5.4 10:04 AM (117.123.xxx.188)

    서울보증은 장사꾼이에요
    보증보험이 발행된다면 해도 되죠
    근데 한가지
    실거래가가 KB시세하곤 달라요

  • 10. 아울렛
    '18.5.4 10:44 AM (175.197.xxx.172)

    원글님 바보세요 이런거는 물어볼 상황이 아니구요 집주인이 사기꾼이요 내가집주인이라면 집을 팔아야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4309 이런 남편 어떤가요? 2 우울한 일인.. 2018/05/28 1,412
814308 아까 구내염 약 문의했는데 알보칠 엄청나네요 ㅎㅎ 25 고생 2018/05/28 5,330
814307 3개월전 치료받은 치아가 요즘 시려와요 2 치과 2018/05/28 812
814306 여학생 자녀들 요즘 교복에 스타킹 신고 다니나요? 6 2018/05/28 1,514
814305 치과에 근무하신분 사랑니 발치하는데 약을 못먹었어요. 2 사랑니 2018/05/28 1,519
814304 북한이 체제보장이 안되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7 한반도평화.. 2018/05/28 1,611
814303 머핀과 쿠키 중에 뭐가 더 좋으세요? 8 베이킹 2018/05/28 1,330
814302 오지의 마법사 종영했네요...아쉽네요...좋았는데.. 7 ... 2018/05/28 1,780
814301 70넘은 엄마가 밥냄새때문에 못드세요 16 .. 2018/05/28 6,087
814300 보증선 후 집안 망하고 10 ,, 2018/05/28 3,374
814299 초등 3,4학년들 몇 시에 끝나나요? 4 ... 2018/05/28 1,149
814298 헐,,kbs에 차성안판사 나왔어요.. 3 ddd 2018/05/28 1,994
814297 오늘마감) 혜경궁 소송 천명 채웁시다. 위임장 필수! 9 궁찾사 2018/05/28 889
814296 마산 부동산 잘아시는분 2 마산 2018/05/28 1,382
814295 에어컨 구멍은 뚫게 합시다 16 인간적으로 2018/05/28 5,245
814294 펌) 문프, 방탄소년단 축전 (언제 쉬시나요..) 34 일베명아웃 2018/05/28 4,481
814293 과외 선생님 구하기 2 ... 2018/05/28 1,685
814292 이런 남편의 심리는 뭘까요 14 2018/05/28 4,096
814291 초5딸 핫팬츠 10 걱정 2018/05/28 2,818
814290 가스밸브를 안 잠그고 하루보냈어요 23 사랑스러움 2018/05/28 31,983
814289 완전범죄를 꿈꿔요 4 새는 바가지.. 2018/05/28 1,604
814288 이읍읍 개소식 4000명 대 문재인대통령 북콘서트 4000명 25 읍읍이 낙선.. 2018/05/28 2,730
814287 36살에 24살 남자를 만났어요. 113 파이널리 2018/05/28 29,184
814286 이재명 형수 "이시장을 위해서 우리는 미쳐 있어야 했다.. 19 ㅇㅇ 2018/05/28 4,351
814285 태어나는 이유가 뭐고 죽음은 뭘까요? 9 .... 2018/05/28 2,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