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긴머리 단발로 자르고싶은데 디자이너가 매번 어중간하게 잘라주네요.

ㅎㅎ 조회수 : 2,271
작성일 : 2018-05-03 17:58:10
전 묶이는 정도로만 짧게 자르고싶은데..
미용실 정해놓고 다니구요.
담당 디자이너쌤도 있거든요.
지난번에도 어깨길이로 자르러갔다 디자이너쌤 설득에 말려 원하는길이로 못자르고 왔어요.
제가 머리가 엄청빨리 자라서 어중간한 길이면 몇달안돼서 또 금방 훅 길어지더라구오..
미용실을 바꿔야하나 심히 고민중입니다..
머리감는것도 말리는것도 함들고(숱이 많아요)
길어지니. ㅎ니테일하면 쫌 무거운거 같기도하고...

IP : 182.227.xxx.14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3 6:06 PM (124.111.xxx.201) - 삭제된댓글

    매번 그렇게 자기 고집 꿋꿋하게 밀어붙이는 샾이면
    저라면 갈아타요.

  • 2. ..
    '18.5.3 6:16 PM (58.140.xxx.82)

    아.. 그게 사람마다 목 길이, 귀부터 턱까지 길이 가 다 달라서 그렇더라구요.
    저도 비슷한 문제로 늘 실랑이를 벌였는데.. 한숨 푹 쉬면서.. 그러시더라구요.
    내가 원하는 길이로 자르면 뒷머리를 드라마 맏이에 나오던 그 막둥이 .. 상고머리처럼 칠수 밖에 없다고
    따흐흑 ㅜㅜ
    그 어깨길이 단발이 참 힘든게 귀끝부터 승모근 부분, 턱부터 쇄골까지 뭐 비율에 달렸다고도 하시던데..
    뭐.. 여튼 그 놈의 목 길이!! 목 길이가 중요하다네요.

  • 3. ..
    '18.5.3 6:51 PM (124.111.xxx.201) - 삭제된댓글

    목길이고 턱길이고 나발이고간에
    내가 원하는대로 해주면 그 뒷감당도 내가 하겠다는데
    왜 고집인지 몰라요.

  • 4. 저도그런데
    '18.5.3 7:25 PM (175.120.xxx.181)

    어깨길이 머린데 더워서좀 짧게자르려하면
    극구 말리고 굳이 뒷머리만 길게 남겨요
    그래서 옆머리 금방 자라서 어깨길이 다시 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5477 홍콩대&홍콩과기대에 보내신분도움요청이요 14 2018/05/03 4,123
805476 중매로 외모까지 마음에 드는 배우자 만나기는 어렵지 않나요? 9 중매 2018/05/03 3,926
805475 아기랑 놀아줄땐 차라리 조증이라도 걸림 좋겠어요 7 신나고파 2018/05/03 2,417
805474 고등학교이상 어머니들 질문 6 중간고사 2018/05/03 2,451
805473 이수역 남성시장안에 영어학원 아시는 분 없을까요? 2 질문 2018/05/03 1,089
805472 Atm기 자주 쓰시나요? 5 ... 2018/05/03 1,792
805471 이젠 자유당한테까지 팩트폭력 당하는 징한 민주당 9 ........ 2018/05/03 2,347
805470 목에 생선 가시가 걸렸어요 11 진주 2018/05/03 3,675
805469 이재명 시장님이 꿀팁을 알려주셨었네요. 1 어머나 2018/05/03 1,647
805468 남자 175가 큰키는 아니죠? 22 2018/05/03 30,317
805467 돈버는 주부가 제일 부러울 때는 언제인가요? 7 전업주부로서.. 2018/05/03 3,743
805466 진작에 민주당 분당했더라면 나아졌을까요? 12 인드라망 2018/05/03 1,110
805465 학군..이게 사실인가요? 22 심난 2018/05/03 7,238
805464 고양시 시장후보 17 .. 2018/05/03 1,429
805463 손가혁 하면 생각나는 레전드 사진(펌) 22 ... 2018/05/03 3,467
805462 돌출입 립스틱 추천 5 .. 2018/05/03 3,241
805461 혹시 햄버거 세일 하는곳 3 햄버거 2018/05/03 1,389
805460 곰팡이 안쓰는 도마 추천좀 해주세요 8 ㅇㅇ 2018/05/03 3,557
805459 마음 가는 대로 선곡 21 4 snowme.. 2018/05/02 1,350
805458 이재명 집사람이 하는 일. 19 ㅇㅇ 2018/05/02 5,501
805457 보험심사관리사 어떤가요? 보험심사관리.. 2018/05/02 940
805456 죽고싶을만큼 힘들땐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17 oo 2018/05/02 5,353
805455 남편 이런 태도, 제가 예민하게 구는건가요? 29 원글 2018/05/02 5,988
805454 직장후배 결혼식 축의금만 줘도 괜찮을까요? 1 막돼먹은영애.. 2018/05/02 1,415
805453 이번에 가르치는 중,고등학생이 시험을 잘봐와서 2 ... 2018/05/02 2,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