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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 다들 외도를 참고 인정하고 사시나요?

.. 조회수 : 7,474
작성일 : 2018-05-03 16:20:28
남자들80프로가 결혼후 외도한다는데 그럼 그 80프로의 와이프분들 암묵적 인정?처럼 받아들이고사는건가요? 애들때문에?
그럼 주위에 결혼한부부들은 거의 그렇게 참고 받아들이고 사는건가요?;;;;
그걸참고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살 자신없으면 결혼 안하는게맞는거겠죠? 80프로면 거의 전부인건데...
IP : 210.91.xxx.2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
    '18.5.3 4:21 PM (223.39.xxx.61) - 삭제된댓글

    80프로라는 통계는 어디서?
    바람난 사람들이나 여자나오는 술집가는 사람들이
    다들 그런거야 안그런사람있냐하던데...

  • 2. ..
    '18.5.3 4:22 PM (125.190.xxx.218)

    저도 제 주위에 봐도 아무도 없어요.
    음. 참고 살지 못하니 이혼율이 올라가겠죠.
    뭘 꼭 참아야하나요.

  • 3. ㅎㅎ
    '18.5.3 4:25 PM (175.223.xxx.146) - 삭제된댓글

    삼십 중반에 남편이 월천버니까 바람나도 그냥 살겟다는 친구들 벌써 둘이나 있어요

  • 4. ㅇㅇ
    '18.5.3 4:30 PM (49.142.xxx.181)

    저희 남편은 외도한적이 없음. 저역시도 없고..
    우리부부가 20프로 안에 드나보오 ㅋ

  • 5. ...
    '18.5.3 4:32 PM (59.23.xxx.202)

    무슨통계인지는 모르겠지만 통계에 나왔다더라구요..;;;;
    근데 외도한건 걸리지않은이상 아무도모르는거니....... ㅠㅠ에혀..........
    참고로 여자는 10프로래요.

  • 6. ㅇㅇ
    '18.5.3 4:33 PM (114.200.xxx.189)

    섹스하기 싫어서 차라리 밖에서 자기 몰래 풀고왓으면 좋겠다ㅡ는 여자들도 생각보다 많아요;;

  • 7. 바람때문에 보다는
    '18.5.3 4:34 PM (210.123.xxx.76) - 삭제된댓글

    경제적 이유로 이혼 많이 하던데~~10년이상 부부 중엔 바람땜에 좀 싸우고 넘어가지 이혼까지는 안해요

  • 8. 결혼의 정의에 따라 다르죠
    '18.5.3 4:40 PM (122.128.xxx.102)

    독점적인 성관계가 결혼 유지의 절대조건이라고 생각한다면 이혼할테고....
    생계유지, 자녀양육, 가족관계, 사회적인 위치 등등이 독점적인 성관계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 참고 살테죠.
    실제로 연하남과 바람이 나서는 가출까지 했던 아내를 도로 데려와서 결혼생활을 계속하는 남편을 실제로 보기도 했습니다.

  • 9. 바람펴도
    '18.5.3 4:42 PM (175.198.xxx.197)

    월 1000이상 벌어오면 이혼 안할 확률이 90% 이상이래요.

  • 10. ....
    '18.5.3 4:54 PM (221.157.xxx.127)

    대부분 안들킬걸요

  • 11. ..
    '18.5.3 4:56 PM (221.157.xxx.144)

    주부나 결혼한 와이프로 보는 세상과 유흥가 또는 자유롭게 연애 하며 사는 독신 여성이 보는 세상은 많이 다를 겁니다. 그리고 그 둘을 넘나드는 남자들이 엄청 많죠. 서로 반대편에서 그들의 모습은 보기 힘들 뿐 ..

  • 12. ....
    '18.5.3 5:14 PM (221.164.xxx.72)

    사랑, 신뢰, 배신 이런 추상적인 것보다는 돈이 최고죠.
    월 천이상 벌어오면 대부분 눈감고 살걸요..
    물론, 여자도 많이 벌면 나도 돈있다 하면서 이혼하겠지만.....

  • 13. ..
    '18.5.3 5:21 PM (128.134.xxx.9)

    어디 통계 좀 링크해줘요 80%라는..말도 안되는 수치를 가져와서 ㅎㅎ

  • 14. 20%안에
    '18.5.3 5:22 PM (121.162.xxx.18) - 삭제된댓글

    드나 봅니다..
    바람 필 일도 없고 바람 핀다고 하면 다시 볼 생각 없습니다.
    월 천..... 생활비 모자라요.....^^;

  • 15. 누가
    '18.5.3 5:30 PM (220.88.xxx.202)

    80프로래요.

    제주위 저포함 아무도 없어요.
    저 촉 엄청 빠른 사람인데 의심꺼리도 없네요.
    결혼16년차.
    주위 지인들도 외도로 맘고생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친척들도 물론..

    원글대로 하면 그 나머지 20프로가
    엄청 많은거네요

  • 16. ...
    '18.5.3 5:42 PM (180.70.xxx.99)

    유유상종
    어떤 사람들 주변엔 많고
    어떤 사람들 주변엔 아예 없는것이
    이혼, 바람피는것 인것같아요
    제 주변에도 없어요
    제 친구 어떤 모임은
    4명인데 그 중 제 친구 빼고 모두 재혼이라네요

  • 17. 한wisdom
    '18.5.3 6:37 PM (116.40.xxx.43)

    결혼 전에 좀 놀다 와서.. 넘어가 진 거 같아요.

  • 18. Rjc
    '18.5.3 7:29 PM (39.7.xxx.45)

    정말 이상한게 제 주변 엄마들 다들 평범하게 잘 사는데
    남편한테 들은 남자들의 세계는 장난이 아니더군요
    주로 사업하는 사람들이나 그 직원 또 공무원 또 트럭기사들을 많이 만나고 접대하는 상황이 있는데 대부분 단란에서 이차는 당연한거고 여친 따로 있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카톡사진들은 다들 평범한 아빠이자 남편이라네요
    남편이 워낙 말이 많은 사람이라 별 얘기 다해주는데 듣는 저는 넘 과로워요 세상이 쓰레기같아서 씁쓸하구요 자기는 아니라고하는데 ㅋㅋㅋㅋㅋㅋ 말도 안되는거죠 물증이 없으니 어쩔 방법이 없구 믿는척해줘요. 근데 남편 주변에 일적으로 만나는 사람이 그런 사람들이 많아서 늘 불안해요. 여친소개시켜주겠다는 제안도 받았다는데 그얘길 왜 나한테 하는지 ㅠㅠ
    애때문에 산다는 말 절감하네요

  • 19. 바람마니
    '18.5.3 8:11 PM (175.123.xxx.2)

    필걸요.여자보다 남자들 성을 쉽게.접할수 있기에
    물론 집에선 아닌척 아내에게 잘하지만 밖에서 딴짓 합니다..열에.둘은 안하는.사람도 있지만요.대부분 남자들 정조관념 없고.죄책감없이 바람핍니다. 남자에게.기회와 시간은 무한대니까.ㅠㅠ

  • 20. 제가 아는 사람이
    '18.5.3 8:50 PM (59.18.xxx.125)

    꼬박꼬박 칼퇴하고 엄청 가정적이고 겉으로 보이는 행동이 전혀 그런 기미가 없어서 몰랐는데요.여자 있더라고요.진짜 놀랐습니다.그 다음부턴 남자 안 믿습니다.물론 안 피우는 남자도 있겠죠..배우자한테 안 들킨 거 뿐입니다.특히 사업하는 남자들 칼퇴하면 집에선 전혀 모릅니다.

  • 21. 여기도 맨날
    '18.5.3 9:11 PM (211.46.xxx.70)

    우리 남편은 핸폰 오픈한다고 철썩같이 믿는 아줌마들 많잖아요. 다 지우고 수신차단하고 들어가서 던져준다고 회사 남자들이 그러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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