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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욕먹는 이유가 뭘까요

ㅇㅇ 조회수 : 1,886
작성일 : 2018-05-03 09:28:34

그닥 표준적이지 않은 사생활

근데 저 에너지 넘치는 사람이 정말 한여자에 만족할까 싶기도 합니다.


제가 보기에 가진 재산에 비해

교양을 치장을 하지 않고

자기 욕망을 숨기지 않고 말하는데

원인이 있는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도박이나 마약을 하는거 같지 않고

다만 여자를 좋아하는 거 같긴하고

그렇지만 클린턴도 여자 좋아하지만

트럼프는 덜 충격적인게 언행일치덕분인거 같네요

자신의 욕망을 숨기지도 포장하지 않고

직설적으로 말하고 캐릭터도 그렇다보니

스캔들 터져도 그럼 그렇지 그런 반응...


근데 딱히 무슨 범죄를 저지르거나

굳이 찾자면 결혼 3번 경력?


아무튼 특이한 캐릭터 같습니다.


IP : 61.101.xxx.6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흠
    '18.5.3 9:31 AM (125.179.xxx.41)

    우리나라로 치면 홍준표가 대통령된 정도의 충격이라던데요 그냥 사람이 신뢰가 안가고 무게감없고
    말로 다 까먹고..그러니 조롱의 대상이겠죠
    우리입장과는 좀 다를거같아요

  • 2. 기요미
    '18.5.3 9:38 AM (175.223.xxx.173)

    트럼프가 디게 귀엽잖아요.
    그래서 욕먹는 거예요.

  • 3. 재밌는 사람같아요
    '18.5.3 9:40 AM (211.245.xxx.178)

    태어나서 나 하고픈대로 사는 사람 몇이나되겠어요.
    나홀로집에서 트럼프보고 빵터졌었어요.
    소위 재벌이. . . .ㅎㅎㅎ
    내가 모르는 사람이니 뭐라 말은 못하지만, 도덕적인체도 안하고 하고픈대로 스캔들 일으키고, 영화에 얼굴도 들이밀고.
    하다하다 미 대통령까지 하잖아요.
    난 사람이다 싶네요.
    재밌는 사람이지만, 일은 이성적으로 했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 4. 범상치 않는 사람같아요.
    '18.5.3 9:47 AM (219.241.xxx.116)

    존 로빈슨씨의 인생혁명에 보면 트럼프 둘째 부인이 존 로빈슨씨 강의 와서 책에다 사인도 받아가고 그러셨죠. 결국 얼마 후에 이혼했다고 했지만 그래도 완전 반대의 길을 걷는 재벌 후계자의 강연에 와서 현 남편에 대항하는 강의를 아내가 들었다는 데서 재밌더라고요. 그 에피소드를 보면서 지금 생각하면 생각보다 대범한 사람이구나 싶기도 해요.

  • 5.
    '18.5.3 9:47 AM (125.191.xxx.148)

    미국도 소위 엘리트? 끼리 해야 되는게 잇는것같아요..
    어느 대학 과정 출신 그런거요..
    그런 것도 깨고 정말 정치에 감각없다.. 예측이 안된다.. 로 도 대선때 얘기나온것같아요..

    어쨋든 그가 대통령이되서
    우히니라서도 걱정햇죠
    오히려 힐러리가 됫으면 평화가 왓을텐데 라는 둥;
    다 잘모루고 언론에선 많이들 얘기나왓죠 ㅎ

    근데 역시 다 겪어봐야하고
    흐름상 그가 아니엇음 이런 남북관계에 진전이 잇겟나 싶은;;

  • 6. .....
    '18.5.3 9:54 AM (175.223.xxx.165) - 삭제된댓글

    당선 초반에 생각해보세요.. 진보적인 정책들 다 폐기되고 멕시코링 장벽을 쌓네 마네 완전 조롱거리
    양측 유권자간 대립도 너무 심했고.. 딱 mb 당선됐을 때 분위기

  • 7. ㅇㅇ
    '18.5.3 9:56 AM (175.192.xxx.208)

    이번 아카데미 시청률이 좀 낮았다고 해요.
    다음날 트럼프가 시청률 낮다고 트윗에 비웃었답니다.ㅋㅋ
    그러자 아카데미시상식 사회자가
    "별거 다 지적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역대급으로 지지율이 낮은 대통령님" 그랬대요.
    안해도 될 참견을 참 많이 합니다. ㅋㅋ

  • 8. 트럼프
    '18.5.3 9:57 AM (120.136.xxx.136)

    트럼프의 할아버지가 독일사람인데,,
    16세에 밀항하여 미국 광산지역에서 광부 상대로 술집, 바, 매춘사업? 등을 통해 돈을 꽤 벌었다고 합니다

    트럼프는 25세에 아버지의 부동산 회사를 물려받아 엄청난 부자가 되었지만 미국 상류층에선
    트럽프를 졸부, 매춘사업으로 돈 번 사람으로 비하하면서 인정을 안해주려 하고,

    그래서인지 트럼프는 다른 무엇보다 명예에 대한 집착이 남달라 TV 출연 등 도발적인 쇼맨십을
    많이 보인다는 얘기가 있어요

  • 9. ㅇㅇ
    '18.5.3 10:14 AM (61.101.xxx.67)

    만약 이번 판문점에서 회담열리고 트럼프 방문시 전 한국민이 길거리에서 월드컵때 시청광장 붉은악마단 만큼 열광적인 환호를 보내주고 회담도 성공적이면 미국내 지지율 어디까지 올라갈까요

  • 10. 오래전
    '18.5.3 10:35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티비 리얼프로그램에서 의외로 사람 볼 줄아는 CEO라고 느꼈어요.
    청년때 인터뷰도 보면 애국적이고, 정신이 바른 사람이더군요.

  • 11. ...
    '18.5.3 10:41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세상만사 지 입맛대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또라이기질이 있는거 같아요.
    주변에 간신배들만 드글거릴 스타일.
    오히려 저런 사람은 다루기 쉽죠.
    그냥 너 잘났다
    우쭈쭈 해주면 오케이.

  • 12. 트럼프 인터뷰
    '18.5.3 10:42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iOA5klznFA0

  • 13. ㅐㅐㅐㅐ
    '18.5.3 10:48 AM (39.7.xxx.166) - 삭제된댓글

    트럼프가 왜 욕먹는자 이해를 못한다면 존인이 극우에 가깝거나 이미 세상이 중세부터 지금까지 어떻게 발전해서 사람들이 그래도 없이 태어나도 예전처럼 쉽게 살해당하고 일찍 죽지 않는 삶을 보장하기 발전한건지 전혀 개념도 없고, 원시시대 약육강식으로 ㄷㄹ아가서 강자 빼고 다 약자는 누르고 죽여버리는 야만을 본성이니 솔직하다 착각하는거 아닌가요? 인간의 역사는 야만성을 누르고 같이 살려 노력하기 위해 교육하고 잘전해왔는데 한국에선 겨육열은 높으면서 교육은 지대로 안하고 약육강식이 점점 되다보니 야만을 솔직함이라 사람들이 착각하더라구요

  • 14. ...
    '18.5.3 12:57 PM (211.36.xxx.142)

    여자들이 그렇게 따랐다네요 마돈나도 전화했다고 해요

  • 15. 미국 거주자
    '18.5.3 1:27 PM (119.197.xxx.250)

    정말 미국에서 하는 짓 보면 하나같이 욕먹을 짓만 하죠. 인종차별, 총기보유 옹호, 무식하기 짝이 없는 각종 정책 등. 트럼프 때문에 가치관의 혼란을 겪는 아이들 볼때마다 미안하고 그런데....

    요새는 재선되길 바래요. 그놈의 핏줄이 뭔지 조국에 도움만 된다면 이까잇거 8년 찾아보자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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