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집에 자꾸 찾아와서 시끄럽다고 난동피는 아줌마가 있는데

원글 조회수 : 4,556
작성일 : 2018-05-02 23:15:41
몇년참았는데요.
더는 못참겠는데, 현관에 들어오면
주방에서 그릇하나 깨볼까싶은데, 어떨까요.
순한사람이 화나면 더 무섭다는걸 보여주고싶은데,
아래아줌마가 등치가 커서 힘으론 안될거같아서요.

어때요?효과있을까요?

참고로 우리는 조용히 사는 세식구예요.

그아줌마가 열받는일 있을때마다
우리집올라와서 화풀이하는거같아서요

더는 못참아주겠는데요
IP : 220.75.xxx.14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2 11:19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상대방 앞에서 물컵 깨는 것도 폭행이라고 요즘에 많이 나오더라고요.
    면전에 던진거 아니라도 그 앞에서 뭘 던지거나 해도 폭행이라고...
    한진 조현민 때문에 그런 얘기 많이 나오던데요.
    뭘 깨진 마시고요
    아예 문을 열어주지 마세요. 아파트라면 경비아저씨 부르시고 경찰도 한번 부르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남의 집에 와서 문 두드리는 것도 경찶에 신고할 수 있대요

  • 2. ..
    '18.5.2 11:22 PM (220.120.xxx.177)

    님 집앞에서 난동 피우면 경찰을 부르세요. 그 사람 앞에서 그릇 깼다가 파편이라도 잘못 튀면 어쩌려구요. 그리고 아~무것도 안튄다고 해도 그 사람은 그걸 핑계로 무슨 생떼를 쓸지 모릅니다.

    저라면 집 앞에 소리와 영상 녹화 모두 다 되는 고성능 CCTV 하나 설치해놓고 몇 번 그 아줌마 행동 녹화해서 증거로 남겨놓고 그 다음에도 또 오면 경찰 부릅니다.

  • 3. 효과 없을것 같아요.
    '18.5.2 11:23 PM (114.203.xxx.105) - 삭제된댓글

    다음렌 칼로 찌르러 올것 같군요....

  • 4. 효과 없을것 같아요.
    '18.5.2 11:23 PM (114.203.xxx.105) - 삭제된댓글

    그러시면 다음엔 칼로 찌르러 올것 같군요....

  • 5. 우선
    '18.5.2 11:26 PM (182.222.xxx.70) - 삭제된댓글

    녹음하세요 핸드폰으로요
    순하게 단하고만 사셨네요
    녹음하며 바로 경찰 부르세요
    한번해서 지랄하면 계속 하세요
    그거 위법이예요 무식한 여편네가 착한 사람 만나서
    그짓을 계속 하는군요

  • 6. 원글
    '18.5.2 11:26 PM (220.75.xxx.144)

    네.역시.그렇군요.
    그릇깨는건 안해야겠네요.

  • 7. 층간소음인가요?
    '18.5.2 11:36 PM (223.33.xxx.71)

    올라가는 사람도 오죽하면 남의집에 올라가서 싸우고 싶겠나요? 너무 본인생각만 하지말고 노력을 좀 해보세요 아니면 단독으로 이사를 가시던지요

  • 8. 님이 문열어주고
    '18.5.2 11:58 PM (14.40.xxx.68) - 삭제된댓글

    초대한거 아닌데 들어왔으면 가택침입이죠.
    불법으로 가택침입한 사람한테 놀라서 접시깨면 왜 범죄예요.
    내집에서 내가 손 미끄러져서 그릇 떨어뜨린건데요.
    그래도 그릇은 치워야되고 위험하니까 하지마시고
    문열어주지 마세요.
    저는 집에 찾아와서 난동 부리는 사람 음성 녹음해서 경찰 불렀는데 여러차례 수도없이 반복되어서 특수폭행으로 처벌 됐어요.
    위자료도 청구해서 받을 수 있는데 귀찮아서 그건 안했고 처벌 원치 않는다고 진정서 써달라고 사정하러 왔는데 그것도 소리 녹음해서 추가로 신고했어요.

  • 9. ㄱㄴ
    '18.5.3 12:38 AM (58.228.xxx.69)

    벨 누르시면 경찰부르세요-
    바로 경찰 달려옵니다
    집으로 찾아오거나 전화를 직접하는것도 불법입니다-

    사실을 고지하시고 바로 신고하세요

  • 10.
    '18.5.3 1:40 AM (211.36.xxx.180) - 삭제된댓글

    문열어주지말고 안에서 물건 때려 부수세요

  • 11. 그냥
    '18.5.3 2:52 AM (116.37.xxx.174)

    문 열어주지 마세요
    정말 가만히 있는데 올라온거면 시끄럽게 한거 없다고 다른 집 소리도 다 타고 내려온다고 인터폰으로 말씀하시고요
    그 다음부턴 경찰 부르세요

  • 12.
    '18.5.3 7:02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문열지말고 경찰불러여. 이구역 미친년이 누군지 담판지어요

  • 13. ,,,
    '18.5.3 1:25 PM (121.167.xxx.212)

    TV에 그런 여자 나왔는데 시도 때도 없이 아파트 옆집 괴롭히더군요.
    나중에는 견디다 못해 경찰 불러도 해결 안되고 방송국에 제보 했어요.
    정신과 의사들이 촬영해 온것 모니터로 보더니 정신병이라고 하더군요.

  • 14. 경찰들
    '18.5.4 5:50 PM (14.40.xxx.68) - 삭제된댓글

    그런거 해결 안해줘요.
    느릿하니 와서 상황 끝난다음에 절차설명이나 하고 가죠.
    억울하면 같이 쎄게 나가면서 악다구니 쓸 수 밖에 없어요.
    병신들하고 한 나라에 사는거 피곤핮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8212 에르메스 뱅글 7 ㅡㅡ 2018/05/10 2,477
808211 읍읍이 일잘했다 믿는 사람한텐 성남일보 싸이트 보여주세요. 자료.. 3 ㅇㅇ 2018/05/10 848
808210 억류 자국민에 관심 갖는 트럼프 vs 냉면에만 관심갖는 문재인 26 무시하는정은.. 2018/05/10 2,853
808209 도배할때 물건은 어떻게 하나요? 3 자취녀 2018/05/10 3,213
808208 대단한 한겨레와 광고. .jpg 11 캬아 2018/05/10 2,160
808207 7시 부산 출발 서울 다녀오니 4시네요 4 SRT짱 2018/05/10 1,773
808206 남편 2형당뇨인데 라면을 너무 좋아해요 13 ㅇㅇ 2018/05/10 2,792
808205 베푼다는 것 13 ㅎㅎ 2018/05/10 2,085
808204 발언하는 안철수시장....???.jpg 4 기레기들 2018/05/10 1,823
808203 30대후반 남편 mba힘들까요? 5 2018/05/10 2,220
808202 비혼일 때 남이사 피임을 하든 말든 1 oo 2018/05/10 1,267
808201 초5남아 잠바 어떤브랜드 입히시나요? 5 2018/05/10 1,579
808200 우리은행 알림서비스 9 앤쵸비 2018/05/10 1,343
808199 근데 전지적 참견 cg 담당자 공개를 왜 안하는거에요? 11 진짜 2018/05/10 3,143
808198 혼전에 피임안하는건 왜그러는건가요? 5 ... 2018/05/10 3,547
808197 당뇨 있는 남자 진정 포기해야 할까요? 33 sdf 2018/05/10 8,799
808196 부추김치 담아볼려구요 6 ㅇㅇ 2018/05/10 1,836
808195 이동형이 혜경궁 김씨집회 나온 사람들에게 박사모 25 ㅁㅊㄴ 2018/05/10 2,898
808194 샐러드 같은 김치 레시피 아시는 분? 1 팟럭 2018/05/10 729
808193 남편 취미 ㅇㅇ 2018/05/10 937
808192 백반토론, 말까기 청라에서 2018/05/10 619
808191 김성태, 떠나는 우원식 향해 ˝특검 수용 해주고 가라˝ 12 세우실 2018/05/10 3,013
808190 치킨에 관한 긴급한 질문이에요 치킨 전문가들 계신가요? 1 이럴수가 2018/05/10 895
808189 한국당, '이재명 욕설 녹음' 유세장에서 틀겠대요. 38 Pianis.. 2018/05/10 3,709
808188 청나라가 몽골인가요??? 12 ..... 2018/05/10 5,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