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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인거 알면서도 더 좋다는 심리는 뭔가요

짜증 조회수 : 6,838
작성일 : 2018-05-02 14:54:29
보통 유부남들 미혼처자들 쫓아다니지 않나요?
처음부터 느끼하게 쳐다보는 10살 연상 거래처 파견 직원이 있어
결혼했다고 못박았더니 더 들이대네요

너무 소름돋는데 미치겠어요
IP : 211.36.xxx.22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5.2 2:56 PM (49.142.xxx.181)

    우리남편 헬스 트레이너에 다혈질이라고 하세요..
    어디서 만만한 싹을 보고 저지랄인거죠..

  • 2. ...
    '18.5.2 2:56 PM (59.6.xxx.30)

    절대 빈틈주지 마세요...소름 돗네요

  • 3. 정신이상자
    '18.5.2 2:59 PM (223.62.xxx.204)

    요즘 미친넘많으니 미투당한다고 농담식으로얘기하세요.별미친

  • 4. ...
    '18.5.2 3:00 PM (211.36.xxx.99)

    재수없죠
    나를 내가정을 얼마나 우습게 봤음
    아는척하지말라고 소리지르세요

  • 5. ..
    '18.5.2 3:02 PM (124.111.xxx.201) - 삭제된댓글

    유부남이 '유난히 부담없는 남자'라는 우스개가 있듯 유부녀라면
    미혼녀들처럼 '너 이혼하고 나랑할자' 든지 '나 책임져라'
    하고 들러붙지 않고 서로 엔조이로 끝날거란 생각에 저러는거죠.

  • 6. ..
    '18.5.2 3:03 PM (124.111.xxx.201)

    유부남이 '유난히 부담없는 남자'라는 우스개가 있듯 유부녀라면
    미혼녀들처럼 '너 이혼하고 나랑살자' 든지 '나 책임져라'
    하고 들러붙지 않고 서로 엔조이로 끝날거란 생각에 저러는거죠.

  • 7. ...
    '18.5.2 3:05 PM (112.220.xxx.102)

    거래처직원이 간땡이가 부었네요
    더 들이밀어요?
    님을 엄청 앝보고 있네요..
    절대웃지말고 업무적인 대화만 하세요

  • 8. 00
    '18.5.2 3:22 PM (220.116.xxx.156) - 삭제된댓글

    노총각 하나가 유부녀 좋다고 입에 달고 살아요.
    결혼은 여러 이유로 하기 싫고(겉보기에 하자는 없어요), 돈은 있고 성생활은 하고 싶고. 자신에게 결혼해 달라 남편도리 해달라 안 하니 부담이 없겠죠. 처음엔 어쩌다 보니 유부녀를 사귀었나 했는데. 나중엔 지 편하자고 유부녀한테 그렇게 들이대는 거. 남편 어릴 때 친구라 연말모임에 가면 봤었는데, 1년에 한번 볼까말까인데도 유부녀 좋다고 그렇게 떠들어요... 너무 싫어지던 차에 정기모임이 없어져 안보게 되어 다행. 그 사람 때문에도 남편 단도리 한동안 했어요.

  • 9. 이것은
    '18.5.2 3:27 PM (203.255.xxx.87) - 삭제된댓글

    원글님 상사와 논의해보세요.
    적어도 상사가 거래처 직원이 저런다는 걸 알고는 있어야겠어요.

  • 10. 00
    '18.5.2 3:48 PM (220.116.xxx.156)

    당하는 쪽에선 소름끼치는데, 정확히 본인에게 말을 해야 해요. 애둘러, 결혼했니 내 남편이 무섭다 이러지 마시고(그래봐야, 그쪽엔 이유가 안됨. 결혼했으니 더 자유롭고, 남편이야 몰래 만나고...이런식으로 생각하더라는)
    정확히, 둘만 있을 때 정확히 말하시는 게 제일 확실해요. 난 그런 사람이 아니고, 업무잘해서 존경했는데(이건 나중에 해코지할까봐 한 멘트) 이건 아니다... 저도 늙다리 같은 놈이 그래서 정확히 말했더니 그 후엔 말을 안 꺼내고 태도가 더 공손해졌어요. 회사생활 복잡해질까 힘들었는데, 그나마 말귀가 트였던 놈인지...

  • 11. 우습게보는거죠..
    '18.5.2 3:54 PM (220.123.xxx.111)

    함부로 보는거죠..

  • 12. 유부녀인거 알면서도 더 좋다...가 아니고
    '18.5.2 4:19 PM (59.6.xxx.30)

    빈틈이 보이니 추파 던져보는거죠
    단호히 하셔야...안그럼 계속 추근대요

  • 13.
    '18.5.2 4:22 PM (211.114.xxx.183)

    한번 자려고 하는마음이 100프로에요 쉽게보고그런거임

  • 14. ㅁㅁ
    '18.5.2 4:41 PM (175.223.xxx.211) - 삭제된댓글

    님이 만만히 보인거죠 ㅠㅠ
    싸대기 올려줄일인데

  • 15. **
    '18.5.2 4:43 PM (115.139.xxx.162) - 삭제된댓글

    미친넘이죠 머

  • 16. 돌돌엄마
    '18.5.2 5:05 PM (117.111.xxx.187)

    쉬워보여서 ㅠㅠ

  • 17. ..
    '18.5.2 5:16 PM (121.138.xxx.140)

    어떤 미친늠들은 유부녀들이 더 쉽다 생각해요.

  • 18. 나의 아저씨에서
    '18.5.2 5:23 PM (123.254.xxx.200)

    이지안이 도준영에게 유부녀가 왜 좋냐고 물으니 이렇게 말하죠.
    부담없고 헤어져도 뒤끝없고 끝내기 쉽고...전체적인 뉘앙스는 유부녀 본인도 약점이 있으니 어떻게 대해줘도 상관없고 편해서 만난다.. 뭐 이 정도.
    녹음된 그 말을 이지아가 듣고 치를 떨며 도준영과 헤어질 결심을 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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