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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사투리 '깨살스럽다' 를 표준어로 바꾸면

통역 좀 조회수 : 7,944
작성일 : 2018-05-01 14:47:21
어떤 단어가 딱일까요?
IP : 117.111.xxx.226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말도있어요?
    '18.5.1 2:49 PM (58.231.xxx.222)

    애살이 아니고?
    부산거주5년차

  • 2. ....
    '18.5.1 2:49 PM (218.38.xxx.115)

    까탈스럽다..아닐까요?

  • 3. 모모
    '18.5.1 2:52 PM (222.239.xxx.6)

    까다롭고
    샘이 많고
    한마디로 못됐다

  • 4. 나 경상도사람..
    '18.5.1 2:52 PM (182.226.xxx.163)

    처음들어보는말인데...

  • 5. 깨살스럽다
    '18.5.1 2:52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남 잘 되는 꼴 못 보고 못 되게 군다. 라는 의미 맞지요?

    못되먹었다???
    성격별나다???
    질투한다???

  • 6. ..
    '18.5.1 2:52 PM (223.62.xxx.113) - 삭제된댓글

    애살 같은데요.
    애교있고 살갑다 ?

  • 7. 그러니까
    '18.5.1 2:52 PM (117.111.xxx.226)

    성격이 순하지않고 뾰족뾰족한 못된 사람한테 쓰는거 같아요

  • 8. 깨살스럽다라는 말 있어요
    '18.5.1 2:52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애살스럽다와 달라요

  • 9.
    '18.5.1 2:54 PM (112.153.xxx.100)

    처음 듣는데..갱상도 말 맞나요?

  • 10. ..
    '18.5.1 2:54 PM (223.33.xxx.69) - 삭제된댓글

    경상 남북도에 산 세월만 45년인데
    깨살은 첨 들어 봤어요.

  • 11. 모모
    '18.5.1 2:54 PM (222.239.xxx.6)

    65세 경상도 아줌마인데요
    우리 클때 그런말많이 했어요
    주로아이들한테 쓰는말인데요
    샘이 많고 까다롭고 놀면서 은근히
    딴애들괴롭히고 빼앗고 이럴때
    주로 쓰는 말입니다

  • 12. ㅇㅇ
    '18.5.1 2:55 PM (14.75.xxx.29) - 삭제된댓글

    까탈스럽다

  • 13. 네네네
    '18.5.1 2:56 PM (117.111.xxx.226)

    모모님 그런 뜻으로 쓰던데
    표준말로 짧게 바꾸면 뭐가 딱일까요?

  • 14. 프랄린
    '18.5.1 2:59 PM (220.123.xxx.65) - 삭제된댓글

    모모님 댓글보니

    못됐다! 같은데요?

  • 15. ..
    '18.5.1 3:00 PM (218.48.xxx.89)

    까탈스럽다? 까칠하다?

  • 16.
    '18.5.1 3:00 PM (113.52.xxx.66)

    개살있다 ..

    훼방놓고 남잘되는거 못보고
    심술바가지
    경상도 아지매

  • 17. 모모
    '18.5.1 3:01 PM (222.239.xxx.6)

    사투리는 그나름전달력이 있어서
    표준어로 바꾸기는 어려운것도 있는데
    깨살스럽다 가 그런거같아요
    굳이 바꾸자면
    까탈스럽게 못됐다 그정도 ?

  • 18. 애플
    '18.5.1 3:09 PM (116.123.xxx.3)

    개살(?)스럽다.부산인데 저도 들어봤어요.
    샘,질투많고 못됐다.예를들면 팥쥐 정도 되지않을까요?

  • 19. 애플
    '18.5.1 3:11 PM (116.123.xxx.3)

    까탈과 까칠과는 좀 달라요.깨살에 비하면 까탈과 까칠은 귀여운느낌.

  • 20. ....
    '18.5.1 3:13 PM (221.157.xxx.127)

    경상도 48년사는동안 못들어봄

  • 21. 남편 갱상도
    '18.5.1 3:14 PM (115.21.xxx.166)

    처음들어본다는데요

  • 22. 까탈스럽다
    '18.5.1 3:15 PM (117.111.xxx.226)

    까칠하다가 근접한데 좀 더 악의적으로 못된 표현 없을까요?
    마치 파삭 깨진 얇은 유리조각 같은 성격(어렵게 굴어서 죄송해요)

  • 23.
    '18.5.1 3:17 PM (117.111.xxx.226)

    애플님 댓글보고 검색해보니 게살스럽다네요 깨살이 아니라

  • 24. ...
    '18.5.1 3:36 PM (211.36.xxx.59)

    이기적이고 앙칼지다?

  • 25. ㅡㅡ
    '18.5.1 3:37 PM (110.70.xxx.199)

    깨살맞다라고 썼죠 40대구요.
    무던하지 않고 까탈스럽다
    뭐 그런 의미

  • 26. 반갑네요
    '18.5.1 3:38 PM (211.38.xxx.14)

    친언니가 어려서부터 깨살스러워서 엄마한테 그 말 엄청 많이 들었어요
    신경질적 까탈스러움 까칠함 예민 한 성깔 인데 한마디로 어찌 표현할 수 있을까요?

  • 27. 이건
    '18.5.1 4:00 PM (116.44.xxx.84)

    앙칼지다..는 표현과 가장 가까울 듯.....

  • 28. 경상도아짐
    '18.5.1 4:48 PM (59.28.xxx.92)

    성격이 무던한 사람하고
    정반대의 뜻으로 종종 썼어요

  • 29. 경상도?
    '18.5.1 9:18 PM (182.224.xxx.142) - 삭제된댓글

    악질적이다

  • 30. ㆍㆍㆍ
    '18.5.1 9:21 PM (182.224.xxx.142) - 삭제된댓글

    악질적이다

  • 31. ㅇㅇ
    '18.5.2 11:10 AM (165.156.xxx.26)

    저희 엄마가 저 어렸을때 그렇게 게살지긴다고 ㅠ
    앙칼지고 표독스럽고 까칠한..
    지금은 좀 무던하게 착하게 삽니다.

  • 32.
    '18.5.2 12:50 PM (175.117.xxx.158)

    까탈 까칠ᆢ좋은뜻으로 쓰진않아요그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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