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샘많은 냥이 키우기 ㅎㅎ

... 조회수 : 2,176
작성일 : 2018-05-01 11:24:04

냥이를 두마리 키워요

아메숏, 러블

둘다 착한데 아메가 샘이 있어요.

러블이가 유난히 애교가 많아서 많이 예뻐해주면

아메숏이가 갑자기 러블이 한테 가서 목 물고 꼬리 때리고 샘을 부려요 ㅋㅋㅋㅋ

그래서 러블이를 한동안 못 예뻐해줬더니

아메숏이 꾹꾹이 할때 러블이는 먼발치서 물끄러미 보고만 있더라구요

자기도 예쁨 받고 싶은 표정으로..

오늘 아침에 나오는데 러블이가 너무 예쁘게 자고 있더라구요

쓰담쓰담 해주니 발라당 누우면서 애교를 부리더라구요

얼굴 가까이 대고 눈 마주쳐주면서 더 예뻐해주는데

샘쟁이 아메 어딨나 보니까 등돌리고 소파 위에서 자대요

안보는 사이 열심히 예뻐해주고 출근했습니다 ㅎㅎ

IP : 203.227.xxx.15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과나무
    '18.5.1 11:27 AM (1.228.xxx.184)

    아~~~~상상만 해도 행복해요~~~~♡♡♡

  • 2. 호호호
    '18.5.1 11:45 AM (123.212.xxx.56)

    우리 괭이도
    14살된 형아냥이 짠해서 ㅆ담쓰담 하다보면
    어느새 12살 둘째가 대구리 들이 밀어요.
    지 쓰담하라고....
    그러면 큰놈은 벌떡 일어나서 쿨내 팡팡 풍기며 자리를 떠요.
    그러면 그것도 좀 서운...
    같이 앵기면 좋으련만.

  • 3. 댕댕이만
    '18.5.1 11:49 A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

    키우는데 냥이들도 너무 예쁠거 같아요.

  • 4. ...
    '18.5.1 11:53 AM (203.227.xxx.150)

    웃긴게 요녀석들 절대 한꺼번에 안앵겨요
    한녀석 만지고 있는데 한녀석 와서 또 만져주면 꼭 갑니다
    나만 만져라! 요건가봐요 ㅋㅋ

  • 5. 냥이는 어쩜 그런지..
    '18.5.1 12:39 PM (115.160.xxx.20)

    냥사마..

  • 6. ..
    '18.5.1 1:28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우리 둘째냥이는 샴언니가 하는걸 꼭 따라하고 뺏?어요..
    예를들어 생전 안올라가는 의자에 첫째가 올라가면 꼭 나중에 둘째가 올라가있고..
    첫째가 있는곳에 꼭 밀어내고 자기가 있어요..
    첫째는 귀찮으니까 짜증 좀 내다가 피해버리고요..
    참고로 울첫째냥은 저랑 거의 소울메이트 수준으로 교감이 돼요^^

  • 7. ㅎㅎ
    '18.5.1 2:09 PM (118.92.xxx.70)

    저도 cat person.
    퇴근때 창가에서 기다려줘요.
    게라지 문이 올라가면 문앞에 와서 기다리고 ..넘 이뿌죠

  • 8. ...........
    '18.5.1 3:59 PM (211.109.xxx.199)

    두마리... 제 로망입니다.
    업둥이 아메숏 키우는데 츤데레인데도 얼마나 귀여운지..^^;
    둘이 있으면 서로 덜 심심할거 같아요. 사람하고만 살면 외로울 것 같아서요.

  • 9. ㅎㅎㅎ
    '18.5.1 6:13 PM (175.223.xxx.7)

    저희도 길출신 넷째가 그래요
    다른 냥이들 이뻐하는 꼴을 못 봐요 .
    다른냥 쓰다듬으며 이쁘다 하고 있으면 귀신같이 알고
    우엉우엉하면서 달려와요 .자기이뻐해 달라고 ..ㅋㅋ
    사진찍으려하면 또 그 사이 비집고 들어오고
    저도 원글님 처럼 넷째 어디있나 살피고
    다른냥이들 조용히 이뻐해 줍니다 .
    아유이뻐 ~이런말들 해줄때 최대한 소리안내고 입모양만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5343 뒤늦게 우블리 보고 2 이상형 2018/05/01 1,689
805342 염분 자체만으로 살이 찔까요? 5 항상봄 2018/05/01 2,209
805341 이읍읍 정말 치사해 밴뎅이 소갈딱지 21 이너공주님 2018/05/01 2,532
805340 실시간 방송 보는 POOQ이란 사이트요. 5 .. 2018/05/01 2,041
805339 남편과 냉전이 길어지면 안좋을까요? 4 .. 2018/05/01 3,239
805338 산청 가신다는 분~ 2 hannna.. 2018/05/01 2,104
805337 서울시내 비싼 외식은 어디까지일까요? 3 ... 2018/05/01 2,809
805336 헬쓰장에서 운동하시는 분들 운동 어떻게 하세요? 5 ... 2018/05/01 2,407
805335 삼십분전에 만오천삼백명 싸인, 이재명거부운동 16 ㅇㅇ 2018/05/01 2,679
805334 배고프니 닭가슴살도 꿀맛이군요 3 .. 2018/05/01 1,219
805333 7억 아파트를 2년 전세사는 조건으로 팔았는데 주의할 점 있을까.. 1 2018/05/01 3,800
805332 발모벽이라고 들어보셨나요 3 동이 2018/05/01 1,910
805331 고양이가 에오 ~ 에오. 하는 이유는 뭘까요? 17 초보집사 2018/05/01 3,712
805330 치과치료후 씌우는 재료 5 도움 2018/05/01 1,634
805329 영어)맞는 문장일까요? 5 영어 2018/05/01 1,104
805328 발뒤꿈치 비판텐연고로 해결했어요! 43 ㅇㅇ 2018/05/01 16,347
805327 프랑스서 살기 12 아모르 2018/05/01 4,913
805326 육아휴직 돌아온 직원이 일을 제대로 못하네요.. 18 고민상담 2018/05/01 6,521
805325 요즘 중간고사기간 이잖아요 우리아이가 중2인데^^(별거아님) 12 봄날 2018/05/01 3,037
805324 동네친구와의 돈거래 26 돈거래 2018/05/01 6,197
805323 거위털 베개 어떤가요? 2 호텔침구 2018/05/01 1,473
805322 십년만에 스스로 과자사서 먹는데 3 .... 2018/05/01 2,237
805321 섬나라 원숭이들 열폭 할 만 하네요 3 지도좌악펼쳐.. 2018/05/01 2,429
805320 23살 딸아이 보험 3 봄햇살 2018/05/01 1,832
805319 7.5억 아파트에 3억대출 갚기 힘들까요? 4 2018/05/01 3,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