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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대입의 흐름은

조회수 : 2,195
작성일 : 2018-05-01 10:04:19
지난 수개월 동안 대입에 대해 말도 많고
특히 정시 확대라는 달콤한 민의 반영이 진실처럼 보도되었지만
결국 드러난 팩트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0058565&...

2020년까지 학종은 계속 늘어나고
정시는 역대 최저를 기록할 예정.

특이사항 하나, 지역인재 전형을 꽤 늘리네요.
여기 숨은 생각은 뭘까요. 누가 혜택을 보게 될지...


IP : 72.35.xxx.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5.1 10:04 AM (72.35.xxx.3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0058565&...

  • 2. 여론
    '18.5.1 10:12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듣는척하더니 결국 지들하고싶은대로 가나보네요.
    지역인재전형은 대학 주변의 지역들로 한정되어 모집을 하는거라던데
    지방학생이 인서울하기 더 어려워지는것 아닌가 싶네요.

  • 3. 3년 예고제
    '18.5.1 10:15 AM (115.140.xxx.192)

    교육부 차관까지 니서서 정시 확대를 대학에 요청했으나
    자유한국당에서 검찰에 박춘란 차관을 고발한거 아시죠? 직권남용으로.
    올 8월에 있을 새정부의 입시안이 나오기 전까지는
    수시확대되는걸 시스템으로 막을 방법이 없어요. 자유한국당이 직권남용으로 검찰에 고발하는 상황이니.

    3년예고제에 따라 이미 3년 전에 예고된 입시 제도는 현 정부가 건드릴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핵심은 이번 8월에 발표될 새 정부의 입시제도겠죠. 3년 예고제에 따라 새로 발표되는 거니까요.
    공론화위가 만들어져서 공론화 시작된 걸로 압니다.
    적극적으로 공론화위에 의견 표명하시고 바꿔보세요.

  • 4. ㅇㅇ
    '18.5.1 10:49 AM (72.35.xxx.34)

    적폐당이 무슨 짓을 했는지는 관심없고요.
    박춘란 차관은 행시로 교육부 들어온 정통 관료입니다. 장관 보다 훨씬 교육부와 대입제도, 대학을 손금 보듯 알고 있죠. 그의 워딩은 각 대학별로 연락을 취해 당장 이듬해 부터 정시를 확대할 수 있겠냐고 물은 것이고요. 그까짓 고발 때문에 원위치 했다고 말해선 앞뒤가 안 맞습니다.

  • 5. 3년 예고제
    '18.5.1 11:27 AM (115.140.xxx.192)

    님이 보고 싶은 것만 보지 마시고
    자유한국당이 무슨 짓을 했는지 관심 가지셔야죠.
    차관이 직접 정시 확대를 위해 각 대학에 의사 타진하고 행동 취한 것에 대해
    자유당이 직권남용으로 고발을 했어요.

    고발 때문에 원위치가 된게 아니라,
    3년 예고제가 있는 현행 제도에서 저 행위가 직권남용이 된다는 겁니다.
    무슨 독재 시대도 아니고, 교육부에서 하고 싶다고 밀어부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는 거에요.

    따라서 이 문제를 푸는 열쇠는 8월 새 입시 제도입니다.
    변화시키고 싶으시면 5월부터 공론화범위 설정하고 온라인 의견 수렴하는 공론화위에 적극적으로 의견 표명하세요. 정시 확대를 원하시는 것 같은데, 그게 가능한 유일한 기회가 지금이에요.
    다수의 대학은 정시 확대 원하지 않을 겁니다.
    자유당은 그 다수의 대학을 대변하겠죠. 이게 만만한 싸움 같습니까?
    그까짓 고발이라니.

  • 6. 이해를 안하려 애쓰시는듯
    '18.5.1 1:16 PM (72.35.xxx.34)

    직권남용을 고의적으로 했다고요.
    하고싶으면 밀어붙일 수 있는 환경이란 걸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니까요.
    각 대학 입학처 실무자들의 내부 사정에 관심 없으시죠?

    아, 그리고 적폐당의 검찰고발은 무시될 거에요.
    법적인 프로세스를 거쳐. 당연한 결과겠고. 마음 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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