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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매일 고백받네요ㅠ

이거왜이러나요 조회수 : 5,561
작성일 : 2018-04-30 19:59:14
반 여자애들이 돌아가며 고백하네요
반아이들모두 알고
담임선생님도 알게되시고
어리숙하고 눈치도 없는 아들인데ㅡㅡ
아직 핸드폰없어서 그나마 다행이다싶은 마음이예요
엄마로서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 그랬니하고 말아야하는지
아들에게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IP : 121.168.xxx.13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4.30 8:02 PM (118.34.xxx.205)

    ㅎ좋은거아닌가요?

    그냥 좋은친구로 잘대해주라고 하면 되지않나요?

  • 2. ㅋㅋㅋ
    '18.4.30 8:02 PM (223.39.xxx.142) - 삭제된댓글

    아들은 매일 고백받고
    엄마는 매일 82에 걱정글올리고

  • 3.
    '18.4.30 8:25 PM (49.167.xxx.131)

    그냥 인기좋구나 그러고 마세요

  • 4. ᆞᆞᆞ
    '18.4.30 8:29 PM (218.152.xxx.154)

    5학년에 고백이 흔한가요?
    우리 때는 별로 없었던 것 같은데...

  • 5. 11
    '18.4.30 8:39 PM (121.134.xxx.207)

    잘생겼나요?
    성격이 좋고 쾌활한가요?

    한두명씩 누가누구한테 고백받았단 소식이 들려오는데
    울 집아인
    감감 무소식이라
    궁금해서요.

    걱정글에 눈치없는 댓글 죄송해요
    고백도 과유불급인가보네요 ㅜ

  • 6. ㅎㅎ
    '18.4.30 8:46 PM (118.223.xxx.145)

    뭐든지 쏠림현상이 문제네요

    걱정글 아니고 자랑글 ~

  • 7.
    '18.4.30 9:01 PM (211.219.xxx.39)

    아들엄마로 걱정되는 맘은 이해가 되는데 궁금하네요.
    5학년인데 이성에게 어떤점이 매력으로 보일까요?
    아이돌 같은가요?
    소두에 키크고 얼굴 하얀.

  • 8. ...
    '18.4.30 9:15 PM (220.117.xxx.67) - 삭제된댓글

    어리숙하고 눈치없다면...멋있다기 보다는 귀여워서 애들이 좋아하나봐요. 저희 아들도 3,4,5 학년 해마다 고백받는데요... 뭘 그리 고민하시나요???

  • 9. ...
    '18.4.30 10:24 PM (175.113.xxx.223)

    어리숙하고 눈치없다면 성격땜은 아니고 외모가 돋보이나요?
    외모자랑 부탁드리면 눈치없나요 ㅎㅎ
    글케 인기 좋은 아이들의 비결이 뭔지 궁금해서요.
    현재 초1아들을 둔지라..

  • 10. dlfjs
    '18.4.30 10:46 PM (125.177.xxx.43)

    그냥 두세요 그맘때 한번씩 그러다 ㅜ말아요

  • 11. 하하하네
    '18.4.30 10:54 PM (220.117.xxx.67) - 삭제된댓글

    어리숙하고 눈치없다면...멋있다기 보다는 귀여워서 애들이 좋아하나봐요. 저희 아들도 3.4,5학년 해마다 고백받았는데요, 뭐가 그리 걱정되시는 건가요?? 전...제 아들 좋다고 하는 여자친구들 고맙고 귀엽던데...^^

  • 12. 몇년전 제 아들
    '18.5.1 2:51 AM (117.111.xxx.134)

    어리숙한 울 아들이 그랬는데
    문제는... 애가 어려서
    여자를 좋아한다든가 고백받을만한 정신적 수준이 안 되었다는 슬픈 사연이..ㅎㅎ
    여자얘들이 대쉬하고 쪽지주고 심지어 괴롭히는 얘들도 있었어요. 계속 카톡 문자 보내는데 우리 아들은 카톡을 거의 안했어요.
    나중엔 짜증나서 여자들 다 싫어했다는..ㅜ

    키는 약간 크고 아주 마르고 여자처럼 생겼어요.
    5학년때는 6학년 누나들이 찍어놓고 괴롭혀서 무서워했어요. 쉬는시간마다 나타나서 반마다 누구누구 찍어놓고 간대요. 나 참...

    제가 다 답답했네요.
    애는 마냥 축구만 좋아하고 지네반 여자얘들 이름도 몰랐어요. 쪽지 줘봤자 헐 어쩌라고.. 가 최선의 반응.
    그것도 어딘가에 흘리고 와서 저는 한번도 못 읽어봤어요.

  • 13.
    '18.5.1 6:19 AM (121.168.xxx.131)


    얼굴작아요
    여자같이 선이 고와요
    호리호리해요.

    몇년전제아들님처럼 딱 그러네요ㅠ
    누나들도 교실로 오고ㅡㅡ
    안 받아준애랑 그 무리들이 째려본대요
    그것도 아들친구들이 말해줘서 알게 된 거구요

    그냥답답하고 한숨만 나옵니다ㅡㅡ

  • 14. ...
    '18.5.1 12:27 PM (110.70.xxx.132)

    저라면 싫을것 같아요.
    아이들이 비록 초5 일지라도, 생각이나 신체가 성숙한 아이들은 많이 성숙하더라구요.
    고백하는 여자애들이 나쁘다라기보다는, 지금부터 좋은 친구들과 어울리는게 더 나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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