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댁제사 너무너무 가기싫네요

ㅇㅇ 조회수 : 2,686
작성일 : 2018-04-30 12:48:44
시어머님은 말화법이 사람을 넘짜증나게만들어요 필요한거있음 사오라하시든지 제가 사간다고하니 같이가자시는데 넘넘 가기싫네요 같이일을하다보면 시어머님방식대로 안하면 다 모지리취급받으니 멘탈이 너덜너덜해집니다
차라리 미션을주시몃 알아서 해드릴텐데
매사 깔끔하게 일을안맡기시니 오늘도 마음이 스트레스로폭파직전이네요
IP : 117.111.xxx.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오
    '18.4.30 12:56 PM (125.177.xxx.71) - 삭제된댓글

    그맘 그대로 제게 전해지네요
    외며느리고 제집에서 어제 제사지냈는데 온 몸이 쑤셔요
    어머님이야 하나 도와주시는것 없고 제사를 저희가 힘들게 설득해서 어떤땐 8시 어떤땐9시
    되도록 빨리지내려 하거든요
    어제는 갑자기 11시에 지나자는거예요
    사촌시동생 용인에서 오는데 10시까지 오라했다시고.. .
    아침부터 부엌에서 혼자 힘들었는데
    제사지내고 늘 식사를 하시니 설거지거리도 산더미이고...
    늘 시부모 중심으로 일처리를 하시려하니 스트레스더라구요

  • 2.
    '18.4.30 12:59 PM (125.177.xxx.71)

    속앓이 하지 마시고 솔직히 말하세요
    언제까지 스트레스받으시려구요
    잠시 큰소리나고 서운타 하시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또 잠잠해지더라구요

  • 3. 집에서는
    '18.4.30 1:03 PM (59.10.xxx.20)

    나름 열심히 살림하는데 제사 땐 대충 설렁설렁 해요.
    잘하면 일 더해야 하잖아요.
    안 할 수는 없으니 넘 열심히 하지 마세요.

  • 4. ㅇㅇ
    '18.4.30 1:04 PM (118.222.xxx.196)

    그런경우 하기싫고 힘들것같아요

  • 5. ,,,
    '18.4.30 1:43 PM (121.167.xxx.212)

    제수 구입은 바쁘다 하든지 아프다 하든지 핑계 대고 어머니가 알아서 하시게 해요.

  • 6. 남편과의
    '18.4.30 2:16 PM (59.7.xxx.23)

    협의를 거쳐야 원만하게 해결될 것 같은데요.

  • 7. 나눠서
    '18.4.30 2:24 PM (121.128.xxx.111)

    하겠다고 하고 집에서 해가세요.
    남편 장손인데 제사 안 받겠다 내 자식 물려 주기 싫다
    선언하고 제사 안 가고 설, 추석은 제가 음식 다 해갑니다
    단 저에게 주시겠다면 노땡큐~
    싫은 거 억지로 하지말고 방법을 스스로 찾아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5909 “노벨상 받으시라” 이희호 여사 축전에 문 대통령 반응 3 우린알아요~.. 2018/04/30 4,588
805908 조원진은 쓰레기중 쓰레기네요. 4 꼴통 2018/04/30 2,673
805907 아무 이유없이 빈뇨가 올수 있나요? 14 .... 2018/04/30 3,169
805906 남대문 50대 옷 사려면? 2 ... 2018/04/30 1,805
805905 오늘 바람꾼이 부인이랑 같이 있는 거 봤네요. 4 ... 2018/04/30 3,948
805904 저희회사에는 5내고 5명이 오는 사람도 있어요.. 25 LEAM 2018/04/30 5,602
805903 발로나파우더 대신 허쉬무가당 가능한가요? 1 달콤 2018/04/30 818
805902 땅콩이 이혼당하네요 31 ㅎㅎ 2018/04/30 21,364
805901 토마토 익혀서 기름 떨어뜨려 먹으니 맛있네요. 2 ... 2018/04/30 2,157
805900 눈앞이 흐려지는 이름 노무현 35 깨달음 2018/04/30 2,690
805899 세상에 이런 일이...미세먼지 아줌마 1 ㅡㅡ 2018/04/30 1,845
805898 둘마트 냉동 대패삼겹살 5 2018/04/30 2,931
805897 엘리베티어 입구 앞에 개를 딱 세워두는 옆집여자 3 아파트 2018/04/30 1,159
805896 주말 여행계획 있으신 분들 어디 가세요..? 연휴 2018/04/30 687
805895 중1 중간고사 수학 7 중1 2018/04/30 2,005
805894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 자한당 국회.. 2018/04/30 491
805893 나의 아저씨의 정희처럼 사랑에 미쳐 사는 여자 있나요? 6 dma 2018/04/30 3,498
805892 친일파들이 최고로 발악하고 있네요. 4 친일파청산 2018/04/30 1,215
805891 보수의 의견을 얘기할때 "모임" 핑계가 유행인.. 7 ㅎㅎ 2018/04/30 1,053
805890 남자는 한번 돌아서면 돌아오지 않나요? 29 시나이 2018/04/30 16,936
805889 오유 베오베 보다가 빵 터졌네요,, - 현시각 북일관계라는데요,.. 8 오로라 2018/04/30 4,410
805888 직장상사와 자가용탈때 어디 앉아야할까요? 15 Mm 2018/04/30 4,846
805887 지금 남이섬인데 닭갈비 유명한곳 추천부탁드려요 8 힐링 2018/04/30 1,439
805886 한국일보 워싱턴 특파원) 북한 붕괴론자들의 겐세이 2 강추요 2018/04/30 1,361
805885 자꾸 가라앉지 않는 분노 1 분노 2018/04/30 1,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