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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속에 티 넣어 입어보고싶어요

........... 조회수 : 6,447
작성일 : 2018-04-30 10:33:33

청바지속에 티 넣어입는 사람들보면 너무너무 이뻐요


저는 툭 튀어나온 뱃살때문에 불가능합니다 추해요


나이는 40 몸무게는 53인데 인바디해보니 복부비만 나오네요 기초대사량도 미만으로 나오고


4년전에 인바디한건 비교해보니 그땐 복부비만은 경계였고 기초대사량은 보통이었는데...ㅠ.ㅠ


운동은 꾸준히했었어요 일주일에 두번 스피닝 요즘은 매일 헬쓰장


더 늙기전에 청바지속에 티 넣어보고싶습니다.ㅠ.ㅠ


뭘 어케 하면 되는건가요?


좀 알려주세요 제에에에발요

IP : 112.221.xxx.6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30 10:34 AM (112.221.xxx.67)

    탄수화물을 확 줄여야하죠? 배만 툭튀어나왔어요정말 ㅠ.ㅠ

  • 2. ...
    '18.4.30 10:34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운동을 꾸준히 했는데도 상태가 그렇다면 운동 강도가 너무 약한 거 같은데요

  • 3. 흠흠흠
    '18.4.30 10:35 AM (218.238.xxx.70) - 삭제된댓글

    활자세 해보세요...
    배가 땡길때까지....

  • 4. 배문제도 있지만
    '18.4.30 10:35 AM (211.36.xxx.69)

    전 짧아서. ㅜ

  • 5. ..
    '18.4.30 10:36 AM (121.129.xxx.37)

    복근운동이 답이네요. 헬스장에서 복근 중심의 기구들로 반복해보세요

  • 6. ...
    '18.4.30 10:38 AM (223.38.xxx.209)

    저탄수가 최고에요. 거기에 코어관련된 근육운동. 저 163에 원글님과 몸무게 비슷한데 허리 넣어입어도 선은 매끈해요.

  • 7. ..........
    '18.4.30 10:38 AM (112.221.xxx.67)

    요즘은 러닝 걷기고 40분하고 근력운동 아주 조금하고 와요

    댓글님 말씀대로 운동강도가 너무 약했나봐요

    스피닝은 운동강도가 쎄다고 생각했는데 일주일에 두번밖에 안했으니..

    러닝도 더하고 복근중심으로 근력운동을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당

  • 8. 비누인형
    '18.4.30 10:39 AM (175.223.xxx.96)

    제 경우에는 요가를 통해 틀어진 몸을 교정하니 자연스럽게 신체라인이 달라지는 부분이 있었어요.
    운동을 하시는데도 복부가 있으시다니 혹시 신체 좌우균형이 안맞나 점검해보시는 건 어떨까 추천해봅니다.

  • 9. ..........
    '18.4.30 10:40 AM (112.221.xxx.67)

    윗님 정말요? 저는 허리가 길고 다리가 짧은 여자라 허리는 얇은데 배가 배가...ㅠ.ㅠ

  • 10. .....
    '18.4.30 10:41 AM (112.221.xxx.67)

    아...신체좌우균형....

    네네 알겠습니다

  • 11. 211.36님
    '18.4.30 10:45 AM (124.59.xxx.247)

    미투 ㅠㅠ

  • 12. 저는
    '18.4.30 10:52 AM (175.209.xxx.57)

    배는 없는데 오리궁뎅이라서 못입어요. 엄청 말랐을 때도 오리궁뎅이라서...ㅠㅠㅠ
    요즘 오리궁뎅이가 나름 유행?이라는데 그래도 민망. ㅠ

  • 13. ㅜ ㅜ
    '18.4.30 10:53 AM (121.138.xxx.140)

    저는 허리가 길어서 ...ㅠ_ㅠ 테가 안나네요.
    소원이 청바지에 흰티 넣어입어보는 것

  • 14. ㆍㆍ
    '18.4.30 10:54 AM (118.131.xxx.162) - 삭제된댓글

    전 배도 배지만
    힙처져서 못입겠어요ㅜ

  • 15. . .
    '18.4.30 10:56 AM (223.39.xxx.12)

    약간 타고나는것도 있는 것 같긴 한데..
    제가 운동안하고 보통몸무게인데 복근 살짝 있거든요.
    평소에 배에 힘을 주는 생활습관도 도움되는것같아요.

    잘 안누워있고, 앉을땐 허리세우고 배에 힘주고 앉고요.
    걸을때도 배에 힘주고요..
    평소 고무줄바지 안입고,
    습관이 저래서 집에서도 스키니바지입고있어도 안불편해요.
    전에 이소라씨인가도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 16. 저도저도
    '18.4.30 10:56 AM (219.241.xxx.89)

    다른덴 괜찮은데 배가 완전 뽈록해요..아랫배가 나오다나오다 이제는 윗배도 나오더라구요.ㅜㅜ
    인터넷에 유승옥 복근운동기구 살까 맨날 째려보기만 하는데, 그거 사놓고 집에서 수시로 하면 좀 나을까요?

  • 17. 배에 힘주고 다니기
    '18.4.30 11:08 AM (118.45.xxx.210) - 삭제된댓글

    평소에도 배에 힘 주고 다니기.. 특히 숨 내쉴 때 후~하면서 배에 힘주기... 쉽진 않지만 도움이 된답니당

  • 18. 저도
    '18.4.30 11:11 AM (211.204.xxx.23)

    그런데 배에 힘주고 다니기 쉽지않아요ㅜ
    근데 자세도 중요하고 타고난 것도 중요한것같아요

  • 19. chon
    '18.4.30 11:22 AM (73.95.xxx.198)

    촌스러워요

  • 20. 안된다고봄
    '18.4.30 12:07 PM (112.216.xxx.202) - 삭제된댓글

    다시 태어나기전에는 안된다고 봄

  • 21. 근데
    '18.4.30 12:30 PM (112.150.xxx.63)

    억지로 배에 힘주고 있으니 전 계속 소화불량ㅠ
    먹을일 있을땐 허리에 못넣어 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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