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에게 불만을 얘기하시나요 포기하지않고

ㅇㅇ 조회수 : 934
작성일 : 2018-04-30 09:46:51
남편이 평상시에 대화라는걸 안(못)해요 그냥 일상생활만 하는데 저는 좀 마음이 힘들거나하면 대화를해서 풀려는스탈이라 어제 또 전화해서 물어보니 아니나다를까 당황해하며 질문에대답은안하고 다른일상화제로 회피..그리하여 카톡으로 나의심정 불만 ㆍ상태를얘기했어요 그렇게라도 안하면 너무힘들어서요 카톡에다가 미안하다구 이렇게해야 내가 나아진다고 .,틀린말은아니잖어 인정할건인정해..그랬어요
남편에게 와이프 존중하라구 무시하지말구 함부로하지마라구 결혼하고나서 남편 시댁식구들에게 자존감많이상했다구 그래서일도안풀린다구 ‥그랬어요
흠 그후 집에오니 급많이 친절모드로 .,순한양이되었네요 오늘아침까지는그래요
내맘이 썩좋지만도않구 그저그러네요 먼가 짠하게맘이아파요 이래서 가족인가봐요 ㅠ나잘하고있는건가요 ㅠ
IP : 117.111.xxx.6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야 늘죠.
    '18.4.30 2:23 PM (211.177.xxx.117)

    대화가 혼내는 게 아니라는 걸 자연스럽게 알려주세요.

    더 잘해주고. 고맙다고 말해주고. 후천적 학습을 시키는 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6113 낮엔 더운데 왜 밤에 잘땐 추울까요 8 이상 2018/04/30 3,250
806112 파파괴 이명희 7 2018/04/30 3,290
806111 잘 때 어깨로 드는 오한 4 건강 2018/04/30 3,714
806110 백내장 수술 비용 14 .... 2018/04/30 16,886
806109 해외에서 빨간펜 시키시는분 계신가요? 고민 2018/04/30 1,081
806108 중학생이 비트코인을 할 수 있나요? 6 ㅇㅇ 2018/04/30 2,687
806107 저좀 봐주셔요 운동으로 무릎이 너무 아파요 한마디만 15 ah 2018/04/30 4,060
806106 중3 중간고사 내일인데요 14 중딩 2018/04/30 2,230
806105 트럼프..반드시 노벨상 타게 해야합니다 45 멜라니아 2018/04/30 5,897
806104 초등생 구글계정이요~ 1 주부 2018/04/30 1,405
806103 보리누룽지 1 2018/04/30 736
806102 홍준표 '판문점선언 수용 거부' 기자회견 왜? 11 조국은어디... 2018/04/30 3,601
806101 결혼식에 조끼(베스트) 4 궁금 2018/04/30 1,820
806100 남편핸드폰을 우연히봤어요 11 ..... 2018/04/30 5,939
806099 며칠만에 '고독한 김경수'방 성공적으로 입성~!! 3 ㅇㅇ 2018/04/30 1,262
806098 라미란의 애절한 멜로 연기 10 기적 2018/04/30 4,063
806097 둘째가 나이불문 그맘 때 첫째보다 예뻐보이는 이유를 생각했어요... 24 둘엄마 2018/04/30 6,353
806096 솔직히 판문점말고는 북미정상회담 할 수 있는 장소가 없어요..... 11 북미회담 2018/04/30 2,803
806095 증권회사 통장 2 햇살 2018/04/30 1,360
806094 고1 고등학교 영어 부교재요. 15 동네 내신 .. 2018/04/30 2,084
806093 트럼프가 노벨상 받아야되요? 안받아야되요? 6 ㅇㅇ 2018/04/30 1,595
806092 찌개용 돼지사태 그냥 구우면 질기고맛없나요? 3 ㄱㄴㄷ 2018/04/30 1,250
806091 김정은.리설주.김여정 여기서는 빠는데요. 64 .. 2018/04/30 15,995
806090 크리스탈데오드란트 쓰시는분.... 5 2018/04/30 2,034
806089 환송행사 해외반응....감동이에요ㅠㅠ 10 평화 2018/04/30 6,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