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산본에서 공부방 하는거 괜찮을까요?

... 조회수 : 2,484
작성일 : 2018-04-30 00:21:59

강사로 일하고 있어요.

근데 이제 결혼하면서 산본으로 이사를 가요.

산본역 근처 아파트인데

학군이 어떤지 전혀 몰라요.


산본은 처음 가는거에요

원래 살던 도시랑 위치가 극과 극이라서요...



학원강사로만 일했고 공부방 오픈은 정말 처음인데

학원일을 다시 하다가 해야할까요..


산본은 신도시였던것만 아는데

아예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는 좀 위험하겠죠?



IP : 218.37.xxx.5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30 12:27 AM (1.227.xxx.149) - 삭제된댓글

    실력 자신 있으심 평촌에서 하세요.

  • 2. ..
    '18.4.30 12:33 AM (1.241.xxx.219)

    평촌은 이미 포화 상태예요.
    아파트에 명문대 나온 부모들도 수두룩빽빽이라 중고등 대상이면 학벌도 어느 정도 되셔야 하고요.
    산본도 비슷하겠지만 그나마 평촌 학원가와는 상대적으로 거리가 있어서 좀 더 경쟁력이 있을 듯.

  • 3. 달콤스
    '18.4.30 12:57 AM (222.98.xxx.31)

    과목이 뭔가요?
    산본도 공부방 포화상태이긴 해요

  • 4. ^^
    '18.4.30 1:29 AM (175.118.xxx.246) - 삭제된댓글

    무슨 과목이세요? 대상은요?
    (저는 산본에 사는 중딩맘이에요)
    제 주변분들 중에서도 산본에서 고딩대상 과외방하시는 분이 네분이세요 입소문으로 엄청 잘 나가는 부부도 있고 좀 힘든 분도 있어요
    산본도 공부방은 정말 많아요
    산사모라는 사이트에 과외소개해 달라 글만 올려도 엄청난 쪽지를 받아요 그게 현실이에요 ㅠ ㅠ

  • 5. ..
    '18.4.30 1:52 AM (223.62.xxx.19)

    전 수학이고 중고등 대상이였고,
    이제는 초중하고 싶어서 공부방 생각한건데..
    그냥 학원가야겠네요..ㅜㅠ

  • 6. 달콤스
    '18.4.30 2:05 AM (222.98.xxx.31)

    결혼해서 쭉 하시기엔 학원보다 그래도 공부방이 나으실거예요 상담력만 갖추신다면 괜찮을 것 같은데요^^ 수학중심의 전과목이 초등은 먹히구요...수학만 하실거면 중고등으로 하시구요

  • 7. 늑대와치타
    '18.4.30 6:25 AM (42.82.xxx.216)

    공부방 없는 지역이 거의 읍면같은 데 아닐까요?
    산본이든 광명이든 서울과 경기는 이미 인구만 해도 어마어마하니 어딜 가든 다 포화상태일거구요.
    실력만 있다면 뚫는거야 어렵지 않죠..
    항상 느끼는거지만 어디든지 선생님은 많은데 잘 가르치는 선생님이 잘 안 보인다는게 문제..

  • 8. 찬웃음
    '18.9.15 2:45 PM (211.246.xxx.217)

    산본 학구열 높아요.. 궁내중 학군 위주로 해보세요.. 7단지는 공부방이 있는걸로아는데 9단지쪽은 별로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7133 정형외과 의사가 본 김성태 jpg 40 .... 2018/05/05 20,236
807132 대군 보시는 분 2 기역 2018/05/05 1,494
807131 AP 과학과목 4 국제고맘 2018/05/05 1,378
807130 .. 21 멘붕 2018/05/05 5,382
807129 "오만과 편견" 왜 좋아하세요? 24 제인 오스틴.. 2018/05/05 6,628
807128 불법주차 견인됐어요 ㅜ 4 주차 2018/05/05 3,065
807127 다음주 혜경궁김씨 집회때 음료수라도 보내고싶어요. 8 DD 2018/05/05 1,282
807126 최근 갤럭시s8구매하신분 꼭 답변좀.. 4 .. 2018/05/05 1,514
807125 사주에서 배우자가 외국인 또는 연하로 나오신 분 2 ㅇㅇ 2018/05/05 4,145
807124 언니가 시집가는데 너무 슬퍼요 7 Go 2018/05/05 4,666
807123 자꾸 저희 부자라고 없는 티내는 시누이..스트레스에요ㅜㅜ 8 부잣집마님 2018/05/05 5,676
807122 이 남자 아버지가 누구일까요? 2 .. 2018/05/05 2,557
807121 밥 누나...오늘 짜증나네요 3 ㅡㅡ 2018/05/05 3,722
807120 불쾌한 기분...제가 예민한건가요? 34 기분 2018/05/05 17,727
807119 자식을 잃었는데 어떤 마음인걸까요? 18 .. 2018/05/05 8,558
807118 대학교1학년딸 계속 스미트폰만 보네요 17 뻥튀기 2018/05/05 5,160
807117 리코타치즈를 만들려는데... 3 ㅠㅠ 2018/05/05 1,615
807116 중계동 학원 여쭙니다 2 중계동 2018/05/05 1,379
807115 총체적 난국 17 어째야쓰까... 2018/05/05 5,119
807114 술처먹고 피해주면 바로 쳐넣었으면 4 .. 2018/05/05 1,546
807113 메이크업 하는 조성아씨는 뭘 해서 저렇게 확 바뀌었을까요? 5 궁금 2018/05/05 9,098
807112 입트영.. 영어공부 시작했어요 2 재미 2018/05/05 2,814
807111 읍읍이는 적폐의 마지막 구원자입니다. 31 오유펌 2018/05/05 2,754
807110 피곤한 어린이날이네요 2 —; 2018/05/05 4,028
807109 김성태 옆에서 국민들도 릴레이 단식하면 좋겠어요. 6 --- 2018/05/05 1,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