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음 가는 대로 선곡 18

snowmelt 조회수 : 1,139
작성일 : 2018-04-29 23:32:24
신형원 - 터
https://m.youtube.com/watch?v=ZmeHm30b2WY

신형원 - 서울에서 평양까지
https://m.youtube.com/watch?v=yKy1zndpDAw

푸레 - 난분분(亂紛紛) 벚꽃이 흩날리니 (해금. 주정현)
https://m.youtube.com/watch?v=qwJewbjUnt8

박성희 - 단가 : 사철가 (고수. 신문범)
https://m.youtube.com/watch?v=wZ_fvq5_wq4
*단가(短歌)란 판소리를 부르기 전에 소리하는 이의 목을 풀기 위하여 부르는 짧은 노래를 말한다.

백설희 - 봄날은 간다
https://m.youtube.com/watch?v=Uz3yo6SNC9E

백설희 - 칼멘야곡
https://m.youtube.com/watch?v=2vsAHPXFWeY

이난영 - 목포의 눈물
https://m.youtube.com/watch?v=nBAJ_pMrC20

김해송 - 청춘계급
https://m.youtube.com/watch?v=CXgsA98krxA

김시스터즈 - Charlie Brown
https://m.youtube.com/watch?v=GWM_9uBfP-I

김시스터즈 - 김치 깍두기
https://m.youtube.com/watch?v=M5izC2WaOlM

NHK Symphony Orchestra - 멘델스존 : 바이올린 협주곡 마단조, 작품번호 64번 (Vn. Nikolaj Znaider)
https://m.youtube.com/watch?v=zn-xAiQZFwM

터보 - 어느 째즈바
https://m.youtube.com/watch?v=UApjX5my8SA

한혜진 - 갈색추억
https://m.youtube.com/watch?v=qyw9zi2EvTA

나미 - 슬픈 인연
https://m.youtube.com/watch?v=9pEcj6ueW5M

룰라 - 프로와 아마추어
https://m.youtube.com/watch?v=qNCcnN1Mujg

チェッカーズ(Checkers) - ジュリアに傷心(줄리아의 상심)
https://m.youtube.com/watch?v=cl5I-Hgtkgc

WANDS - 世界中の誰よりきっと(세상의 누구보다 분명)
https://m.youtube.com/watch?v=TKTXh50Kf0Q

GRAY - In My Head (ft. 스윙스)
https://m.youtube.com/watch?v=qdGhunfOsZM

GRAY - 위험해 (ft. 박재범)
https://m.youtube.com/watch?v=pF1cf9sSHsk

로꼬 - 감아 (ft. 크러쉬)
https://m.youtube.com/watch?v=IsoQJBhm3fM

Vanessa Paradis - Be My Baby
https://m.youtube.com/watch?v=WXnR7iZy0ZM

Vanessa Paradis - Joe le Taxi
https://m.youtube.com/watch?v=kd3WpGV5Q1A

Karen Ann - Not Going Anywhere
https://m.youtube.com/watch?v=vRVSfdS8VLY

Roberto Murolo - Ammore
https://m.youtube.com/watch?v=Z_bdVDRkvOI

Lea Salonga - The Journey (live ver.)
https://m.youtube.com/watch?v=DMoZ3zZpFSM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 젊은이
https://m.youtube.com/watch?v=6Fl1Euj3-gg

봄여름가을겨울 - 10년 전의 일기를 꺼내어 (live ver.)
https://m.youtube.com/watch?v=444MD-IJJxU

Eric Von Schmidt - Gulf Coast Blues
https://m.youtube.com/watch?v=DfLuLUlWLaE

The Frightnrs - Gonna Make Time
https://m.youtube.com/watch?v=lLLmHnhUMVg

HONNE - Day 1 ◑
https://m.youtube.com/watch?v=hWOB5QYcmh0
IP : 125.181.xxx.3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nowmelt
    '18.4.29 11:35 PM (125.181.xxx.34)

    사철가

    이산저산 꽃이 피니 분명한 봄이로구나.
    봄은 찾어 왔건마는 세상사 쓸쓸허구나.
    나도 어제 청춘일러니 오늘 백발 한심허구나.
    내 청춘도 날 버리고 속절없이 가 버렸으니
    왔다 갈 줄 아는 봄을 반겨 헌들 쓸데 있나.

    봄아 왔다가 갈려거든 가거라.
    네가 가도 여름이 되면 녹음방초 승화시라.

    옛부터 일러 있고,
    여름이 가고 가을이 돌아오면 한로상풍 요란해도
    제 절개를 굽히지 않는 황국 단풍도 어떠헌가.

    가을이 가고 겨울이 돌아오면
    낙목한천 찬 바람에 백설만 펄펄 휘날려
    은세계 되고 보면 월백 설백 천지백허니
    모두가 백발의 벗이로구나.

    무정세월은 덧없이 흘러가고,
    이내 청춘도 아차 한번 늙어지면
    다시 청춘은 어려워라.

    어와 세상 벗님네들, 이내 한 말 들어보소.
    인간이 모두가 팔십을 산다고 해도
    병든 날과 잠든 날 걱정근심 다 지허면
    단 사십도 못 살 인생
    아차 한번 죽어지면 북망산천의 흙이로구나.
    사후에 만반진수는 불여생전에 일배주만도 뭇하느니라.

    세월아 세월아 세월아 가지 말어라.
    아까운 청춘들이 다 늙는다.
    세월아 가지 마라.
    가는 세월 어쩔그나.

    늘어진 계수나무 끝끝어리다가 대랑 매달아 놓고
    국곡투식 허는 놈과 부모 불효 허는 놈과
    형제 화목 못허는 놈,
    차례로 잡어다가 저 세상 먼저 보내 버리고
    나머지 벗님네들 오늘같이 모여 앉아서
    한잔 더 목소 그만 먹게 하면서
    거드렁거리고 놀아보세.

  • 2. snowmelt
    '18.4.29 11:36 PM (125.181.xxx.34)

    청춘계급

    노래를 불르자 사랑의 소내타
    이 밤이 다 새도록 노래를 불르자
    아, 어여쁜 아뽀로
    아, 하리리르 하리리르 라랏따
    워카를 마시며 노래를 불르자

    춤이나 추잖다 사랑의 탭댄쓰
    이 밤이 다 새도록 춤이나 추잖다
    아, 구여운 아파쇼
    아, 하리리르 하리리르 라랏따
    샴팡을 마시며 춤이나 추잖다

    춤추고 노래해 여기는 팔레스
    우리는 에로이카 그늘의 용사다
    아, 상냥한 악마여
    아, 하리리르 하리리르 라랏따
    산토리 마시며 춤추고 노래해

  • 3. 미네랄
    '18.4.30 12:36 AM (119.198.xxx.11)

    좋은음악감사합니다

  • 4. snowmelt
    '18.5.1 3:11 AM (125.181.xxx.34)

    Day 1

    You'll always be my Day 1
    They say I was no one
    I'm nothing by myself
    you and no one else
    Thankful you're my Day 1
    Thankful you're my

    I got lucky finding you
    I won't take the day
    I came across you
    ‘Cause when you're with me
    I don't feel blue
    Not a day goes by
    that I would not redo

    Everybody wants to love
    It's easy when you
    try hard enough

    You'll always be my Day 1
    They say I was no one
    I'm nothing by myself
    you and no one else
    Thankful you're my Day 1
    Thankful you're my Day 1

    When I first met you
    it just felt right
    It's like I met a copy
    of myself that night
    I don't believe in
    fate and such
    But we were meant to be
    together that's my hunch

    Everybody wants true love
    It's out there
    if you look hard enough
    enough, enough

    You'll always be my Day 1
    They say...
    I'm nothing by myself
    you and no one else
    Thankful you're my Day 1
    Thankful you're my Day 1

    Hour by hour, minute by minute
    I got mad love for you
    and you know it
    I would never leave you
    on your own
    I just want you to know

    You'll always be my Day 1
    They say I was no one
    I'm nothing by myself
    you and no one else
    Thankful you're my Day 1

    You'll always be my Day 1
    They say I was no one
    I'm nothing by myself
    you and no one else
    Thankful you're my Day 1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6086 민주당 공천 '커터칼 난동'…성백진 예비후보 자해 시도 10 ........ 2018/04/30 1,489
806085 중 1애가 너무 기운없어해요 ㅜ ㅜ 5 애가 2018/04/30 1,285
806084 “노벨상 받으시라” 이희호 여사 축전에 문 대통령 반응 3 우린알아요~.. 2018/04/30 4,583
806083 조원진은 쓰레기중 쓰레기네요. 4 꼴통 2018/04/30 2,670
806082 아무 이유없이 빈뇨가 올수 있나요? 14 .... 2018/04/30 3,167
806081 남대문 50대 옷 사려면? 2 ... 2018/04/30 1,803
806080 오늘 바람꾼이 부인이랑 같이 있는 거 봤네요. 4 ... 2018/04/30 3,946
806079 저희회사에는 5내고 5명이 오는 사람도 있어요.. 25 LEAM 2018/04/30 5,602
806078 발로나파우더 대신 허쉬무가당 가능한가요? 1 달콤 2018/04/30 807
806077 땅콩이 이혼당하네요 31 ㅎㅎ 2018/04/30 21,364
806076 토마토 익혀서 기름 떨어뜨려 먹으니 맛있네요. 2 ... 2018/04/30 2,152
806075 눈앞이 흐려지는 이름 노무현 35 깨달음 2018/04/30 2,686
806074 세상에 이런 일이...미세먼지 아줌마 1 ㅡㅡ 2018/04/30 1,842
806073 둘마트 냉동 대패삼겹살 5 2018/04/30 2,926
806072 엘리베티어 입구 앞에 개를 딱 세워두는 옆집여자 3 아파트 2018/04/30 1,153
806071 주말 여행계획 있으신 분들 어디 가세요..? 연휴 2018/04/30 682
806070 중1 중간고사 수학 7 중1 2018/04/30 2,004
806069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 자한당 국회.. 2018/04/30 488
806068 나의 아저씨의 정희처럼 사랑에 미쳐 사는 여자 있나요? 6 dma 2018/04/30 3,495
806067 친일파들이 최고로 발악하고 있네요. 4 친일파청산 2018/04/30 1,212
806066 보수의 의견을 얘기할때 "모임" 핑계가 유행인.. 7 ㅎㅎ 2018/04/30 1,050
806065 남자는 한번 돌아서면 돌아오지 않나요? 29 시나이 2018/04/30 16,906
806064 오유 베오베 보다가 빵 터졌네요,, - 현시각 북일관계라는데요,.. 8 오로라 2018/04/30 4,408
806063 직장상사와 자가용탈때 어디 앉아야할까요? 15 Mm 2018/04/30 4,838
806062 지금 남이섬인데 닭갈비 유명한곳 추천부탁드려요 8 힐링 2018/04/30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