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가진 남자 트럼프

ㅇㅇ 조회수 : 2,163
작성일 : 2018-04-29 19:45:31
트럼프가 노벨상까지 받으면
정말 다가진 사람이 되는데
저서람의 어떤면이 바로 복을 부른걸까요
천운을 타고난 사람같은데..

의외로 적을 안만드는거 같습니다.
다들 트럼프 싫어하지만 그게
화살표 방향을 자신에게 돌리게 하는 언행을 해서
스스로 원인이 되지 상대방
자존심을 깊이 건드려 깊은 원한을 사는거랑
또 다른거 같습니다..

결국 인간의 복은 적을 만들지 않는 능력이
가장 중요한거 같네요...
IP : 117.111.xxx.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업과 정치 공통의
    '18.4.29 7:55 PM (112.170.xxx.54)

    어떤 기준을 가지고 살아왔을듯 싶어요.

  • 2. 셀러브리티
    '18.4.29 7:57 PM (221.149.xxx.155)

    자폭형같아요.
    트럼프 대단한 사람이죠.
    그래도 그에게 물어보면 분명 뭔가 더 욕심이 있겠죠.
    인간은 그런겁니다.

  • 3. 그러게요
    '18.4.29 7:58 PM (66.249.xxx.179)

    정말 인생은 새옹지마군요..

  • 4. 용기요.
    '18.4.29 8:48 PM (222.114.xxx.110) - 삭제된댓글

    미움받을 용기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평판과 칭찬을 받기 원하지만 사실 그게 지나치면 자신이 원하고자 하는 목표를 이루는데 많은 장애가 되지요.

  • 5. ㅌㅌ
    '18.4.30 12:51 AM (42.82.xxx.14)

    트럼프가 그자리에 있는건 그만한 자기능력이죠
    사람파악하는 귀재 상황판단능력 최상
    적재적소에 사람쓸줄 아는 능력
    문님과 이런면에서는 결이같은 대통령이죠

  • 6. 노벨 연호하니까
    '18.4.30 4:19 AM (36.38.xxx.212)

    표정이 막 상기되더군요
    웃기고 자빠졌네 할수도 있는데
    이해가될것같이 보였어요
    왜냐하면 트럼프가 건성이 아니라 애쓰는게 느껴지거든요
    그러니 미국인들이 트럼프 대통령된걸
    부끄러워하고 혐오하면서도
    또 한편으론 맞장구도 쳐주는 저런 장면도 가능한거죠
    트럼프가 가식적이고 뺀질거리지는 않아요

    문프 김정은이 판에 박힌 모습에서 벗어나
    자기 국가를 위해 진심을 다한게
    저런 기적을 낳고 감동을 주었죠

    문프가 가식적이지 않고 진심을 다하죠
    트럼프도 속물인데 사기꾼같지는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5084 고등학생 용돈 얼마나 주나요? 17 rosa70.. 2018/04/29 4,519
805083 썬스틱 어떤 게 순하고 좋은가요? 2 달콤 2018/04/29 2,161
805082 마트 장보러 간 주부의 넋두리 집어 드는 것마다 가격 올라…20.. 4 ........ 2018/04/29 3,788
805081 내 여행을 궁금해 하지 않는 남편 52 왜때문에 2018/04/29 16,761
805080 일본이 한반도 전쟁에 2경 배팅한 건 그럴만한 16 2018/04/29 3,742
805079 손톱 빠지는 꿈 주마 2018/04/29 1,263
805078 러시아 가스관 연결 무조건 해야하는 이유 16 Dd 2018/04/29 4,655
805077 vlps 와 아웃백 중 어디가 맛있을까요? 8 외식하러 갑.. 2018/04/29 2,801
805076 냉면, 우동은 어디 제품이 가장 낫나요? 3 안사요 2018/04/29 2,088
805075 초콜렛에 안쪽에 금색칠을 어떻게 하나요? 1 ,,,, 2018/04/29 960
805074 찌개 끓일 때 제가 쓰는 별 것 아닌 사소한 요령 하나 56 원글 2018/04/29 20,561
805073 일본하고 자유당이 통일 안되도록 방해공작 엄청 할거 같아요. 16 적폐청산 2018/04/29 2,346
805072 룸싸롱 비용이요 4 .. 2018/04/29 4,543
805071 상경한지 23년쩨되는 아줌마인데요.. 8 살아가는이야.. 2018/04/29 3,530
805070 단단한 요(토퍼?) 아시는분 계실까요? 3 2018/04/29 3,692
805069 식당에서 남의 얼굴 빤히 보는 애들요 17 밥먹어 2018/04/29 5,935
805068 카레집 주인장의 하소연 60 ㅀㄹㄹㄹ 2018/04/29 23,983
805067 산부인과 초음파기계가 좋아진건가요? .... 2018/04/29 1,640
805066 뉴스 뭐보세요? 7 ... 2018/04/29 989
805065 슬링백에 스타킹 신어도 괜찮을까요? 8 ^^ 2018/04/29 8,454
805064 보보경심 대본요 열공 2018/04/29 883
805063 보수층서 내민 손 맞잡은 文대통령…재향군인회 회장단과 악수 3 ㅇㅇ 2018/04/29 2,574
805062 U 알뜰폰인데 지하철 wifi가 안되요ㅠ 4 와이파이 2018/04/29 1,994
805061 자한당 쟤네들도 이렇게 치열하게 경선 하나요? 3 매국노 2018/04/29 902
805060 민주당사 1인시위 후기(오늘 낮) 30 ... 2018/04/29 3,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