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게 기도의 응답일까요?

크리스쳔 조회수 : 2,986
작성일 : 2018-04-29 19:02:04
주변머리 없는 사람이예요. 돈 욕심도 그닥 많다고 할 순 없구요. 근데 애 학자금으로 얼마가 필요해서 돈 좀 주심 좋겠다 생각했고 걍 아이의 길을 생각해서 재정적으로 도와주시거나 어떻게든 길을 열어주십사 했어요.

욕 먹을지모르지만 집값이 그만큼 올랐구요 (이부분은 다른동넨 더 올라서 딱히 ㅠㅠ) 생각지도 않게 물려받은 게 있네요. 당장은 현금화가 힘들지만 맘에 위안이 됩니다.
그 동안 돈 으로 마음고생하다 몸까지 아팠거든요.
기도의 응답으로 봐야할까요. 전 초신자 예요.
IP : 1.237.xxx.1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4.29 7:06 P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

    저도 영의 세계가 있다라고 믿는데요,,,,그건 다 신의뜻이고 내 운명인듯 싶어요,,,오면 올때가 돼서 오는 거고 가면 갈때가 되닌 가는 거 아닌가 싶어요,,,

  • 2. zh
    '18.4.29 7:42 PM (58.143.xxx.100)

    전 도대체 붙을 수 없는 시험을 붙은 적이있고
    초신자때 무릎 꿇고 간구했던 직장에 몇년뒤 붙었어요
    입사난이도로 치면 대한민국 탑 3 안에들거예요
    누가머래도 교회매주가고십일조 칼같이 내요

  • 3. 원글
    '18.4.29 8:06 PM (1.237.xxx.137)

    그러시군요 ..
    저도 응답으로 생각하려구요.

  • 4. ...
    '18.4.29 8:07 PM (183.98.xxx.95)

    그렇게 기도했고 이 일이 그 기도 응답이라고 생각되면 그런게 아닐까요
    누구도 그렇다 아니다 답할수 없을겁니다
    응답주신걸로 감사기도 드리시고 사시면 될거 같아요

  • 5. . . .
    '18.4.29 8:51 PM (61.74.xxx.198)

    감사의기도도 잊지마시고
    항상 은혜가운데 받은 은혜 베풀며 사시는 충만한 삶 되시길 기도합니다
    기도하는가운데 잊어먹고 있던일까지 세밀히 기억하고 게시다 다 응답하여 주시는 걸 경험하시면
    정말 소름이 돋을때가 많답니다..
    그러니 항상 말도 조심 생각도 조심 하게 되더라구요

  • 6. 나나
    '18.4.29 8:58 PM (125.177.xxx.163)

    정말 거미줄처럼 촘촘하고 세밀한 그분의 계획하심 앞에 감탄만 나오더라고요
    저는 응답인가?싶은순간에는 내가 기도를 어찌했는지 또 그 응답이 내가 바라던 딱 그대로여야하는지도 살펴봐요
    응답하신기도도 감사 거절 하신 것 감사 하라잖아요
    저도 집갑 조금 올라서 감사한 일이있었는데
    제 집값이 오른건 감사하나 그 일로 고통받는 사람 없게 하여주소서 하고 감사기도 드립니다
    우린 하나님의 자녀잖아요^^
    암튼 원금님도 여기 리플러분들도 모두 주님앞에 드리는 기도가 한 조각도 바닥에 떨어지지 않고 주님 전에 상달되기를 바랍니다

  • 7. ..
    '18.4.29 9:10 PM (14.200.xxx.248) - 삭제된댓글

    하나님이 왜 제 기도는 들어주지 않으실까요? ..

  • 8. 원글
    '18.4.29 9:54 PM (1.237.xxx.137)

    아 정말 좋은 말씀이예요.. 감사합니다

  • 9.
    '18.4.29 10:19 PM (118.34.xxx.205)

    저도 도저히 이방법 저방법 안되다
    막판에 기도하곤하는데
    신기하게 일이.극적으로.해결되는걸 경험하곤합니다
    감사기도 드려요
    하나님은.감사기도 받는걸 좋아하신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6077 [PD 수첩] 국정원과 가짜보수 9년 동안 2018/05/02 915
806076 더불어 민주당 당원 카페가 생겼어요 3 누리심쿵 2018/05/02 1,063
806075 건조사우나 또는 불가마에서 통증이 느껴지는.부위는 문제가 있는게.. 잘될꺼야! 2018/05/02 766
806074 부모님 장례 치른 후에 36 궁금 2018/05/02 22,199
806073 딱20년전 조규문 점집얘기 13 ... 2018/05/02 5,966
806072 실내수영장 어떤 수영복 입나요? 8 수영 2018/05/02 3,857
806071 일자리에 25조 쏟고도…실업률 17년만에 최악 12 ........ 2018/05/02 2,414
806070 음주운전!음주폭력!소방공무원폭력! 1 누리심쿵 2018/05/02 973
806069 그냥 만나서 밥먹고 술먹고 볼링치고.. 그런 (지역 카페) 아세.. 8 ........ 2018/05/02 1,728
806068 근데 오늘따라 부동산 이야기가 유난히 많네요. 6 .. 2018/05/02 1,933
806067 이반카가 일등 신부감이라고 24 ㅇㅇ 2018/05/02 4,791
806066 [단독] ˝삼성 노조간부 자살사건까지 성과로 보고˝ 3 세우실 2018/05/02 1,418
806065 해외 문파 언론.jpg 10 와우 2018/05/02 3,046
806064 독학재수기숙학원 4 재수 2018/05/02 1,391
806063 미세먼지 심하네요 2 dd 2018/05/02 1,875
806062 유부녀인거 알면서도 더 좋다는 심리는 뭔가요 14 짜증 2018/05/02 6,858
806061 고종황제 검색하다 이상한글 발견했는데 섬뜻해요 10 Dd 2018/05/02 6,011
806060 강남집에 대한 욕구..저 좀 정신차리게 해 주세요. 32 00 2018/05/02 6,128
806059 이번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와 강원도는 정말 중요하겠네요 4 .. 2018/05/02 946
806058 [혜경궁 광고] 이재명쪽 공문으로 광고가 미뤄졌답니다. 46 ㅇㅇ 2018/05/02 3,204
806057 교수 vs 고위 공무원 어떤게 더 좋은건가요? 8 아카시아 2018/05/02 5,100
806056 자전거 가게 너무 힘드네요 24 궁금해요 2018/05/02 7,772
806055 아이들 충치생기면 3 ㅇㅇ 2018/05/02 968
806054 국공립 어린이집 대기 얼마나 걸릴까요?! .. 2018/05/02 699
806053 한 쪽 가슴이 찌르르 찌릿찌릿 6 ss 2018/05/02 3,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