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에 전신거울 놓으면 안되는 이유 없지요?

아이방옷장 조회수 : 7,817
작성일 : 2018-04-29 11:25:18

아이방에 옷장이 필요한데 마음에 드는건 죄다 반쪽이 전신거울이라서요..

어디선가 현관 들어오는 입구에 전신거울 놓으면 복이 달아난다는 소리 들은게 있어 고등 아이방이라 좀 걸려서요

구입하게 되면 전신거울 위치가 침대 발치를 바라보고 있는데 괜찮을까요? 이것저것 별거 아닌거에 신경을 쓰는데 좀 그렇지만 나쁜건 막는게 좋은지라 조언부탁드립니다..

IP : 49.1.xxx.10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4.29 11:30 AM (116.121.xxx.18)

    잉? 현관에 전신거울 놓으면 복 달아난다고요?
    우리 집 전신거울 있어서 외출할 때 꼭 차림 점검하곤 하는데,
    이 집에서 좋은 일 엄청 많았어요.

  • 2. 1004
    '18.4.29 11:32 AM (118.42.xxx.168)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말 들어봤는데
    저희 집에 식탁옆에 전신거울 큰거 있고
    제방에도 전신거울 큰거 있어요
    십년간 걸어 놨는데 저희 둘다 사업 잘되고
    애들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

  • 3. 제제
    '18.4.29 11:33 AM (125.178.xxx.218)

    딸들이 원해서 사 줬더니
    아침마다 바빠서 보지도 않고 달려나가네요^^
    세우는거 사서 지들이 필요할때 옮겨 쓰게 해요.
    보통때는 구석에 아무렇게나 방치돼 있구요.

  • 4. 아아
    '18.4.29 11:36 AM (49.1.xxx.109)

    현관 전신거울은 들어섰을때 딱 현관을 바라보는 위치의 전신거울을 말하는거예요. 사이드쪽이 아니라..
    그런 말은 굉장히 많이 들어서... 그럼에도 다 잘되시는 분은 원래도 복을 타고나신거고 좀 간당간당한 사람들은 나쁜건 좀 막아주는게 좋지 않을까요? ㅎㅎ

  • 5. 정확한 이유
    '18.4.29 11:37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밖에서 볼때 거울에 집안이 비추어져서 집안이 보이지 않게 놓으라는 이야기입니다
    보통 아파트는 신발장벽면을 향해서 있잖아요 집안 내부가 안보이죠

    풍수라는겨이 이유가있아요
    이유를 알고보면 아하 그래서 하지 말라는것이구나 하고 이해가갑니다

  • 6. ㅇㅇ
    '18.4.29 11:39 AM (117.111.xxx.33)

    전 다른 이유보다 그냥 기분 나빠서 방에 거울 안 걸어요
    작은 거울 세워 놓고 쓴 다음 접어서 치우거나 함니다
    집에 있는 고정거울도 딱 하나, 옷방 문에 걸려 있네요..

  • 7. ..
    '18.4.29 12:31 PM (223.62.xxx.152) - 삭제된댓글

    거울이 옷장 안에 붙은 게 아니라 바깥문에 붙은 거죠?
    미신은 모르겠고 침대 발 끝이라면 잠결에 자기 모습보고 놀라지 않을까요?

  • 8. 풍수에서는
    '18.4.29 2:42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밤에 자다가 깨서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에 놀란다고 안좋다고 하더군요. 침대에서 안보이는 곳에 놓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

  • 9. 그죠?
    '18.4.29 3:11 PM (218.50.xxx.154)

    자다가 놀랄거같네요. 위치가 딱 그쪽이라서요. 다른걸로 검색해야겠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 10. 새옹
    '18.4.29 4:59 PM (223.38.xxx.49)

    자는 방에 거울을 발밑에 두고 자면 건강에 안 좋다는 건 들었어요 풍수지리학적으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5373 아무 이유없이 빈뇨가 올수 있나요? 14 .... 2018/04/30 3,197
805372 남대문 50대 옷 사려면? 2 ... 2018/04/30 1,817
805371 오늘 바람꾼이 부인이랑 같이 있는 거 봤네요. 4 ... 2018/04/30 3,966
805370 저희회사에는 5내고 5명이 오는 사람도 있어요.. 25 LEAM 2018/04/30 5,612
805369 발로나파우더 대신 허쉬무가당 가능한가요? 1 달콤 2018/04/30 839
805368 땅콩이 이혼당하네요 31 ㅎㅎ 2018/04/30 21,370
805367 토마토 익혀서 기름 떨어뜨려 먹으니 맛있네요. 2 ... 2018/04/30 2,168
805366 눈앞이 흐려지는 이름 노무현 35 깨달음 2018/04/30 2,701
805365 세상에 이런 일이...미세먼지 아줌마 1 ㅡㅡ 2018/04/30 1,861
805364 둘마트 냉동 대패삼겹살 5 2018/04/30 2,940
805363 엘리베티어 입구 앞에 개를 딱 세워두는 옆집여자 3 아파트 2018/04/30 1,166
805362 주말 여행계획 있으신 분들 어디 가세요..? 연휴 2018/04/30 697
805361 중1 중간고사 수학 7 중1 2018/04/30 2,011
805360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 자한당 국회.. 2018/04/30 498
805359 나의 아저씨의 정희처럼 사랑에 미쳐 사는 여자 있나요? 6 dma 2018/04/30 3,507
805358 친일파들이 최고로 발악하고 있네요. 4 친일파청산 2018/04/30 1,228
805357 보수의 의견을 얘기할때 "모임" 핑계가 유행인.. 7 ㅎㅎ 2018/04/30 1,064
805356 남자는 한번 돌아서면 돌아오지 않나요? 29 시나이 2018/04/30 16,989
805355 오유 베오베 보다가 빵 터졌네요,, - 현시각 북일관계라는데요,.. 8 오로라 2018/04/30 4,417
805354 직장상사와 자가용탈때 어디 앉아야할까요? 15 Mm 2018/04/30 4,860
805353 지금 남이섬인데 닭갈비 유명한곳 추천부탁드려요 8 힐링 2018/04/30 1,451
805352 한국일보 워싱턴 특파원) 북한 붕괴론자들의 겐세이 2 강추요 2018/04/30 1,366
805351 자꾸 가라앉지 않는 분노 1 분노 2018/04/30 1,380
805350 40넘으니 웃을때 입가 주름 몇겹으로 져요ㅠㅠ 10 주름 ㅠ.ㅜ.. 2018/04/30 3,676
805349 북한에 돈준다고 이번 남북회담 전혀 기뻐하지 않는 사람 39 어라라 2018/04/30 5,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