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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정신이없을까요? 도움말 부탁드려요

바보 조회수 : 1,525
작성일 : 2018-04-29 00:43:39
대학생인 아이 앞으로 할머니가 150만원 든 통장을 주셔서 보관했는데 아이가 노트북을 사겠다고해서 그돈으로 사라고 하고통장을 보니 2월달에 해지해서 돈을 찾은 걸로 된거예요 ㅠㅠ
아이에게 물어보니 아이 이름으로 된거라 아이랑 같이가서 해약하고 제가 어느 통장으로 넣어달라고 했다던데 전 아무 기억도 없어요 ㅠㅠ
농협인데 제 농협 통장에 넣은것도 아니고 아무리 기억을 해보려해도 불과 두세달전 일이 이렇게 깜깜할수가 없네요
제가 가진 어떤 통장에도 입금된 내역은 없는데 이런건 어찌 찾아야할까요?
월요일에 농협에 가보긴할텐데 이걸 뭘 어찌 물어봐야할런지..
아..정말 우울하네요
IP : 39.118.xxx.9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8.4.29 12:48 AM (188.23.xxx.61)

    아이가 가서 해지하고 돈 빼쓴거 아닌가요?

  • 2. ........
    '18.4.29 12:51 AM (211.247.xxx.181)

    상황으로 보아 따님이 안썼다면
    원글님 통장으로 들어갔을꺼에요.
    그런데 영 기억을 못하신다면 은근히
    걱정이 되네요..

  • 3. ....
    '18.4.29 1:01 AM (221.157.xxx.127)

    어떻게 그런기억이 없을수가 있나요 통장이 기억 안나는게 아닌 그 상황전체가 기억안날수가
    정말 있었던일인데 기억안나는거면 병원가봐야해요 ㅜ

  • 4. 바보
    '18.4.29 1:05 AM (39.118.xxx.95)

    아이가 얘길하니 어렴풋이 같이 갔던게 기억이 나긴했어요..근데 왜 그걸 듣기전엔 왜 기억을 못했는지 그게 너무 우울하네요..돈은 어딘가 재예치한거 같긴 하고.. 병원에 한번 가봐야할까봐요 ㅠㅠ

  • 5. ...
    '18.4.29 1:16 AM (125.177.xxx.43)

    기억 났으면 괜찮아요 40중반부턴 기억이 흐릿해지대요
    저는 지난주에 산 토마토 한팩 아직도 행방이 묘연해요
    븐명히 사서 들고 온거 같은데.. 중간에 어디 놓고온건지 아예ㅡ안산건지 ㅠㅠ

  • 6. ....
    '18.4.29 3:09 AM (119.67.xxx.194)

    해지하면서 다른 통장으로 바로 넣으셨다면
    은행가서 물어보면 알 수 있을 거예요.

  • 7. 은행
    '18.4.29 11:17 AM (125.176.xxx.95)

    갔다가 반드시 병원 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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