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지지해주는 인민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고
능력이 안되 미안하다고도 하네요.
진심 김정은이
쥐박이 그네보다 훨씬 지도자 자격있네요.
80년대 젊은이도 지도자가 뭘 해야 되는지 제대로 알고 있는데
쥐새끼그네년은
그저 나라를 자기이익수단으로 여기고
국민들 삶은 안중에도 없고
자기잇속 챙기기에 급급했으니..
진심 이명박그네시절 국민이 불쌍했어요.
자기를 지지해주는 인민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고
능력이 안되 미안하다고도 하네요.
진심 김정은이
쥐박이 그네보다 훨씬 지도자 자격있네요.
80년대 젊은이도 지도자가 뭘 해야 되는지 제대로 알고 있는데
쥐새끼그네년은
그저 나라를 자기이익수단으로 여기고
국민들 삶은 안중에도 없고
자기잇속 챙기기에 급급했으니..
진심 이명박그네시절 국민이 불쌍했어요.
신년사하는데 진짜 진지하고 진심이 느껴지네요..
닭쥐보다 나은건 인정하지만
너무 미화하지는 맙시다.
너무 진솔하고 겸허한 표현을 좔좔 쏟아내네요.
놀랐어요.
막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우리 인민들’?? 그런 표현을 쓰네요.
미안하다고 더 열심히 잘 해 보겠다고 다짐하고...
깜놀.
아무리 그렇게 말만 번지르르하게 해봐야
전세계 최악의 독재국가중 하나인데요 ?
세월호 논평들어보세요.진짜 핵심만 꼭 집어 우리보다 더 잘아는것 같더라구요..김정은이 말한건 아니지만 북한 여자앵커..쎄더라구요
독재시대로 돌아간듯 국민 협박하던 이명박그네와 비교하니 그렇다는거 아닌가요?
사실 그대로...?
그러니 지난 9년 우리가 얼마나 불쌍했던 겁니까?
말뿐이라도 위로나 사과 한번 제대로 없이 외려 국민 겁박이나 하고..
그 방송 북한 인민들 다 볼수 있는거 알아요.
나중에라도 아니면 유튜브나 동영상파일로요... 북한도 아마 그럴껍니다.
마치 북한 주민들 들으라고 결심을 토로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닥이나 쥐나 김정은이나
속이는 리더는
엎어 버린다
저도 진정성을 느꼈어요
김정은 집권 이후에 북한이 많이 변하고 있고
국민을 위한 여러가지 고민도 하는거 같아요
앞으로 두고봐야겠지만
우리 대통령을 만난 후
더 한반도에 유리한 쪽으로 진행되지 싶어요
느낌이 좋아요^^
먼저 어린 김정은이 권력을 확실히 쥐어야 자기 목표의 할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기다렸다고 보는 것이 맞을 거 같아요.
중국처럼 서서히 개방하고 싶겠죠.
아버지때까지 독재인 걸 갑자기 민주주의 할 수도 없는 거고(그럼 정은이 살해되었겠죠)
그 동안은 최악의 독재국가였건 어쨋건 김정은의 노선이 뭔지 그 진정성도 점점 드러나겠죠.
헉 저 윗님 댓글 보고 유튜브 찾아봤는데
북한도 세월호는 고의 침몰이라고 알고 있네요.
이거 누가 봐도 학살이 맞다는 거죠???
...... 아......
네 완전 고의침몰.완전 강조해서 말하더라구요..근데 우리나라만 수사가 미적미적..충분히 구할수 있음에도 이것도 강조하잖아요..우리보다 뭐를 더 잘아는 느낌.
박그네도 선거운동할때 얼마나 연설은 번드르르...그럴싸했나요? 명박이는요?
이미지만 보고 너무 쉽게 판단하지 맙시다 !
한나라의 지도자가 저러기 쉽지않죠. 비록 그런생각을 한다해도 말이죠. 솔직하고 진지하고도 호탕하네요
503호는 무조건 남의 탓, 국민의 탓.
716호는 오로지 국가와 국민을 수익사업 대상으로만 여겼죠.
연설이 번드르? 허접하기 짝이 없었지요.
늘 부끄러움은 국민의 몫.
예전 조선시대의 왕들은 나라의 변고가 있거나 자연재해가 있거나 하면 다 짐의 잘못이다 이러면서 반찬 가짓수도 줄이고 그랬다잖아요.
김정은은 우리나라처럼 대통령의 개념이 아니라 왕 개념으로 봐야 할듯요.
어릴때부터 이나라는 내것 이런식으로 교육을 받았고 제왕학 이런 교육도 받았을거예요.
그러니 인민들도 자기가 잘 먹이고 입히고 책임져야하는 백성으로 보는거죠.
그런데 그에 비해 오년 임기 공무원 신분인 문프가 이 나라를 위해 이 어려운 일들을 해낸게 얼마나 대단한건지 다시 한번 감탄하게 됨.
결론은 항상 문재인 짱! 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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