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시아버지 문상
문상가야 하나요
1. ....
'18.4.28 6:36 PM (221.157.xxx.127)친구가 상주인데 가는게 맞아요
2. 00
'18.4.28 6:37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그 남편과 친분정도에 따라 다르죠
보통은 배우자 부모상에는 친구 잘 안부르는데..
꼭 안가도 됩니다3. ᆢ
'18.4.28 6:40 PM (125.130.xxx.189)잘 안가죠
친구 아버지라면 모를까 ᆢ4. wj
'18.4.28 6:41 PM (121.171.xxx.88)친구 시부모상, 직장동료 시부모상 다 가던데요.
저는 솔직히 워낙 먼 지방이라 친구도 주변인도 아무도 안 불렀어요. 저희 친정부모님만 다녀가셨지만.... 저희 시누나 동서들은 다 동창이며 직장동료들 다 오셨더라가ㅜ요.5. wj
'18.4.28 6:43 PM (121.171.xxx.88)그리고 연락 오는건 사실 오라고 연락하는거죠.
6. ....
'18.4.28 6:44 PM (221.157.xxx.127)시부모상에 며느리 힘들어요 친구라도 좀 가주면 어때서 여자들은 가지말래나 난 시모상에 친구오니 반갑드만 층층시하 며느리 눈치만주고 바늘방석인데 내친구나 친정식구들오니 좀 앉아 얘기도할 수있고
7. 음
'18.4.28 6:46 PM (121.131.xxx.9) - 삭제된댓글저희 친구들은 다 가요.
8. 만남
'18.4.28 6:46 PM (118.39.xxx.76)연락이 왔으면 가야하고
연락이 없었다면 굳이 가지 않으셔도 됩니다9. 저는
'18.4.28 6:47 PM (180.230.xxx.96)친한 친구인데 연락안와서
돌아가신지도 모르고 나중에 알았어요
꼭 가야 하나요
친부모님도 아닌데..10. ...
'18.4.28 6:49 PM (223.39.xxx.16)거리가 멀면 안오지만
거리가 멀지 않으면 다 오던데요
솔칙히
남편들 장인 장모상 당하면 다 오잖아요
울 회사에서도
시부상 시모상
장인 장모상 다 가요11. ᆢ
'18.4.28 6:52 PM (125.130.xxx.189)부의금 들고 바쁜 시간내서 가주면 좋을래나?
난 내 친정 부모 돌아가셔도 안 알리고 상 다 치르고 알리고 만날 때 위로 받고 싶네요
얘들 어릴 때 밥이 어디로 들어가는지 모르게 살 때 자기 시모상 문자로 알리고
안 왔다고 삐져서 따지는 친구 보고 허걱했네요ㆍ그 친구 안 만납니다
소중하고 지내온 정에 비례해서 마음 가면
다녀오시고 그렇지 않으면 부조만 누구 편에 보내거나 문자로 조의만 표하세요
병 치레 간호로 고생 많았던 친구라면
위문과 격려로 들러 보아도 되겠지만
친분의 정도에 따라 안갈 수 도 있죠12. ..
'18.4.28 6:54 PM (223.62.xxx.222)갈 수 있으면 다녀오시는게 좋죠.
13. --
'18.4.28 6:57 PM (220.118.xxx.157)친구가 상주니까 가야하는 거 아닌가요?
저도 직장에서 빙부, 빙모, 시부, 시모상 당한 동료한테도 문상 갔고
제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도 남편 친구들 죄다 와줬는데
저나 남편 친구들이 이상한 거였나 생각이 드네요.14. ....
'18.4.28 6:59 PM (221.157.xxx.127)내부모상에 내남편이 내부모아니니까 친구고 직장동료고 안불렀다 생각해보면 답나오는건데
15. ㅇㅇ
'18.4.28 6:59 PM (115.137.xxx.41)친정엄마 장례 때 남편의 직장 동료, 대학동창, 고등 동창, 동호회..
다 왔어요
남편도 가고 있구요16. ..
'18.4.28 7:05 PM (223.62.xxx.106)근데 미혼친구한테 이야기하기 좀 그럴듯..
님 미혼이시죠?17. ㅇㅇ
'18.4.28 7:06 PM (1.232.xxx.25) - 삭제된댓글전 시부상 친구들한테 안알렸어요
친구들 부르기 싫어서요
친구가 시모상에 연락했길래 문상갔어요
자기동생 결혼까지 알리는 친구 하나는
시부상은 조용히 지나가더군요
사람마다 다른거죠18. ㅇㅇ
'18.4.28 7:14 PM (211.36.xxx.26)저는 미혼 때 친구들 대표로 친구 시아버지 상 다녀왔어요
19. 미혼이든 기혼이든
'18.4.28 7:18 PM (117.111.xxx.13)저는 제 부모님 상도 그렇게 알리고 싶지 않은지라
시부모상에 제 친구들이나 지인은 더 알리고싶지
않아요
직장에서도 배우자의 부모님 상은 챙기긴 하지만
사실 그렇게 챙기고싶어하는 거 본적 없어요
알리니까 어쩔 수 없이 챙기지.
그런게 저는 참 싫더라고요
나하고 아무 관련도 없는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
장례식까지 챙기는거.
그리고 굳이 알리는 것도요
진짜 추억이 있고 관련있는 마음으로
함께 슬퍼해 줄 사람 한둘있음 고맙고
그저 자리 채우고 뿌린거 거둔다는 생각에
연락하고 이러는거 좀 바뀌었음 좋겠어요20. 저는 가겠어요
'18.4.28 7:28 PM (116.122.xxx.229)하지만 내가 갔다고 다 오진 않아요
전 일산에서 애친구로 알게된 엄마의 아버지 문상때 일산에서 서울까지 갔고
얼마뒤 그친구시아버지 문상때 또 갔는데 몇년뒤
저는 부산으로 이사왔구요
친정엄마부고 알면서도 안오더군요 연락도 없었어요
잘 사니 ? 돈 땅자랑질 오지게 하면서 내 옷 얻어입고
돈 빌리고 atm기 수수료 천원 아깝다고 나중에 준다던 향*21. 부르면
'18.4.28 7:32 PM (220.94.xxx.167)부르면 갑니다.
저는 안불렀어요.
장례도 결혼도 가족이면 족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부르는 사람은 오라는 뜻이니 갑니다.
원글님이 안부르실거면 안가도 된다고 봅니다.22. ᆢ
'18.4.28 8:09 PM (125.130.xxx.189)알리고 부르는 사람들 참 ᆢ
돌아가신 분을 알던 사람들에게 고인과의
정리를 위해 불러야지 왜 알지도 못 하는
자식들 친구들까지 알리는지ᆢ23. 가요
'18.4.28 9:18 PM (223.62.xxx.1)친구 시모상 갔어요.이건 친구얼굴을 봐서 가는거에요.나중에 누구문상객 정리하는데 며느리 문상객만 없으면 면도 안서고 그렇습니다.제친구들은 소식 듣자마자 다같이 갔는데 친구남편이 두고두고 고마워해요.내 시부모상때도 다 올친구들이니 가세요.나중에 내 문상객 없어도 좀 그래요..
24. ...
'18.4.28 10:34 PM (125.177.xxx.43)절친이면 가면 좋긴하죠
25. 가야하지 않나요
'18.4.28 10:59 PM (59.7.xxx.100) - 삭제된댓글제 어머니 장례에 남편 지인들 회사 분들 거래처분들
다 오셨고 제 시어머니 상에도 역시 제 친구들과
회사 분들 다 오셨어요.
게다가 친구분이시라면 당연히요.26. ㅇㅇ
'18.4.29 1:46 AM (119.201.xxx.230)친구가 알리지 않았고, 다른 일때문에 알게 되서 망설였는데
가봐도 된다는 의견에 다녀오길 잘한거 같아요
제 친구들은 자기가 연락없는데 굳이 안갈련다고 그러길래 만만한 남편 꼬드껴서 갔다 왔어요
말씀 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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