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서울 여대라고 하면 당연히 4년제만 아닌가요

... 조회수 : 5,282
작성일 : 2018-04-28 16:31:18
지인 딸 맨날 맨날
공부를 그리 잘한다고 말하고 다니고.
슈능 끝나고 연락없다
그냥저냥 인서울 여대갔어 수능 망쳐서
그래서 그래도 잘했다고 인서울 힘든데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2년인지 3년인지 하는 전문대 여대를

지방 캠퍼스 분교갔는데 본교간척하는거나
인서울여대라면서 전문대는
일종의 사기 아닌가요

엄청 잘난척하더니.
무슨 자기 딸정도면
그래도 스카이 남자는 만나야 한다고 하더니..
IP : 211.36.xxx.2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8.4.28 4:32 PM (39.119.xxx.21) - 삭제된댓글

    웃기긴하네요.
    인서울은 솔직히 4년재로 얘기하는거지

  • 2. ㅋㅋㅋㅋ
    '18.4.28 4:33 PM (14.36.xxx.144)

    일종의 사기가 아니라 아예 사기

  • 3. ..
    '18.4.28 4:34 PM (222.236.xxx.14)

    인서울은 4년제 대학을 말하는거 아닌가요..?? 여대라면 걍 4년제 여대로 보통 다 생각하지 않나요.??

  • 4. 내비도
    '18.4.28 4:38 PM (121.133.xxx.138) - 삭제된댓글

    s.k.y 들어가는 아무대학 남자라고 해석하면 맘편함.

  • 5. .....
    '18.4.28 4:39 PM (221.157.xxx.127)

    뭐 편입이라도 하겠지 신경끄삼

  • 6. 그여자도 이상, 글쓴이도 이상
    '18.4.28 4:39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그걸 뭐 또 다른게시판에 써서 욕 하나
    이미 자기도 답을 가지고 있고
    남들은 달리 생각하나 궁금한것도 아니고

  • 7. ????
    '18.4.28 4:41 PM (14.36.xxx.144)

    글쓴이가 뭐가 이상한가요? 편입하고안하고는 또 무슨 얘기인지 누가 학력때매 글썼나요? 사기친것때문에 썼지
    학력 컴플렉스있나봐요 오만곳에 눈흘기는거보면

  • 8. ///
    '18.4.28 4:44 PM (223.62.xxx.246) - 삭제된댓글

    그동안 잘한다고
    자랑했다니 ..사실대로
    말하기 힘들었나보다
    짐작되네요

  • 9. ...
    '18.4.28 4:46 PM (125.177.xxx.43)

    내게 피해준거ㅜ아니면 오죽 맘이 안좋으면 그랬을까 하고 말래요
    속인 사람은. 더 가시방석이었을거 같아요

  • 10. ㅁㅁ
    '18.4.28 4:54 PM (175.223.xxx.202) - 삭제된댓글

    거참
    자랑으로 님이 얼마나 피해를 입었는가는 모르지만
    그냥 좀 둬요
    님도 자식 키우는 이면 자식 맘대로 안되는거 알터

  • 11. 늑대와치타
    '18.4.28 4:54 PM (42.82.xxx.216)

    음 이대숙대동덕정도로 생각하다가 사실을 알면 읭? 하겠네요...

  • 12. 댓글
    '18.4.28 4:59 PM (175.197.xxx.82)

    댓글을 종합해본 결과 자식 대학진학결과가 부끄러워 거짓말치는 학부모가 참 많다

  • 13. ....
    '18.4.28 5:24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딸이 숭의여자전문대학에 합격했다고 하니
    요샌 그냥 숭의 여대 라고 한다고 말해주는 사람도 많습디다
    입시 치뤄보면 4년제 여대도 2,3년제 여대 (숭의 한양 배화)도 리그별로 인서울은 다 어려워요

  • 14. ...
    '18.4.28 5:28 PM (128.134.xxx.9)

    보통 전문대 갔다고 하지 누가 인서울 여대라고 하나요

  • 15. 사기라고 하면
    '18.4.28 5:54 PM (119.149.xxx.77)

    그 사람이 전문대를 인서울 여대라 말해서
    어떤 이득을 취했는지 모르겠으나
    그저 그리 잘났다 자랑하더니
    좀 쪽팔리겠다 생각하면 그만일것을
    게시판에 올려서 이리 조리돌림하시다니...
    며느리로 들어온 아이가
    전문대를 인서울 여대라 뻥쳐서 속았고
    그래서 분하신거라면 모를까
    참 별로네요.

  • 16. 그런가보다
    '18.4.28 6:23 PM (182.209.xxx.142)

    하면되지 참 속좁네요...
    그 친구입장에서는 부끄러우니까 두리뭉실 대답한것 같은데 뭘그리 잘못했다고
    무슨여대무슨과 콕찝어 말한것도 아니고 피해준것도 없구만요 못됐네요
    친구하나도 자기딸은 전교2,3등하다 교대 갔는데
    동서네 딸이 공부잘한대서 1등급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3등급이라고 거품물고 난리치더군요 어쩜 거짓말을 그렇게 하냐며...자존심 상해 그랬나보다
    생각하라 했네요

  • 17. ....
    '18.4.28 6:58 PM (211.36.xxx.27)

    단순 속좁은거 아니애요. 제 아들 2년전에 광운대 갔는데 저없는 자리에서 광운대를 별거 아닌데 간거처럼 그랬어요. 분했지만 워낙 공부 잘한다는 소리 입에 달고 있으니 그냥 참았구요

  • 18. 지인분은
    '18.4.28 7:44 PM (112.170.xxx.103)

    자세히 말하기 싫으니 자기입장에서 편한대로 말한거구요.
    보통의 인식은 인서울여대라 함은
    이화 숙명 성신 동덕 덕성 서울여대
    를 말함이지요.
    예전엔 상명대도 여대여서 저기에 들어갔지만 이젠 아니구요.

  • 19. 82에서만
    '18.4.28 7:57 PM (175.116.xxx.169) - 삭제된댓글

    보는 특이 댓글이
    의도적으로 사실을 왜곡해도 그걸로 이득만 취하지 않으면 괜찮지, 뭐가 문제냐는 논리요,.

    저는 저런 말 하는 사람들 주변에서 하나도 본적이 없는데
    (굉장히 친밀한 사이들이어서 다른 곳에는 말 못할 사항들도 이야기 나누는 사람들인데도요)
    여기서만 저런 댓글 보네요.

  • 20. .....
    '18.4.28 8:42 PM (36.102.xxx.206)

    그런게 사기라고요.
    자존심에 눈이 멀어 거짓말 하고 사기친거네요.

  • 21. ...
    '18.4.28 9:29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5117 갑상선 항진증 약 복용중인데 이상해요 8 과로 2018/05/31 2,791
815116 잠실 영어학원 추천 부탁 드립니다 나리 2018/05/31 875
815115 영양제 꼬박꼬박 챙겨드시는 분! 저 먹는거 좀 봐주세요~ 5 ... 2018/05/31 1,587
815114 오징어덮밥 맛있는 집 좀 풀어놔 주세요. 6 소소 2018/05/31 1,508
815113 남편과 결혼한 큰 이유가 남편 말투때문이었어요.. 15 50살아줌마.. 2018/05/31 7,970
815112 내장 지방 없애는 운동 알려주세요 27 .... 2018/05/31 21,598
815111 이읍읍 하는 분들 43 이읍읍 2018/05/31 1,802
815110 책상서랍없는경우 -문구정리함? 사물함? 어떤 거 쓰세요? 3 정리 2018/05/31 920
815109 식세기 세제요 3 fr 2018/05/31 1,000
815108 국어는 못 해도 영어는 잘 하는 학생들 있나요 6 고등학생 2018/05/31 1,416
815107 머리 하고온 날은 피곤해요 6 ㄱㄴ 2018/05/31 1,833
815106 이재명 아내 김혜경, 영부인된다면 (인터뷰) 16 기가 차서 2018/05/31 2,772
815105 맏며느리인데 제사를 모셔가래요 20 ... 2018/05/31 6,835
815104 세면대 동그란 물내려가는 곳에 귀걸이가 빠졌는데요. 6 없나요. 2018/05/31 1,851
815103 키 160 에 발목까지 오는 원피스 입으면 웃기겠죠? 16 패션 2018/05/31 4,484
815102 퇴폐업소 갔던남편 몇년이지나도 잊혀지지않아요.. 7 111 2018/05/31 3,724
815101 어깨통증(도움절실합니다.) 2 어깨통증(도.. 2018/05/31 1,508
815100 이읍읍이 주모기자로 물타기 들어갔네요 5 물타기 2018/05/31 1,121
815099 사진찍을때 한번만 찍나요? 3 코스코 2018/05/31 622
815098 매실 엑기스 거른 매실은 음식물 쓰레긴가요? 2 짱구맘 2018/05/31 13,380
815097 강아지 옹알이? 말? 세수하나요? 7 강아지키우시.. 2018/05/31 3,157
815096 헐...이재명 인터뷰, 정말 더러운 놈입니다. 19 Stelli.. 2018/05/31 5,570
815095 피클 담궜는데 왜 이리 물만많아졌죠;; 5 ㅇㅇ 2018/05/31 873
815094 40대중반 대기업 이직 괜찮을까요? 8 걱정반기대반.. 2018/05/31 4,179
815093 이재명뒷풀이에서 현금받았던 제이림의 페북방송 3 08혜경궁 2018/05/31 1,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