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일의 단초가 뭐였나요? 트럼프 광란의 북한공격 인가요?

도둑같이 온다는 말 조회수 : 3,073
작성일 : 2018-04-28 00:50:10
전쟁날까 무거워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왜 이런일이 일어난거에요?
IP : 211.44.xxx.5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28 12:51 AM (118.46.xxx.156)

    문프 당선 ㅋ

  • 2. ..
    '18.4.28 12:55 AM (49.170.xxx.24)

    그 동안 뉴스 안보고 사셨어요?

  • 3. 양지머리
    '18.4.28 12:56 AM (219.254.xxx.109)

    문프당선.
    그리고 우리 대화하고 싶다를 정은이라 미사일 쏘면서 광광댔는데
    그걸 찰떡같이 서훈 국정원장이 알아채고 일처리하게 됨.
    이렇게 일이 흘러서 올림픽과 오늘의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짐.
    503이였다면 왜 저렇게 쏘아대냐 이 ㅈ ㄹ 떨고 있었겠죠.
    국정원장도 댓글부대나 관리하는 수준이였고.

  • 4. ;;;;;;
    '18.4.28 12:58 A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정운호 나비효과

  • 5. ㅇㅇ
    '18.4.28 1:11 AM (112.155.xxx.91)

    그것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줬을 수도 있으니 우리측에서 이게 다 트럼프 덕분이라고 공치사하는 거 어떤 면에선 진실의 여지도 있고요.
    김정은의 행보에 대해서도 제재에 못이겨 나왔다는 의견도 있고 이게 다 김정은의 철저한 계획이라는 의견도 있고 전문가라는 사람들도 다 의견이 다양해요.
    일단 계기가 된건 우리 대통령의 역활, 김정은의 우리대통령에 대한 신뢰겠죠. 지금 나란히 감옥가있는 인간들한테 북한에서 화해제스쳐를 했을리 만무하죠

  • 6. ㅇㅇ
    '18.4.28 2:41 AM (82.43.xxx.96)

    문프당선!

    김정은은 대화하고 싶어서 아시안게임때 온 북한 방문단이 박근혜 만나고싶어했으나 연락두절이었지요.
    북한을 방문했던 로드맨이 김정은이 오바마의 연락을 기다린다했지요. 오바마는 아베와는 잘 맞고 박근혜는 바보취급했지요.
    그래서 남북한문제는 일본위주로 처리했습니다.

    결과를 지금 이렇게 보니 문프에 힘! 그리고 김정은, 트럼프 다 대단했다싶습니다.

  • 7. ....
    '18.4.28 5:15 AM (14.52.xxx.71) - 삭제된댓글

    전 올림픽이라고 봐요
    김정은이 미사일 쏘고 그후에 문프가 베를린선언으로 대화의 테이블로 나오라 했지만
    갑자기 나올수도없는 노릇
    그런데 올림픽이라고 판을 깔아주니 모양새가 괜찮은거 같아 흔쾌히 나옴

    디테일이라면 올림픽이다 라고 하면 나오지 알고 성대히 성황리에 한껏 분위기 올리니 가능했던것
    그리고 트럼프의 제재와 압박도 역할을 했음
    트럼프와의 회담후 문프가 굉장히 침통한 날이 있었음 피곤해서 일이 힘들어 그런줄 알지만 난 눈치 챘음 그날 트럼프와 합의 하기위해 문프가 대북제재를 오케이 했는데 그게 문프에게는 너무나 가슴 아픈 일이 었음 살점을 도려내는 고통이라 생각되는데 원유 차단 이런거임 겨울에 북한주민에게 그 고통 고스란히 이갈거라 너무 힘들어했지만 그방법 밖에 없었고 그러니 이걸 빨리 성공니에 끌내기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해 매진했음

  • 8. ....
    '18.4.28 5:17 AM (14.52.xxx.71) - 삭제된댓글

    전 올림픽이라고 봐요
    김정은이 미사일 쏘고 그후에 문프가 베를린선언으로 대화의 테이블로 나오라 했지만
    갑자기 나올수도없는 노릇
    그런데 올림픽이라고 판을 깔아주니 모양새가 괜찮은거 같아 흔쾌히 나옴

    디테일이라면 올림픽이다 라고 하면 나오지 알고 성대히 성황리에 한껏 분위기 올리니 가능했던것
    그리고 트럼프의 제재와 압박도 역할을 했음
    트럼프와의 회담후 문프가 굉장히 침통한 날이 있었음 피곤해서 일이 힘들어 그런줄 알지만 난 눈치 챘음 그날 트럼프와 합의 하기위해 문프가 대북제재를 오케이 했는데 그게 문프에게는 너무나 가슴 아픈 일이 었음 살점을 도려내는 고통이라 생각되는데 원유 차단 이런거임 겨울에 북한주민에게 그 고통 고스란히 이갈거라 너무 힘들어했지만 그방법 밖에 없었고 그러니 이걸 빨리 성공리에 끝내기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해 매진했음

  • 9. ....
    '18.4.28 5:18 AM (14.52.xxx.71) - 삭제된댓글

    전 올림픽이라고 봐요
    김정은이 미사일 쏘고 그후에 문프가 베를린선언으로 대화의 테이블로 나오라 했지만
    갑자기 나올수도없는 노릇
    그런데 올림픽이라고 판을 깔아주니 모양새가 괜찮은거 같아 흔쾌히 나옴

    디테일이라면 올림픽이다 라고 하면 나오지 알고 성대히 성황리에 한껏 분위기 올리니 가능했던것
    그리고 트럼프의 제재와 압박도 역할을 했음
    트럼프와의 회담후 문프가 굉장히 침통한 날이 있었음 피곤해서 일이 힘들어 그런줄 알지만 난 눈치 챘음 그날 트럼프와 합의 하기위해 문프가 대북제재를 오케이 했는데 그게 문프에게는 너무나 가슴 아픈 일이 었음 살점을 도려내는 고통이라 생각되는데 원유 차단 이런거임 겨울에 북한주민에게 그 고통 고스란히 이갈거라 너무 힘들어했지만 그방법 밖에 없었고 그러니 이걸 빨리 성공니에 끌내기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해 매진했음

  • 10. ....
    '18.4.28 5:19 AM (14.52.xxx.71)

    전 올림픽이라고 봐요
    김정은이 미사일 쏘고 그후에 문프가 베를린선언으로 대화의 테이블로 나오라 했지만
    갑자기 나올수도없는 노릇
    그런데 올림픽이라고 판을 깔아주니 모양새가 괜찮은거 같아 흔쾌히 나옴

    디테일이라면 올림픽이다 라고 하면 나오지 알고 성대히 성황리에 한껏 분위기 올리니 가능했던것
    그리고 트럼프의 제재와 압박도 역할을 했음
    트럼프와의 회담후 문프가 굉장히 침통한 날이 있었음 피곤해서 일이 힘들어 그런줄 알지만 난 눈치 챘음 그날 트럼프와 합의 하기위해 문프가 대북제재를 오케이 했는데 그게 문프에게는 너무나 가슴 아픈 일이 었음 살점을 도려내는 고통이라 생각되는데 원유 차단 이런거임 겨울에 북한주민에게 그 고통 고스란히 갈거라 너무 힘들어했지만 그방법 밖에 없었고 그러니 이걸 빨리 성공리에 끝내기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해 매진했음

  • 11. ....
    '18.4.28 5:24 AM (14.52.xxx.71) - 삭제된댓글

    전 올림픽이라고 봐요
    김정은이 미사일 쏘고 그후에 문프가 베를린선언으로 대화의 테이블로 나오라 했지만
    갑자기 나올수도없는 노릇
    그런데 올림픽이라고 판을 깔아주니 모양새가 괜찮은거 같아 흔쾌히 나옴

    디테일이라면 올림픽이다 라고 하면 나오지 알고 성대히 성황리에 한껏 분위기 올리니 가능했던것
    그리고 트럼프의 제재와 압박도 역할을 했음
    트럼프와의 회담후 문프가 굉장히 침통한 날이 있었음 피곤해서 일이 힘들어 그런줄 알지만 난 눈치 챘음 그날 트럼프와 합의 하기위해 문프가 대북제재를 오케이 했는데 그게 문프에게는 너무나 가슴 아픈 일이 었음 살점을 도려내는 고통이라 생각되는데 원유 차단 이런거임 문프는 서민들의 삶이 힘든거를 잘 알고 안타까와 하는 사람임 겨울에 북한주민에게 그 고통 고스란히 갈거라 너무 힘들어했지만 그방법 밖에 없었고 그러니 이걸 빨리 성공리에 끝내기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해 매진했음

  • 12. ....
    '18.4.28 5:28 AM (14.52.xxx.71) - 삭제된댓글

    전 올림픽이라고 봐요
    김정은이 미사일 쏘고 그후에 문프가 베를린선언으로 대화의 테이블로 나오라 했지만
    갑자기 나올수도없는 노릇
    그런데 올림픽이라고 판을 깔아주니 모양새가 괜찮은거 같아 흔쾌히 나옴

    디테일이라면 올림픽이다 라고 하면 나오지 알고 성대히 성황리에 한껏 분위기 올리니 가능했던것
    그리고 트럼프의 제재와 압박도 역할을 했음
    트럼프와의 회담후 숙소로 가는 차안에서 굉장히 문프가 침통한 날이 있었음 피곤해서 일이 힘들어 그런줄 알지만 난 눈치 챘음 그날 트럼프와 합의 하기위해 문프가 대북제재를 오케이 했는데 그게 문프에게는 너무나 가슴 아픈 일이 었음 살점을 도려내는 고통이라 생각되는데 원유 차단 이런거임 문프는 서민들의 삶이 힘든거를 잘 알고 안타까와 하는 사람임 겨울에 북한주민에게 그 고통 고스란히 갈거라 너무 힘들어했지만 그방법 밖에 없었고 그러니 이걸 빨리 성공리에 끝내기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해 매진했음

  • 13. ..
    '18.4.28 6:01 AM (116.37.xxx.118)

    신의 걸작품이에요
    평화를 염원하는 세계인들의 기도가 하늘에 닿았어요

  • 14. 문프가
    '18.4.28 6:16 AM (175.198.xxx.22)

    대통령이 되면 꼭 남북 문제를 어떻게든 풀어 보고 싶어서 공약에도
    이런 구상을 다 적어 놓았잖아요.
    노대통령때 그렇게 좋은 합의를 해놓고도 뒷걸음 치게 된 여러 정황을 반면교사로
    똑똑한 참모들을 모으고 계획을 하고
    때마침 트럼프가 처한 미국내 정치적 상황들이
    트럼프를 뭔가 성과 내야하는 일에 내몰리게 만들어 줬고
    김정은은 바그네때도 대화하고 싶어했으나
    똥멍충이는 지 꾸밈에 바빠 정신이 없었고
    이모든걸 한곳에 모으는 지혜를 문프는 발휘하고
    그래서 결론은 문프의 오랜구상이 문프의 진두지휘 아래
    성과를 냈다 입니다.
    이모든 바탕에는 열심히 대통령을 믿고 지지해주는
    우리도 있지 말입니다. ㅎㅎ

  • 15. 나옹
    '18.4.28 10:52 AM (39.117.xxx.187)

    정리하면. 문프당선과 올림픽이 전쟁으로 치닫는 한반도를 불구덩이에서 구했네요. 한반도 평화를 위한 문프의 초인적인 인내와 노력의 결과. 어메이징한 분입니다. 우리 대통령.

  • 16. 똑똑한
    '18.4.28 2:44 PM (211.206.xxx.50)

    82 분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7221 ㅠㅠ 드디어 67키로 달성 9 여름을 시원.. 2018/05/06 4,710
807220 비오는데 구정물을 밟아서 스타킹이 다 젖었어요. 4 ㅠ.ㅠ 2018/05/06 1,267
807219 부산에 고래고기 구할 곳이 있을까요? 8 환자식..... 2018/05/06 1,264
807218 문 대통령 거짓말 들통났네요.jpg 15 ... 2018/05/06 8,542
807217 요즘 새아파트 가격 7 집값관심없는.. 2018/05/06 3,980
807216 호핑투어 5 물이 무서워.. 2018/05/06 1,499
807215 집값하락하면 집산다는 분들~ 38 궁금 2018/05/06 16,724
807214 자동차 스마트키 - 차 안에 스마트키 있으면 안 잠기나요? 8 스마트키 2018/05/06 22,557
807213 친구의 말에 서운한데..제가 예민한가요? 18 흐음.. 2018/05/06 6,371
807212 인권 감수성 제로의 일베 회원 정치인-이재명에 대한 의혹 4 8 아마 2018/05/06 1,431
807211 이읍읍의 현재상황 35 일베 아웃 2018/05/06 5,181
807210 40개월 여자아이 무슨선물이 좋을까요? 11 선물 2018/05/06 1,650
807209 서울 강남쪽 치과 좀 추천해주세요. 6 ㅁㅈㅁ 2018/05/06 1,431
807208 지난 대선경선 당시 이재명 토론스탈 11 펌글 2018/05/06 1,598
807207 처음으로 후련한 어버이날 50 ... 2018/05/06 23,537
807206 미친x 조원진에게 욕 돌려주다 ㅎㅎ 5 돌려주마 2018/05/06 2,253
807205 그냥 다들 결혼하지 말아야 하나봐요?? 느낌에 그래요 72 모두 행복 2018/05/06 19,103
807204 해외에선 샤프공기청정기 판매1위 라는데 9 일본꺼? 2018/05/06 2,550
807203 홍준표 “김경수 23시간조사? 30분 받고 나머지 TV봤을 것&.. 9 ㅇㅇ 2018/05/06 3,365
807202 헬리오시티 30평대 중고층전세도 6억 5천으로 내려왔네요 25 놀랍 2018/05/06 4,789
807201 암만봐도 박근혜란 말이지 3 거참 2018/05/06 2,077
807200 중3아이가 친구집에서 자고왔어요 14 세상에 2018/05/06 6,308
807199 어린 카오스 냥이 입양하실 분 계실까요 10 Sole04.. 2018/05/06 2,173
807198 일룸 제룸 쓰시는 분들께 여쭤봅니다 2 .. 2018/05/06 1,443
807197 대관령 양떼목장 근처인데 비와서 뭐할까요... 2 뭐할까요 2018/05/06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