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험기간이라고 밥도 잠도 건너뛰는

ㅇㅇㅇ 조회수 : 1,888
작성일 : 2018-04-27 23:02:25

중2

이번에 첨으로 시험다운 시험봐요

한 3주 전부터 시험이다..어쩌다 바짝 긴장.

거의 처음 공부하다시피 하니 그러는건 좋은데,,

애가 완벽주의 기질도 좀 있는데

못할까봐 겁이 나나봐요


잠을 2시까지 안자요

깨있는 동안 좀 시간 효율좀 높이지 설렁설렁처럼 보여요

12시에만 자도 충분 하겠구만

과외시간이나 스터디 카페 간다고 시간 어정쩡하면

밥도 제대로 안먹고 그냥 내빼고..

속상하네요

키가 150정도 밖에 안되는 여자 아인데

좀 제 때 자고, 밥은 좀 잘 먹고 하라고 해도

성질만 내요...자기도 어쩔 수 없다고..


장기전인데, 힘 좀 빼고 갔으면 좋겠는데..

성격이겠죠.

IP : 180.69.xxx.2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8.4.27 11:04 PM (180.69.xxx.24)

    혹시라도 자랑처럼 들릴까봐..
    아이가 불안이 높아서 여기저기 자주 아파요
    요새는 좀 좋아졌는데 시험 준비하며 또 배가 아프기 시작해서
    엄마는 또 안타까워요...
    뭐라고 하면 괜히 성질만 긁게 되는거 같고..
    이거 그냥 내비둬야 하는 건가요..아직 갈 길이 먼데..

  • 2. 에혀
    '18.4.27 11:11 PM (124.54.xxx.150)

    애한테 맡겨야하는건 맞지만 잠도 안자고 먹지도 않으면 몸상하니 그거에 대해서만 시험끝나고 이야기를 해보세요 평상시에 조금만 더 하라하고 밥먹고 잠자고 해야죠

  • 3.
    '18.4.27 11:11 PM (49.167.xxx.131)

    부럽네요. 설렁설렁하고 12시만되면 업드려자던 중3 오늘 끝났네요. ㅠ

  • 4. 저희애도
    '18.4.27 11:35 PM (119.149.xxx.77) - 삭제된댓글

    시험기간에는 밥을 못먹었어요.
    죽도 탈이 나서...
    아침 굶겨 보내는거 안쓰러워서
    포도당 캔디라도 먹으라고 가방에 챙겨 보냈어요.
    그렇게 중,고를 보내고 올해 대학갔는데
    한달 다니고 재수하겠다네요.
    아... 그 짓을 왜 또 하고 싶을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4525 종전이나 비핵화 모두 기쁜일이지만 3 .. 2018/04/28 1,656
804524 고양이가 깨우는 시간이 점점 빨라집니다 8 2018/04/28 3,212
804523 아 너무 감동이네요 ㅠㅠ 3 두아이맘. 2018/04/28 2,924
804522 북한 핵 25 조심스럽지만.. 2018/04/28 3,186
804521 이재명징계청원 윤리 위원회 6 ㅇㅇ 2018/04/28 2,125
804520 남북정상회담 4 양키 고홈!.. 2018/04/28 1,517
804519 살다 살다,,,, 자한당이 노무현 대통령님 띄우는... 3 오로라 2018/04/28 5,311
804518 포스터 너무 멋지네요. 강추! 15 .... 2018/04/28 6,505
804517 왼쪽 종아리 옆이 후끈한데 왜 그럴까요 4 후끈 2018/04/28 1,547
804516 어제 식당에서 어르신들 반응 13 귀리부인 2018/04/28 8,160
804515 셀트리온 광고가 생각나는 밤이네요 1 moioio.. 2018/04/28 2,120
804514 기념사진 촬영때 여사님 귀엽지 않던가요? ㅋ 7 사랑스러워 2018/04/28 5,206
804513 오늘 일의 단초가 뭐였나요? 트럼프 광란의 북한공격 인가요? 10 도둑같이 온.. 2018/04/28 3,067
804512 북미 정상들 보면.. 5 적폐청산 2018/04/28 1,442
804511 나경원 페이스북 jpg 66 .... 2018/04/28 15,813
804510 정당별표정 영상으로ㅎㅎ 10 ㄷㅈ 2018/04/28 3,341
804509 홈쇼핑 된장 만들기 해 봤는데요.... 된장 잘 아시는 분? 10 엄마 2018/04/28 4,545
804508 정장을 백화점이 아닌 맞춤복으로 사 입으시는분 계신가요??? 4 이태리원단 2018/04/28 2,264
804507 남편이 1 기역 2018/04/28 1,334
804506 초등1학년 아이와 서울 가볼만한 곳 7 서울어디 2018/04/28 2,887
804505 환송식 동영상 무한 재생중이에요ㅠㅠ 7 2018/04/28 3,028
804504 카톡 무료 영어 5월반 모집합니다~ 9 프×××맘 2018/04/27 2,413
804503 생리통때문에 하루를 꼬박 버리고나니 얼굴까지 헬쓱하네요 3 ㅜㅜ 2018/04/27 1,743
804502 부산분들~ 달고기 드셔보셨어요? 18 .. 2018/04/27 4,560
804501 중3남자아이가 한시간째 짜증난다고 울부짖고 있네요 19 어찌해야할까.. 2018/04/27 5,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