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험기간이라고 밥도 잠도 건너뛰는

ㅇㅇㅇ 조회수 : 1,897
작성일 : 2018-04-27 23:02:25

중2

이번에 첨으로 시험다운 시험봐요

한 3주 전부터 시험이다..어쩌다 바짝 긴장.

거의 처음 공부하다시피 하니 그러는건 좋은데,,

애가 완벽주의 기질도 좀 있는데

못할까봐 겁이 나나봐요


잠을 2시까지 안자요

깨있는 동안 좀 시간 효율좀 높이지 설렁설렁처럼 보여요

12시에만 자도 충분 하겠구만

과외시간이나 스터디 카페 간다고 시간 어정쩡하면

밥도 제대로 안먹고 그냥 내빼고..

속상하네요

키가 150정도 밖에 안되는 여자 아인데

좀 제 때 자고, 밥은 좀 잘 먹고 하라고 해도

성질만 내요...자기도 어쩔 수 없다고..


장기전인데, 힘 좀 빼고 갔으면 좋겠는데..

성격이겠죠.

IP : 180.69.xxx.2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8.4.27 11:04 PM (180.69.xxx.24)

    혹시라도 자랑처럼 들릴까봐..
    아이가 불안이 높아서 여기저기 자주 아파요
    요새는 좀 좋아졌는데 시험 준비하며 또 배가 아프기 시작해서
    엄마는 또 안타까워요...
    뭐라고 하면 괜히 성질만 긁게 되는거 같고..
    이거 그냥 내비둬야 하는 건가요..아직 갈 길이 먼데..

  • 2. 에혀
    '18.4.27 11:11 PM (124.54.xxx.150)

    애한테 맡겨야하는건 맞지만 잠도 안자고 먹지도 않으면 몸상하니 그거에 대해서만 시험끝나고 이야기를 해보세요 평상시에 조금만 더 하라하고 밥먹고 잠자고 해야죠

  • 3.
    '18.4.27 11:11 PM (49.167.xxx.131)

    부럽네요. 설렁설렁하고 12시만되면 업드려자던 중3 오늘 끝났네요. ㅠ

  • 4. 저희애도
    '18.4.27 11:35 PM (119.149.xxx.77) - 삭제된댓글

    시험기간에는 밥을 못먹었어요.
    죽도 탈이 나서...
    아침 굶겨 보내는거 안쓰러워서
    포도당 캔디라도 먹으라고 가방에 챙겨 보냈어요.
    그렇게 중,고를 보내고 올해 대학갔는데
    한달 다니고 재수하겠다네요.
    아... 그 짓을 왜 또 하고 싶을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8480 집에만 있는 저만 장수하면 곤란한대요.ㅠㅠ 6 이러 2019/03/06 3,558
908479 인덕션으로 냄비밥 하는 법 알려주세요. 3 .. 2019/03/06 4,588
908478 우울한 하루 3 ... 2019/03/06 1,641
908477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보고 왔어요 3 .. 2019/03/06 2,647
908476 학원강사 수능 다시 보려고 하는데요..ㅠㅠ 13 .... 2019/03/06 3,415
908475 이승만... 아직도 모르던 얘기가 있었네요. 14 .... 2019/03/06 4,079
908474 남자 주변 사람 보고 거르나요? 14 haha 2019/03/06 2,849
908473 미국비자 질문 있어요. 4 미국비자 2019/03/06 1,203
908472 갑상선은 강남세브란스&서울삼성병원?? 3 병원 2019/03/06 2,457
908471 왓차, 넷플릭스. 최근에 잔잔한 영화 보신 것 추천 좀 해주세요.. 14 . 2019/03/06 5,170
908470 접떄 올렸는데요 직장노트북이 집에서 안되는데 3 ㅇㅇ 2019/03/06 950
908469 이명박 전 대통령 석방..지지자들에 손 흔들고 집으로 10 건강하구만... 2019/03/06 2,025
908468 붉은 색 머플러 2 특정정당 지.. 2019/03/06 1,176
908467 헐 mb보석 신청 허가 났어요? 기사보니 자택으로 갔다네요..... 7 2019/03/06 1,362
908466 초등선생님 되는 방법 6 .. 2019/03/06 2,849
908465 영재학교는 인강이나 혼자 공부해서는 절대 불가능인가요? 6 궁금 2019/03/06 1,750
908464 재벌중에 본인, 자식들이 호러인 3 돈 없으면 .. 2019/03/06 1,670
908463 저지레, 라는 말 들어보신 분? 29 저지레 2019/03/06 7,761
908462 아기때 문화센터 다니는거 필수는 아니죠? 17 눈썹이 2019/03/06 3,520
908461 다시 신혼이네요 6 ... 2019/03/06 4,701
908460 싱글맘.. 초등학교 1학년 아이를 어떻게 아이를 케어해야 하나요.. 6 싱글맘 2019/03/06 3,654
908459 사바하랑 항거 중에 추천해주세요 7 영화 2019/03/06 1,039
908458 눈두덩이 푹 꺼지지않게 예방하는 방법 있을까요? 4 눈두덩 2019/03/06 3,072
908457 아이들 미국에 한 달 정도 하는 초등학교 체험, 어떤 걸 원하세.. 13 남캘리 2019/03/06 2,421
908456 '성폭행 누명 남편, 11개월 옥살이…경찰 고발한다' 아내의 청.. 2 ... 2019/03/06 2,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