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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니! 으니~~ 사겨라~~~..

좋은 날... 조회수 : 2,590
작성일 : 2018-04-27 16:44:51

이니랑 으니랑 사겨서

남북 평화롭게 지내면

두려울 나라가 읍다..

이니랑 으이랑 사겨서

똑똑한 국민들이 세계를 놀라게 해 보자!!

한반도 똑똑한 국민들이 이니와 으니의 사귐을 적극 지지한다...좋다~~~.

IP : 118.218.xxx.19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큰엄마
    '18.4.27 4:46 PM (182.226.xxx.145)

    ㅋㅋㅋ 도보다리 지금 장면 너무 좋네요

  • 2.
    '18.4.27 4:46 PM (112.153.xxx.47) - 삭제된댓글

    오늘부터 1일차
    사겨라
    아흑 그림좋아요
    저습지에서 데이트

  • 3. 부끄부끄
    '18.4.27 4:46 PM (61.105.xxx.166)

    사겨라 사겨라. ㅎㅎ 보기 좋은 장면 ~~~

  • 4. 크아
    '18.4.27 4:46 PM (59.16.xxx.160) - 삭제된댓글

    니고시에이터님 말씀하시공 정으니 얌전히 듣네요

  • 5. ㅎㅎ
    '18.4.27 4:47 PM (218.236.xxx.162)

    은근 잘 어울려요~

  • 6. 날씨도 넘 좋아요
    '18.4.27 4:47 PM (61.105.xxx.166)

    다 도와주네요

  • 7. .....
    '18.4.27 4:47 PM (222.101.xxx.27)

    자연이 좋은 곳이여서인지 새소리 많이 나네요. 새들도 구경왔나봐요.

  • 8. ..
    '18.4.27 4:47 PM (218.148.xxx.195)

    새소리가 너무나 좋습니다
    자연스럽고 자연스러운 만남..형님과 아우..한민족..정말 행복하네요

  • 9. 정은이가
    '18.4.27 4:48 PM (122.38.xxx.28)

    그 동안 고민이 많았나보네.. 삼촌한테 다 말해라..

  • 10. ...
    '18.4.27 4:48 PM (118.223.xxx.155)

    고민 상담하는 대학원생과 교수님 같다능 ㅎㅎ

  • 11. 누가
    '18.4.27 4:49 PM (222.106.xxx.19)

    마실 물좀 갖다 줬으면 좋겠어요.
    보는 내가 목이 마르네요.

  • 12. 기레기아웃
    '18.4.27 4:49 PM (183.96.xxx.241)

    아 라이브로 보고 있다니 .. 댓글에서 새소리가 bgm 아니냐고 ㅎ

  • 13. 정은이
    '18.4.27 4:49 PM (122.38.xxx.28)

    통바지 편해보이더라구요.

  • 14.
    '18.4.27 4:50 PM (115.94.xxx.252)

    그 옆에 물컵 있어요.
    다 준비해 놓았다는

  • 15. 맑은하늘임
    '18.4.27 4:50 PM (125.178.xxx.39)

    그러게요 말을 많이 하네요. 부럽다 이니랑 저리 다정하게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 16. 큰 형한데
    '18.4.27 4:50 PM (118.218.xxx.190)

    조언을 구하는 것 같은 으이~~.
    동생 고민을 진중하게 듣고 존중하는 이니의 미소,,,캬하~~ 완전 날씨도 좋아!
    둘의 모습도 좋아..너무 좋은 날이다...꺄하...

  • 17. ..
    '18.4.27 4:50 PM (218.148.xxx.195)

    ㅋㅋ 근데 정으니 키높이 구두신은거죠?
    우리 문통이 더 커보이던데 으니가 더 커보이다니..쫘식..

    글고 형님한테 다 털어놓고 저나해..우린 널 환영한다~

  • 18. ....
    '18.4.27 4:51 PM (122.34.xxx.61)

    키높이 신발 대박.....

  • 19. ..
    '18.4.27 4:51 PM (218.148.xxx.195)

    ㅋㅋ 저혼자 추측이에요

  • 20. 정말
    '18.4.27 4:54 PM (175.223.xxx.26)

    눈물이 나올 정도로 보기 좋네요. 대화가 있는 주위환경도 넘 예쁘고 역사적인 순간이네요 감동예요

  • 21. 문님
    '18.4.27 4:55 PM (14.45.xxx.221)

    말씀을 일방적으로 계속하시네요.
    혹 정은씨 기분 나빠하시진 않겠죠?
    별거별거 다 조심스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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