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성격의 사람이 젤 무서우세요?
더 무서운거 있나요?
1. 스토커
'18.4.27 1:21 PM (122.128.xxx.102)집요한 성격을 가진 사람이 스토커가 되잖아요.
스토킹의 끝은 죽음이구요.2. 당산사람
'18.4.27 1:28 PM (175.192.xxx.45)굉장히 집요하면서도 말은 별로 없는 사람... 이런 사람이 살인까지 저지르죠...
3. ...
'18.4.27 1:36 PM (211.178.xxx.205)평소 말없는사람이 제일 무섭죠. 속을 모르니까요. 그런 사람은 몇번 만나보고 아예 안만나요. 친해지면 안되거든요.
4. ,,,
'18.4.27 1:40 PM (121.167.xxx.212)변덕스럽고 욱하는 성격이요.
어느 장단에 맞춰줄지 난감 해요.
항상 거리감 두고 긴장하고 상대해요.5. ...
'18.4.27 1:58 PM (61.78.xxx.154)한입으로 두말 하는 것들요.
얼굴색 하나도 안변하면서 그런 적 없다고 잡아떼는 것들은
남한테 뒤집어씌우기도 같이 해요. 정말 소름6. 아무래도
'18.4.27 2:09 PM (175.213.xxx.182)겉으론 선한척하면서 속으로 계산하면서 기회가 왔을때 뒷통수치는 인간?
7. 이중인격이
'18.4.27 2:41 PM (117.111.xxx.171) - 삭제된댓글제일 소름이죠
일제시대에 이중인격자들이 배신 때리고 동족에게 총칼을 들이댄 것처럼 언제 뒷통수를 칠지 모르니 소름8. 친한척
'18.4.27 2:41 PM (220.111.xxx.187)본인 계산을 전혀 모르게 하고 친한척 오랫동안 속이는 사람이요.
내 시간과 노력과 돈을 좀먹으니까...9. ..
'18.4.27 2:45 PM (210.178.xxx.234)알게 된지 한 일년 넘은 사람이 있어요.인사만 하고 지내다가 조금 더 가까워질 기회가 있어 봤더니 엄청 싹싹하고 또 能하더라구요.(다른 표현을 못찾겠어요.똑부러지게 일처리?하는 능력이 있어 보여요)와! 하고 급 호감으로 집에도 초대하고 속사정도 알게 되고 했는데 시간 좀 지나니 사람을 이용하는게 보여요. 제가 이용당했다는 것도 깨닫게 되구요. 그런데 이 이는 너무나 태연하고 천연덕스럽네요. 무서워져서 요즘 좀 멀리해요. 이런건 어떤 성격인걸까요? 그이가 보통 눈치가 아니니 어떤 식으로든 저 엿먹일것 같긴 해요. 이런 사람 좀 무서워요.
10. --.
'18.4.27 3:08 PM (220.116.xxx.156)유아독존형에 신경증 달고 사는 사람이 잔머리까지 좋은사람. 집요하고 남은 다 험담거리 미운놈(질투의대상)은 모함까지 하구요.
남들한테는 본인을 감추기 위해 약한 척, 착한 척, 말못하는 척... 만만한 사람 만나면 본색을 드러내는 이중인격자. 막말에 분노조절 안하구요.(약한상대에게만)
인간을 기본적으로 존중할 줄 모르고요, 자기 자신만이 세상 젤 잘났어요. 잘 모르는 사람은 말수가 없고 착한 줄 알아요.
언뜻 욕심과 질투가 뚝뚝 떨어지게 느끼는데 사실 그 본성은 자기만 아는 유아독존형이라 남 칭찬받거나 잘되는 거 못보구요, 다 가졌는데도 남이 갖고 있는 거 소소한 것 1개를 빼앗고 싶어해요.
옛날 옛날 왕으로 태어나서 그냥 지 하고 싶은데로 하고 살았어야 해요.11. ᆢ
'18.4.27 3:13 PM (211.224.xxx.248)대충 멀리서 봤을때는 사람 좋아보이고 인간관계 잘해서 나머지 사람들도 다 그 사람 성격좋아하는데 가까이서 그와 상하관계가 되어보니 불성실하고 말로만 오케이 오케이하고 하나도 약속 안지키고 허허실실하면서 대충 일 떠넘기고 부탁하고. 착취하려들고. 그 추아한 본모습 알아채고 싫어하는것같으면 추악한 본모습 보이면서 공격하는 인간요. 잘모르는 사람은 저 사람 성격좋고 허허실실인데 저런 사람이 저렇게 할때는 재가 이상한가보다 해요.
제가 직장생활하면서 겪었던 제일 나쁜 상사가 저랬어요.12. ....
'18.4.27 3:29 PM (175.223.xxx.60)불안한사람 변덕스럽고 온도차가 심한사람은 불안해서 안만납니다 즐겁지가 않고 나중에 안좋은일 당할거 같아요 ....ㅜㅜ
13. ㅇ
'18.4.27 4:08 PM (211.114.xxx.183)겉과 속이 다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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