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응급실 의사가 말해주는 일상에서 안 다치는법

.... 조회수 : 5,375
작성일 : 2018-04-27 00:43:50

http://theqoo.net/index.php?mid=square&page=11&document_srl=719532540


IP : 122.128.xxx.10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nowmelt
    '18.4.27 12:49 AM (125.181.xxx.34)

    한번쯤 읽어볼 만한 글이네요.
    요즘 아이들 킥보드 타다 많이 다친다는데 보호장구 꼭 착용시키고 평지에서만 태워야 돼요.
    넘어져서 흉이라도 생기면 평생 가슴 아파요.

  • 2. ...
    '18.4.27 12:54 AM (50.67.xxx.52)

    응급실 의사 귀엽네요 ㅋㅋ

    남의 강아지 만지지 말라는 말, 극 공감해요..
    외국 살다보니 다른 사람의 강아지는 아무리 귀여워도 쳐다보거나 만지거나 하지 않더라구요.
    물리는 건 둘째치고 예의도 아닌 것 같아요.

  • 3. ㅇㅇㅇ
    '18.4.27 2:29 AM (117.111.xxx.72) - 삭제된댓글

    잘 읽어봤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지식정보를 모르면
    다칠수도 있는데...스스로 위험할 일을 만들지 않고
    보호하는게 우선 필요하겠어요. 자전거 헬멧쓰고 타기
    같은 경우도 소홀히 생각하면서 설마 그런 만화같은
    사고가 흔히 나겠어~하고 소홀히 생각했었는데,
    방심하다간 크게 다칠수 있다는걸 실례를 통해 알게 되었어요.

  • 4. ㅇㅇㅇ
    '18.4.27 2:31 AM (117.111.xxx.72)

    잘 읽어봤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지식정보를 모르면
    다칠수도 있는데...스스로 위험할 일을 만들지 않고
    보호하는게 우선 필요하겠어요. 자전거 헬멧쓰고 타기
    같은 경우도 소홀히 생각하면서 그런 만화같은 사고가
    흔히야 일어나겠어~ 했는데, 방심하다간 크게 다칠수
    있다는걸 실례를 통해 알게 되었어요

  • 5. ...
    '18.4.27 6:28 A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

    재밌는 글이지만
    나부터 고쳐야 할 것들이 많네요..

  • 6. ..
    '18.4.27 6:48 AM (121.128.xxx.122)

    일상에서 안 다치는 글 감사합니다.

  • 7.
    '18.4.27 7:01 AM (106.102.xxx.198)

    응급실 의사가 말해주는 일상에서 안 다치는법
    유리컵은 생각 못했는데 조심해야 겠어요

  • 8. ㅋㅋㅋ
    '18.4.27 7:58 AM (128.134.xxx.85)

    다치고와서 소리지르지 마라고...ㅎㅎ
    응급실의사의 절규가 느껴지네요

  • 9. ...
    '18.4.27 8:06 AM (119.71.xxx.172)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 10. 독특
    '18.4.27 10:26 AM (211.217.xxx.112)

    감사해요 안전이 제일이죠
    안다치고 안 아파야 뭐가 되든 되는거죠

  • 11. 안다치는 법
    '18.4.27 11:42 AM (118.219.xxx.157)

    유리컵- 그런 줄 몰랐어요
    안전에 대한 습관은 유전

    또 배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4420 양배추등 채소에 올리브유, 소금 넣고 푹푹 삶는 글 좀 찾아주세.. 5 부탁드려요 2018/05/29 2,299
814419 구혜선이 영화감독으로 업계에선 인정받나요? 6 .. 2018/05/29 3,430
814418 아파트 살다가 리모델링 할 수 있나요? 11 ㅇㅇ 2018/05/29 3,667
814417 6학년 아이가 생리시작했는데 마음이 짠하네요. 4 생각많음 2018/05/29 2,546
814416 나의 아저씨 정주행중..대본이 그냥 멋진 소설책이네요 6 ... 2018/05/29 3,304
814415 이 아주머니의 재평가가 시급합니다 6 욕하지마라 2018/05/29 3,412
814414 변진섭같이 생긴 얼굴이 늙어도 별로 표시가 잘 안나는 스타일인가.. 8 ... 2018/05/29 1,899
814413 기대하고 있는 진로강좌 크리스티나 2018/05/29 452
814412 중국초등남아선물?? Drim 2018/05/29 469
814411 염색고민 너무 심해요 9 으휴 2018/05/29 2,932
814410 백인들 관람료 좀 내지. . . 8 길거리공연 2018/05/29 2,530
814409 예체능은 정말 간절함, 열정이 잇는 .. 7 ... 2018/05/29 2,739
814408 차 투표하주시면 안돼영?^^ 2 SUV 2018/05/29 763
814407 묵시적 갱신 궁금합니다. 4 전세 만기 2018/05/29 1,100
814406 연한(어린) 열무나 얼갈이로 김치 담글때에 5 여름 2018/05/29 1,307
814405 재개발 평형 2개 선택 고민 3 재개발 2018/05/29 1,413
814404 인천 청라쪽 맛집 알려주세요. 1 .. 2018/05/29 751
814403 요즘은 암걸려도 치료받고 회사도 다니고 일상생활 잘 하고 오래 .. 8 nangog.. 2018/05/29 2,795
814402 뉴스공장 전과4범 얘기 81 실망이다 2018/05/29 4,486
814401 지금 선거운동하나요? 3 파란 2018/05/29 510
814400 자폐스펙트럼 아이를 키우는데.. 오늘따라 서러워요 10 ... 2018/05/29 4,571
814399 혹시 용한 점집 이나 사주 잘 보는 곳 추천 부탁드려요 7 마나님 2018/05/29 3,242
814398 예고 연영과에 자녀 보내신분들 계실까요? 14 한숨이.. 2018/05/29 2,412
814397 빌보드차트 1위한 방탄소년단 노래가 뭔가요? 26 .. 2018/05/29 4,120
814396 깻잎순이 많아요. 뭘해먹을까요 4 .. 2018/05/29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