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에서 생각나는 읍읍에 대한 기억

이읍읍 조회수 : 1,864
작성일 : 2018-04-26 13:49:00
어느 동영상에서 읍읍이 인터뷰인가 하고 있는데
구경하는 무리들중에 그 세월호 리본좀 떼라는 아주머니가 있었어요.
불편하다고.

그때 이읍읍이 "아주머니 자식이 똑같이 당하길 바란다고"
이런 동영상 본 기억이 나요. ㅜ 이거 본 분들 계시죠?

그땐 하도 쉬쉬하고 아무도 못나설때 저런거라 지지를 했었드랬죠.
하지만 지금서 생각해보면 그냥 저 부부의 화법인거 같아요!
공격을 받으면 나오는 악에 받친 악담 이상도 이하도 아닌.
IP : 175.211.xxx.21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4.26 1:50 PM (223.62.xxx.70)

    그것도 자작극 의심받던데요

  • 2. 이읍읍
    '18.4.26 1:53 PM (175.211.xxx.210)

    진짜요?
    헉 ㅜㅜ 근혜와 결이 같....

  • 3. 탄핵 집회에서도
    '18.4.26 1:54 PM (120.136.xxx.136)

    2층에 보이지도 않는 ㅇㅈㅁ 을 밖에서 연호하며 불러 내려와
    연설 하게 한 것도 자작극이라는 말이 있던 데..

  • 4.
    '18.4.26 1:54 PM (112.164.xxx.149)

    그 영상이 이재명 얼굴 안 첫 영상이었어요. 제가 sns를 안해서 알지도 못했고 관심없었거든요.
    랩하듯이 빠른 말로 쨍쨍쨍... 하는 말투였는데 첫 이미지가 인성 안 좋은 사기꾼 이미지.. 그래도 요즘 인기 있다는 사람이니 인상으로 선입견 갖지 말자 했는데...

  • 5. ..
    '18.4.26 1:55 PM (218.148.xxx.195)

    요새 얼굴보니
    초초하고 고집스럽게 변해가던 안촬의 느낌이 오네요
    촉이와요 촉이..

  • 6. 그때
    '18.4.26 1:58 PM (203.81.xxx.67) - 삭제된댓글

    이런 댓글도 생각나네요
    그 답변보다 아주머니 자식이 빠졌어도 우린 구했을것이다
    이리 말해야 했다고 적어도 시장이라면...
    어찌 너도 똑같이 당해라라고 하는지...악담인지 저주인지...

  • 7. 이읍읍
    '18.4.26 2:09 PM (175.211.xxx.210)

    오 맞아요 윗님 정확하게 기억나요..
    너무 강하다 생각했지만 그땐 저런 전투형이라도 일단 우리편이니
    다행이라 생각했건만 으이그 ㅜ

  • 8. ㆍㆍ
    '18.4.26 2:13 PM (49.165.xxx.129)

    전 그때도 싫었어요.
    사이다가 아니라 악담이더만요.
    정상적인 사람이면 저런 말 안하죠.
    그리고 눈빛과 입매가 사기꾼상이죠.

  • 9. 저도 보고 깜놀
    '18.4.26 2:15 PM (1.238.xxx.39)

    그건 저주고 악담인데요.

  • 10. ㅇㅇ
    '18.4.26 2:36 PM (175.223.xxx.229)

    이재명에대해서 전혀 무관심하다 그 영상보고 끔직하다 느꼈어요. 행동이나 말뽐새가 그사람인격인거죠.

  • 11. 120.136님
    '18.4.26 2:43 PM (223.62.xxx.21) - 삭제된댓글

    저 그 영상 기억해요
    아래에서 어떤 남자가 주동해서 막 이재명 연호하고 난리였는데 카페 2층에서 뭔가 먹으면서 창문 열고 '이것만~(먹고 내려간다는 말인듯)' 하며 만면에 웃음을 띤 행복하고 만족스런 얼굴이 당시의 집회 상황과 너무 이질적으로 느껴져서 계속 생각났었어요

  • 12. 쓸개코
    '18.4.26 2:44 PM (218.148.xxx.20)

    본인에게 해가 되면 독하게 응징하는 좀 무서운 면이 있어요.

  • 13. 120.136님
    '18.4.26 2:48 PM (223.62.xxx.21) - 삭제된댓글

    사람들 기다리는동안 위에서 케잌인지 뭐였는지 먹고는 막상 내려와서 하는 말이 너무 알맹이도 없고 와닿지도 않는 그저그런 말이어서 더 기억이 났고요
    탄핵집회가 계속되는 이 상황에 대해 진심이 아닌 그냥 나 이렇게 말한다~ 정도의 가벼운 느낌
    성남시민이라 그동안 크게 나쁘게 보지 않았던 이재명에 대해 좀 생각해보게 된 계기이기도 했습니다

  • 14. 그영상봤는데
    '18.4.26 3:33 PM (122.37.xxx.115)

    이미 호감을 갖던때라 그러려니 했어요. 곰곰히 시장이란직분의 사람이 할 말인가 생각해보니, 아니더라구요..보통남자라면 의협심에 그렇다해도,

  • 15. ..
    '18.4.26 4:11 PM (180.224.xxx.155)

    그때 저런 악담 하는거 아니다. 댓글썼다가 쿠사리를 ㅠ
    시장이고 공인이며 대통령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지지자가 아니라도 그리 말하면 안되지요
    문프라면 어찌하셨을까요??그런 사람도 따뜻하게 안아주었을거예요. 이재명은 악으로 가득차있는 사람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5434 북한, 돌연 5·18 광주 거론하며 미군 물러가라. 주장 속내는.. 7 ,,,,,,.. 2018/05/31 1,883
815433 흰옷에 커피얼룩. 어떻게 지우나요?제발도와주세요~~ 6 아자123 2018/05/31 1,644
815432 임플란트문의~~ 4 치과 2018/05/31 885
815431 개그우먼 이수지는 호감이에요 26 수지맞으셔 2018/05/31 4,904
815430 경기도 교육감 누구 뽑아야 해요? 15 교육감 2018/05/31 1,553
815429 심판의 날이 오리라 정말 명언이네요 3 ㅇㅇ 2018/05/31 1,251
815428 알뜰하면 부자가 될까요? 10 .... 2018/05/31 4,407
815427 안산이나 수원에 유기견센터가 있나요? 3 지혜를모아 2018/05/31 733
815426 사주에 공부잘한다는 애 정말 잘 하나요??? 27 하..답답하.. 2018/05/31 7,405
815425 남자애들이 크면서 참 잘생겨지네요. 16 ..... 2018/05/31 6,366
815424 늘어나는 비혼출산에 200년 된 제도 바꾼 프랑스 5 oo 2018/05/31 2,144
815423 저혈압 운동하면 나아질까요? 3 .. 2018/05/31 1,716
815422 가방브랜드 찾아주세요 ~ 2 브랜드 2018/05/31 866
815421 연합뉴스 이정렬 변호사 사진 선택.jpg 20 고의네 2018/05/31 3,639
815420 가톨릭..타로 배우면 안되는거죠? 8 ㅇㅇ 2018/05/31 2,208
815419 입맛은 정말 제각각이네요 13 ... 2018/05/31 2,473
815418 이재정경기교육감진짜문제많네요.ㅠ 8 아이고 2018/05/31 1,612
815417 부산 교육감은 누구?? 9 부산 아줌마.. 2018/05/31 761
815416 에스크로 결재 안전한가요 1 에스크로 2018/05/31 480
815415 말린 우엉에서 애벌레가 나오는데 우엉차 끓여도 될까요? 4 2018/05/31 2,276
815414 외부자들 새패널 최강욱!!! 4 시원 2018/05/31 1,486
815413 고양이(야옹이)야- 너의 애국심에 또 한 번 기대를 걸어보마! 1 꺾은붓 2018/05/31 767
815412 위례 주변 잘 아시는분 7 ㅇㅇ 2018/05/31 1,355
815411 맛있는 쌀 추천해 주세요. 18 ㅆ?????.. 2018/05/31 2,085
815410 캐리어는 면세점이 가장 저렴한가요? 6 .. 2018/05/31 1,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