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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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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이 안 서네요

누가 조회수 : 3,507
작성일 : 2018-04-25 21:53:33
이가 하나 빠져서 병원 갔더니 의외로 잇몸이 너무 나쁘다네요
그래서 럭셔리한 직원 60명이 넘는 치과병원은 한번에
옆니들까지 싹 빼서 기초를 든든히 하랍니다
이 상태론 점점 잇몸이 나빠져 이가 다 빠진다네요
그런데 몇군데 가본 병원들은 빠진 한 개만 하래요
그리고 잇몸 치료를 계속하래요
돈 차이도 많이 나구요
큰병원에 맡기고 한번에 이를 뽑고 임플 하는게 나을까요
이번에 한 개 하고 잇몸 치료하면서 잇몸을 관리하는게 나을까요
IP : 175.223.xxx.13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25 9:54 PM (220.75.xxx.29)

    치아가 얼마나 귀중한데 아직 붙어있는 치아를 뽑으라는 미친 소리를 한대요? 그 럭셔리치과는 버리시는게...

  • 2. 엥??
    '18.4.25 9:55 PM (121.171.xxx.12)

    미친놈 아닌가요??
    멀쩡한 옆니들은 왜 뽑으래요???
    다른 병원 가시고
    럭셔리하고 임대료 비싼 시내에 있는 치과 피하세요
    걔들 본전 뽑으려면 그만큼 환자들 뒷통수 쳐야 됩니다

  • 3. 엥??
    '18.4.25 9:55 PM (121.171.xxx.12)

    동네에 오래~ 영업한 치괄 ㅗ다니세요
    보통 그런곳들 중에 괜찮은 병원이 많아요

  • 4. 하나만 빼고
    '18.4.25 9:55 PM (223.62.xxx.5)

    잇몸치료가 정답 아닐까요.
    자기치아는 살리는데까지 살리는게 진리라고 알고있어요.

  • 5. 당연히
    '18.4.25 9:55 PM (220.79.xxx.179) - 삭제된댓글

    1개만 빼고 관리하세요
    현재 괜찮은 이까지 왜 빼세요?
    나중 일은 나중에 걱정하세요

  • 6. 저는
    '18.4.25 9:57 PM (121.171.xxx.12)

    예전에
    앞니 크라운 하러 갔더니
    그 옆에 앞니 하나도 빼라지 뭐예요

    멀쩡한 옆에 앞니는 왜 뽑아요?? 했더니
    색깔 맞추려면 그게 좋다고 ㅎㅎ
    미친놈이라고 욕 한바가지 해주고 나왔어요
    미친의사들 너무 많아요 정말

  • 7. 절대로 이를 빼라고 하는 병원은
    '18.4.25 10:00 PM (68.129.xxx.197)

    네 생각해 볼게요.
    하고 바로 나오셔야 합니다.

  • 8.
    '18.4.25 10:00 PM (58.140.xxx.11)

    좀더 알아보시는데
    잇몸이 나쁘면 결국 이빼긴해요
    큰치과는 일이년 차이로 하나씩 임플란트보다 한번에 걸어서 하자는 소리일수도 있으니
    너무 빼자는 말에 놀라지 마시고 다른곳도 가보세요
    소극적인 치료로 치아 더 손상하고 고생하는 경우도 있어요

  • 9. 저도 동네작은치과 이용하는데요
    '18.4.25 10:07 PM (122.37.xxx.115)

    나이드신분들이 옛날방식...안뽑고 치료쪽으로 유도
    이 맞더라구요. 금니 할때도 딴곳에선 두개나 뽑으란걸 여기선 덮어씌우고 하나만 뺐거든요
    지금까지 이상없이 잘 사용해요.

  • 10. 햇살
    '18.4.25 10:12 PM (211.172.xxx.154)

    양심치과에 가세요

  • 11. 저라면
    '18.4.25 10:18 PM (211.36.xxx.15)

    대학병원 가서 치료할 것 같아요

  • 12. 몇 년 전에
    '18.4.25 10:19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일반 개인칫과 서너군데를 돌았는데
    다 그렇게 말했어요.
    기가 막혀..내나이가 몇인데 싶어
    대학병원으로 갔더니 웬걸,
    다 살리고 일부만 임플했어요.
    걍 남의꺼라고 별 생각이 없고 돈벌 궁리들만 하는거 같았어요.

  • 13.
    '18.4.25 10:43 PM (175.213.xxx.30)

    럭셔리 치과 정말 문제 있어요.
    우리 동네도 마치 카페처럼 전망 끝내주고, 실내 장식 우아하고, 음료수를 카페처럼 종류별로 주는데ㅠ
    상담했더니 왕창 뜯어 먹으려는게 눈에 보이더군요.

    정말 돈에 환장한 것들.
    치아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 잘 알면서,
    남들 인생을 망치면서까지.. 정말 악랄해요.

  • 14. 11
    '18.4.25 10:55 PM (211.36.xxx.144)

    양심치과 강x용 치과에 가보셔요~

  • 15. ...
    '18.4.25 11:03 PM (58.143.xxx.21)

    대학병원가세요 세브란스정도로

  • 16. 럭셔리치과
    '18.4.25 11:42 PM (36.39.xxx.207)

    가지 마세요. 보기에 그럴싸 하고 말도 화려하게 잘하지만 정말 바가지 옴팍 씌우고요.
    문제는 돈만 바가지면 다행인데 그럴려고 멀쩡한 치아까지 다 건드려 놔요.

    동생도 사랑니 누운게 썩어서 아파 갔더니만 그 옆에 치아까지 다 빼야 하고 임플란트 어쩌고 하면서 어마어마한 견적을 불렀더라네요.
    그래서 다른 좀 소박해 보이는 치과 같더니 그 사랑니만 빼면 된다고 하고 그것도 자기는 해주기 어려워 보이니 소개해주는 병원가서 빼면 된다고 했다고 해요.
    그래서 이전에 갔던 병원이야기를 했더니 한숨을 푹 쉬면서 요즘 그런곳 너무 많다고
    가능하면 본 치아는 건드리지 않고 치료를 하는 방법으로 해야 하는 거라고 그랬다고 해요.

    물론 병원비도 얼마 안들었고요.

  • 17. 늑대와치타
    '18.4.25 11:54 PM (42.82.xxx.216)

    이는 절대 빼는거 아니다, 쓸 수 있는 한 최대한 내 이를 쓰는거다라고
    누누히 치과의사들이 말하는데
    그 치과는 어디에요?
    임플란트로 돈벌 궁리만 하는 장사꾼이네요. 의사라고 불러줄 필요도 없어요.

  • 18. @@
    '18.4.26 12:45 AM (122.36.xxx.68)

    저희 남편이랑 똑같은 경우였네요
    저희남편도 그런 소리 들었는데 결론은 대학병원 치과 다니면서 잇몸소파술 받고 이 엄청 열심히 닦으면서 워터픽 꼭 하고
    이렇게 하는데 16년정도 되어가는데 아직 괜찮네요
    처음빠진것 두개만 임플란트했고요
    나머진 아직 멀쩡해요

  • 19. 멀쩡한 이를
    '18.4.26 12:45 AM (223.38.xxx.130)

    빼라는 치과는 절대 다시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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