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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는 어쩜 너무 이쁘네요...

ㅈㅈ 조회수 : 8,139
작성일 : 2018-04-24 19:49:34


티비에서 주현미 나온 방송을 보는데
어쩜 너무 이쁘네요.
표정이 편안한데 아름답다고할까....
그렇게 많이 고친거같지도 않고
다른연예인들 막 이상한 얼굴로 변하는거랑 달리
주현미가 저렇게 이뻤나 싶을정도로
편안하고 안정되 보이는데 부럽네요..
예전에 가수왕되고 여보 찾더니 ㅎㅎ
가정생활에 너무 만족하며 살면 저런인상 나오는구나 싶어요.
지금보니...머리숱도 많네요 ㅋ
IP : 223.62.xxx.12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8.4.24 7:51 PM (27.1.xxx.155)

    저도 되게 사랑스럽다고 느껴졌어요.
    사랑하고 사랑받는 느낌..

  • 2. 근데
    '18.4.24 7:53 PM (211.36.xxx.197)

    어떨땐 머리숱도 너무 적고 성형티가 많이
    날때도 있더만요
    자기 사 생활 처음 오픈 한다던데

    아들 딸이 가수로 데뷔했더라고요

  • 3. 입매
    '18.4.24 7:54 PM (211.186.xxx.141)

    입매가 이쁘잖아요.
    웃을때 이뻐요.

    입매가 중요해요.

  • 4. ..
    '18.4.24 8:01 PM (116.127.xxx.250)

    너무 이쁘고 애교도 많네요

  • 5. 게다가
    '18.4.24 8:01 PM (124.50.xxx.94)

    다리가 이쁘쟎아요.


    다리가 중요해요.

  • 6. ..
    '18.4.24 8:02 PM (114.202.xxx.83) - 삭제된댓글

    얼굴이 웃는 상이고
    옷태가 아주 좋은 가수였다고 생각합니다.

    예전 기억을 떠올려보면 옷발이 너무 좋았고
    입술색깔이 예뻐서 한때 주현미 립스틱 달라고 화장품 가게 갔던 기억이 있어요.

    80년대 그때부터 세련미가 많았던 가수여서 그런가 봐요.

  • 7. .
    '18.4.24 8:03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보기드믄 예쁜입매의 소유자

  • 8. lil
    '18.4.24 8:04 PM (211.36.xxx.211) - 삭제된댓글

    미소. 입매. 보조개. 다리가 아주 반듯한갓 같아요.

  • 9. ㄷㅅ
    '18.4.24 8:04 PM (66.249.xxx.181)

    미인은 아니지만
    웃는모습이 참 이뻤고
    몸매가 아주아주 훌륭했죠

    특히 우아한 긴 팔다리가 기억나요

  • 10. 실제로 많이 본 사람
    '18.4.24 8:04 PM (210.2.xxx.204)

    주현미 상한가 치던 시절 아주 많이 봤는데
    어쩜 저런 탑스타가 저리 겸손하고 예의바를 수 있을까..할정도로 인상적이었어요.
    실제로 분위기도 여성스럽고 온화합니다.
    일반 연예인과는 달리 티비 밖에서도 진짜 수수하고 진실된 사람이었어요.

  • 11. ㅇㅇ
    '18.4.24 8:07 PM (175.223.xxx.225)

    게다가 약사 아닌가요?
    다 가진듯...

  • 12. ^^
    '18.4.24 8:08 PM (125.178.xxx.222)

    최근 모습 보고싶네요.
    김연아가 좀 닮지 않았나요.

  • 13. ㅡㅡ
    '18.4.24 8:09 PM (122.35.xxx.170)

    어떤 미인보다 이뻐요. 볼때마다 예뻐져요.

  • 14. 저는
    '18.4.24 8:10 PM (211.186.xxx.141)

    가인이랑 닮은거같아요.

  • 15. 우아한
    '18.4.24 8:12 PM (211.229.xxx.232)

    이 분보면 분위기 미인이라는게 어떤건지 바로 알수 있겠어요~
    그리고 냉랭한 느낌이 없어서 더 좋아요~

  • 16. 햇살
    '18.4.24 8:16 PM (211.172.xxx.154)

    이쁘죠. 약사니 공부도 열심히 했을거고 게다가 15살에 앨범을 냈었다네요... 천재..

  • 17. 김연아는
    '18.4.24 8:17 PM (122.38.xxx.28)

    심하다...

  • 18. ㅡㅡㅡㅡㅡ
    '18.4.24 8:20 PM (121.178.xxx.180)

    일단 피부가 하얗고 키가 커서 멋스럽고 웃는 상이죠 ..

  • 19. af
    '18.4.24 8:22 PM (61.80.xxx.182)

    젊은시절 보다 훨씬 이쁘시네요 ..역시 사람은 곱게 늙어가는게 중요..

  • 20. 티비에
    '18.4.24 8:22 PM (211.36.xxx.217)

    얼마전 나와서 가정을 버리다시피한 아버지얘기 듣고 여기서 자주보는 등골빼는 집안이더군요.
    그래도 남편이랑 사이도 좋고 대개 그또래 여가수들중 드물게 안정적인 중년을 보내는거 같아 보는것도 편안해요.
    경제적으로나 가정적으로도 그렇고 본인외모,표정도 아름답게 늙어가는거 같아. 다행이에요.
    피부톤도 말간게 화장도 뽀샤시히게 비치고.
    초기. 노래하는 약사로 나왔을때 흰가운입은 모습은. 흔한 수더분한 인상이었는데 꾸미고 나오니 확 다르더군요.

  • 21. 다시한번
    '18.4.24 8:24 PM (211.186.xxx.141)

    근데요
    당연한 거지만 노래도 정말 잘해요.^^

    예전에 어떤 프로에서 트로트 말고
    그당시 유행하던 발라드를 불렀는데
    와.............
    음색이 정말...........
    진짜 너무 좋더라고요.

    우리엄마가 주현미씨 팬이라서
    어릴때 부터 듣고 자랐지만
    아무생각이 없었는데
    그날 완전 반했어요^^

    발라드앨범도 내줬음 좋겠어요.

  • 22. dna
    '18.4.24 8:25 PM (59.28.xxx.92)

    주현미 딸 노래 들어보면 목소리가 엄마처럼 청아해요.

  • 23. 그런데
    '18.4.24 8:26 PM (220.122.xxx.150)

    물론 공부 열심히 했겠지만 외국인 전형이라 다소 쉬웠다고 들었어요.
    주현미가 결혼전까지 국적이 대만이었대요. 화교죠.

  • 24. ..
    '18.4.24 8:46 PM (119.64.xxx.194)

    쌍쌍파티때부터 정식 데뷔할 때 모습을 기억하는데요, 촌스럽긴 하지만 참으로 끌리는 외모라 생각했습니다. 요새 얼굴은 잘 모르겠지만 쌍수는 없었구요. 무엇보다 얼굴형이 카메라가 좋아하는 형이라 티비에 나오면 촌스러운데도 못생겼단 생각은 안 들었습니다. 또 항상 웃는 얼굴이라 어르신들이 좋아하고요, 이미자의 정통 트로트 창법과는 다른 그녀만의 독창적 창법을 좋아했던지라 은근히 팬이었어요. 나이 들어서 시들면 어쩌나 싶었는데 이렇게 찬양 받으니 괜히 제 기분이 좋네요.^^

  • 25. 그런데
    '18.4.24 8:55 PM (220.122.xxx.150) - 삭제된댓글

    예쁘죠~고등학교때 친구 닮았어요. 걔도 기타치고 노래 아주 잘했어요.

    저는 주현미, 한혜진(모델), 김연아-세명이

    뭔지 모르게 비슷한 느낌이 드네요~

  • 26. 화교 출신인데
    '18.4.24 9:10 PM (211.215.xxx.107)

    한국인 같아요 친근감 있고 이쁘고
    노래도 정말 잘해요

  • 27. 김연아를
    '18.4.24 9:19 PM (211.219.xxx.204)

    어따대고 비교해요

  • 28. 그러게요
    '18.4.24 9:26 PM (1.234.xxx.114)

    전보다 훨 아름답게 나이드신듯
    몸매도이쁘고 특히 다리요~~헤어기니깐 넘나여성스러워요
    옛날엔 커트마니한듯한데~~

  • 29. ㅡㅡ
    '18.4.24 10:22 PM (223.62.xxx.183)

    4살인가 아이도있던
    유부남 매니저 이혼 시키고
    결혼하지 않았나요?
    당시에 월간지니 연예프로에서
    한참 시끄러웠는데

  • 30. ....
    '18.4.24 10:26 PM (220.125.xxx.40)

    실제로 봤는데 이쁨을 넘어 아름다웠어요. 몸도 예쁘고 노래도 잘하고 말투도 우아하고 ...

  • 31.
    '18.4.25 7:22 AM (58.140.xxx.114)

    신랑이 자살시도하고 그랬다는거같은데 잘사니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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