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봉 4천인데 아이를 35세까지 기다렸다 갖는게 맞는걸까요

버거 조회수 : 3,574
작성일 : 2018-04-24 19:22:10
나이 30이에요
회사가 너무 바쁘게 돌아가는 곳이라
임신하고 다니기엔 제가 너무 힘들 것 같은 곳입니다
연봉은 4천..

임신을 어렵게 한 가족력이 있어서 걱정
35세.. 임신 출산이 과연 쉬울까요?
IP : 117.111.xxx.1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8.4.24 7:22 PM (117.111.xxx.11)

    연봉이 애매한 구간이라..
    포기하자니 아깝기도 하고
    또 그 연봉때문에 황금 가임기를 놓치고 있네요 ㅠ

  • 2. .....
    '18.4.24 7:24 PM (221.157.xxx.127)

    애 일찍낳는게 나아요 애키우고 다시 다른일이라도 일할수도 있는데 나이 넘 들어서 낳으면 그게 힘들죠

  • 3. ...
    '18.4.24 7:28 PM (125.177.xxx.43)

    임신이ㅡ어려울수 있다면 그냥 자연스럽게 생기게 두세요
    오래 피임하면 임신 어려워요

  • 4. ...
    '18.4.24 7:35 PM (124.49.xxx.155) - 삭제된댓글

    30중반 딸아이 지금 난임 병원 다니고 있어요.
    본인 입지 확실히 하고 갖는다고 했다가 지금 고생중 입니다.
    사위. 딸아이 아무 이상 없는데 임신이 안되 나이가 있다보니 자연-인공- 시험관 순으로 빠르게 진행하자고 합니다.
    아기 갖을수 있을때 가지세요.
    돈은 나중에 얼마든지 벌수 있어요.

  • 5. ㅁㅁ
    '18.4.24 7:47 P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

    아이는 내가 원한다고 그렇게 계산대로 오는게 아니예요
    계획있으면 젊을때 얼른 낳아야해요

  • 6. ..
    '18.4.24 7:51 PM (110.15.xxx.67)

    임신은 아 내가 지금 임신해야겠다! 하고 노력해도 임신이 될 수도, 안될 수도 있어요. 즉, 내가 원하는 시기에 노력한다고 해도 될 수도, 안될 수도 있습니다. 자녀 계획이 있으시다면 빨리 낳으시는게 나아요. 빨리 낳아야 둘째, 셋째도 낳을지 말지 본인이 선택할 수 있어요. 초산이 늦으면 둘째 낳고 싶어도 못낳습니다.

  • 7. 궁금
    '18.4.24 7:54 PM (223.38.xxx.109)

    돈은 없으면 살수 없으니 꼭 벌어야 하는데, 자식은 꼭 있어야 하나요?

  • 8. ..
    '18.4.24 8:05 PM (220.76.xxx.85)

    가족력 있으면 한살이라도 어릴때 첫임신이 되어야해요.
    첫임신이 언제냐가 중요하더군요.

  • 9. 누누뚜뚜
    '18.4.24 8:06 PM (117.111.xxx.70)

    그냥 지금 가지세요 나중에 어떤 기회가 올지 모르잖아요~
    저는 27세에 임신 했고 35세고
    같은 직종 제 나이대에 비해서 연봉이야 차근차근 올라가고 있고 아이도 커서 수월해요 다만 둘째는 안가지기로... ㅠ ㅠ

  • 10.
    '18.4.24 8:10 PM (175.117.xxx.158)

    늦게낳아ᆢ늦께까지 돈벌기가 더어려워요 일찍낳고 일하는게 엄마가 젊어요 35살에 낳으려했는데 ᆢ안생기면40살에도 낳아요 계획이 완전달리져요 젊을때 한표요

  • 11.
    '18.4.24 8:29 PM (223.38.xxx.3)

    가족중에 원글님처럼 미루다가 임신이 안되어 5년이상 시험관 하고 있어요 후회 많이 해요 나이도 40세 넘었구요

  • 12.
    '18.4.24 8:46 PM (211.111.xxx.30)

    33에 첫 태아 유산하고 큰 미련없이 애 낳기전 기반잡자 돈번다고 이리저리 뛰다니다 결국 자연임신으로 36에 낳았아요...병원다니며 적극적으로 임신시도 안한거 후회해요
    지금 39 둘째도 임신중이라ㅠ 체력이 너무 힘들어요
    지금 임심시도 계속하시고 임신중 최대 다닐수 있을때까지 다니고 육휴받으시고 아이 키우세요

  • 13. 사람마다 달라요
    '18.4.24 9:36 PM (112.155.xxx.6)

    사람마다 정말 달라요 글고가족력하고 상관 없어요. 나이도 35면 만33-34센데 많은거 아니고요. 자식욕심 있고 둘째까지 원하면 지금부터 노력하는게 맞고요. 생기면 좋지만 없어도 상관없지 하면 천천히 가지셔도 되요.전 35까지 일부러 안갖다가 노력하고 바로 생겼어요. 근데 저같은 경우 안생겨도 딩크로 살 생각도 있었으니까요. 그런거 아니고 아기 꼭 있어야한다면 지금부터 슬슬 노력하시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5137 요즘 우리 동네에 부동산이 늘어나는 이유가 뭘까요? 2 소르미 2018/04/27 2,116
805136 재건축.. 이거 사기일까요??!! 14 궁금 2018/04/27 5,303
805135 만찬때 노래 제주소년맞나요? 3 만찬 2018/04/27 3,151
805134 금강산 여행 가서 사온 바지가 컸대요 9 ㅇㅇ 2018/04/27 4,045
805133 드라마 제목 아시는분(한가인) 7 드라마 2018/04/27 1,488
805132 토지공개념 설교하는 목사님 8 김ㅇㅎ 2018/04/27 2,059
805131 마음 가는 대로 선곡 15 2 snowme.. 2018/04/27 1,169
805130 북한 잘나가는 여성의 인기 헤어스타일은 8 ㅡ.ㅡ 2018/04/27 4,820
805129 워킹맘들 직주근접이 최고예요 너무 좋아요 14 와우 2018/04/27 7,919
805128 mbc뉴스..여러분은 역사에 남을, 가장 인상적인 롱테이크를 보.. 3 ㄷㄷㄷ 2018/04/27 3,789
805127 문재인 대통령이 특급 외교천재라는 이유 8 눈팅코팅 2018/04/27 5,170
805126 손석희앵커도 환송공연 극찬하네요 환송공연 링크추가 8 .. 2018/04/27 6,401
805125 시험기간이라고 밥도 잠도 건너뛰는 4 ㅇㅇㅇ 2018/04/27 1,881
805124 뉴스를 안보니 대통령님이 북한에 언제 가셨는지도 몰라요. 7 ..... 2018/04/27 2,010
805123 남북정상회담 공동선언문에 대한 자유한국당 입장[전희경 대변인 논.. 7 세우실 2018/04/27 2,009
805122 문정인 정세현 두분 나오셨는데요........... 10 지금 케벡수.. 2018/04/27 2,879
805121 다음에 댓글 달 때요 5 질문 2018/04/27 836
805120 리틀포레스트 한국판 약간 아쉽네요. 16 ... 2018/04/27 4,471
805119 자고가지 11 으니 2018/04/27 2,932
805118 너무 꿈만같아 아들 딸과 한잔 하는데 자식들 왈~ 4 캬아~ 2018/04/27 4,393
805117 트럼프에게 가서 우쭈쭈 해주세요~~~ 6 우쭈쭈 2018/04/27 2,111
805116 삼촌 나 도착했어요~ 8 정으니 2018/04/27 4,321
805115 박지원도 만찬에 간거 맞죠 ? 18 근데 2018/04/27 7,196
805114 오늘 정신과 상담받고 왔어요.. 3 ........ 2018/04/27 3,045
805113 탁현민 근황. jpg 25 너무감사요 2018/04/27 19,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