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버는 건가요, 들어오는 건가요?
1. 저도 궁금해서
'18.4.24 4:34 PM (211.48.xxx.61)댓글 기다려요.
옛날에 어느 분이 댓글을 달기를
돈은 생명체와 같아서, 자기가 머무르고 싶으면 머무르고
나가고 싶을 때는 소리소문없이 나가버린다고 했는데
그 말에 공감이 가기도 하고 그러네요.2. ...
'18.4.24 4:35 PM (223.62.xxx.179)명언 있잖아요
운칠 기삼
그러나 노력 안하고 번돈은 허무하게 나갑니다
왜냐 지키는 과정이 버는 과정보다 힘들어요3. 딴소린데
'18.4.24 4:39 PM (211.186.xxx.141)예전에 이런소리 들은적 있어요.
돈은 자기를 소중히 대하는 사람한테 간다고.
지갑에 차곡차곡 잘 넣고 다니고
지폐는 가끔씩 다림질도 해주고 ㅋㅋㅋㅋ
전 지폐 그냥 주머니에 막 구겨넣고
(주머니에서 열쇠나 폰 꺼내다가 지폐 잃어버린적이 한두번이 아님...)
동전도 가방 바닥에 막 굴러다니고.......
그래서 돈이 안오는듯..........ㅠㅠ4. ㅁㅁ
'18.4.24 4:40 PM (175.223.xxx.124) - 삭제된댓글작은돈은 모은는거
큰돈은 들어오는거5. 들어오는거
'18.4.24 4:50 PM (182.222.xxx.70)투자는
하지만 돈이 붙을 시기엔 억정돈아닌데 몇천은
그냥 붙어요
시기적으로 그땐 정보도 많아서 더 보수적으로 하긴 했지만
돈이 많이 들어오니 오히려 조심하게 되더라구요
에피소드 쓰면 지인들은 알아볼거 같아서 다 못써
아쉽습니다만 투자 뿐 아니라
그 시기엔 누가 찾아와 쥐어준다란 느낌도 받았어요
공돈은 부정탈까 정당한 제 투자
계산이 아님 돌려줄정도로 조심했습니다6. 愛
'18.4.24 4:57 PM (117.123.xxx.188)통상적인 수입은 버는 거
연봉의 몇배이상은 들어오는 거..윗분말처럼 요
전 자영인데
올 상반기안에 좀 들어올 거 같아서
내가 번 거 같지 않아요
그냥 열심히 하다보니 오는거죠7. 아이사완
'18.4.24 5:00 PM (175.209.xxx.146)큰 돈을 벌기 위해서는 몇가지 정해진 방법이 있지요.
운으로 부자되는 방법으로는
부자 부모 만나는 것과
부자 집안과 결혼하는 것(노력도 조금 포함),
로또 당첨(그리 큰 부자는 아니게된) 같은 것이 있겠지요.
노력으로 부자되는 방법으로는
사업이 있지요.
가장 일반적인 형태의 부자 되는 방법이지요.
하지만 아이템, 유행, 기술 등의 조건이 잘 맞아야지요.
두번째는 전문직.
월급쟁이 전문직으로는
대형 로펌이 아닌 한 부자가 되기 어렵고
본인이 직접 개업을 해야지요.
세번째는 이학수나 이명박 같은
극소수의 셀러리맨 성공신화가 있지만
가신그룹으로 편입 되기 전엔 쉽지 않다는 것.
네번째는 부동산 투자가 있는데
초기 투자 비용이 꽤 되고 시간이 좀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지요.
다섯째는 주식 투자가 있는데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의 전형이지요.
소자본으로 접근성은 좋지만 위험부담이 크지요.
돈이 들어오는 건 운이고
돈을 버는 것은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들어 오길 바라기 보다는
벌려고 노력하는 편이 더 빠르겠지요.
재미있게 사세요.8. 아이사완님
'18.4.24 5:37 PM (123.212.xxx.200)게시판에서 몇번 본듯한 분이에요.댓글에서 깊이가 느껴지네요.결국은 움직여야 뭐든 되는거겠지요? 실행은 없이 고민만 하니 얻어지는건 없고 골치만 아프네요.괜히 능력없음만 탓하고 있는 자신을 좀 일으켜세워야 할 텐데요.
9. 일단
'18.4.24 5:37 PM (59.8.xxx.32) - 삭제된댓글사업하는 사람들하고 일반 사람들하고 다르지요
사업하는 사람들은 운이고요
그냥 일반 사람들은 열심히 일하고 아끼는 수밖에 없지요
제가 지방에 삽니다,
우리가 아무리 못 해도 여기 지방에서 중간은 갑니다,
그런데 우리도 안쓰고 사는돈을 돈 없다고 징징대는 사람들이 쓰고 다닙니다,
메이커입고, 좋은데 가고 자동차끌고
남들 하는거 다하면서 돈 없다 합니다,
우리는 신혼때 절약하던 스타일 그대로 지금도 절약합니다,
월급쟁이는 유일하게 절약만이 살길입니다,.
돈은 돈이 있는 곳으로 간다고 생각해요
내가 돈이 없을때는 잘 안들어오던 돈들이
좀 살만하니 돈이 들어와요, 월급도 오르고 살만해진거지요
그래서 제 생각
돈은 돈이 있는 곳으로 물 흐르듯이 흘러간다고 생각해요
어른들 하는말있지요
돈은 써야 들어온다고
그 말하고 비슷하지요
돈은 돈 있는집에 들어와요10. ^^
'18.4.24 8:15 PM (211.110.xxx.188)나이60뒤돌아보니 마이너스의손이었어요 무언가 운이따라주어야 돈이 오는건가 싶기도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07282 | 예쁘지도 않고, 멍청한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6 | 바보 | 2018/05/09 | 2,984 |
| 807281 | 패러디.. 찢붐 3 | .. | 2018/05/09 | 1,210 |
| 807280 | 어린이에게 기부할 곳 추천해 주세요. 1 | 오월 | 2018/05/09 | 857 |
| 807279 | 휴대용 와이파이 (도움요청~) 4 | 도움요청 | 2018/05/09 | 1,127 |
| 807278 | 구토반사가 심한 아이.. 4 | .. | 2018/05/09 | 2,014 |
| 807277 | 국회의원들은 2 | .. | 2018/05/09 | 564 |
| 807276 | 불청에 강경헌 나오니 다른여자들이 확 죽네요~ 7 | 젊음 | 2018/05/09 | 6,691 |
| 807275 | 우원식이 3 | 합의 | 2018/05/09 | 1,185 |
| 807274 | 백분토론 제목이 왜저래요? 7 | ... | 2018/05/09 | 1,493 |
| 807273 | 카드 전월실적은 ...건강보험.등..해당안되는 부분이 뭔가요? 3 | 카드 | 2018/05/09 | 1,235 |
| 807272 | 우리가 만난 기적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9 | .. | 2018/05/09 | 2,323 |
| 807271 | 제주도 수학여행 캐리어 크기는 어떤게 좋을까요? 7 | ... | 2018/05/09 | 2,369 |
| 807270 | 특검 받으면 19 | ... | 2018/05/09 | 1,844 |
| 807269 | 나한테 상처주고 피해 준 사람들은 다 잘사네요 6 | ........ | 2018/05/09 | 2,763 |
| 807268 | 새로하는 kbs 일일극 심혜진, 지수원 두 여배우 무슨 일이 2 | 깜놀 | 2018/05/09 | 2,941 |
| 807267 | 아기를 낳으니 10 | ... | 2018/05/09 | 3,138 |
| 807266 | 골다공증 딱 경계선인데 칼슘제먹을때 주의해야하지요? 도와주세요 5 | arb | 2018/05/08 | 2,849 |
| 807265 | 인천 송도가 직장인 경우 출퇴근 용이한 지역 21 | ... | 2018/05/08 | 4,648 |
| 807264 | 불타는 청춘) 강경헌씨 참 예쁘네요. 6 | 부자맘 | 2018/05/08 | 5,440 |
| 807263 | 답답해서요 1 | Dd | 2018/05/08 | 717 |
| 807262 | 골골 애엄마 뭐챙겨먹어야 힘이날까요? 6 | .. | 2018/05/08 | 1,710 |
| 807261 | 대진침대 방사능피폭 라돈발생 서명부탁드립니다 3 | 힘들어요 | 2018/05/08 | 1,118 |
| 807260 | 사춘기 아들로 울고 웃고 9 | 감동 | 2018/05/08 | 4,678 |
| 807259 | 노와이어 쓰리후크와 우는 밤 4 | 어디갔니 | 2018/05/08 | 2,555 |
| 807258 | 뒤늦게 관훈토론 시청후 김경수에 대해..... 11 | ........ | 2018/05/08 | 3,0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