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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이 넘으니

어른으로살기 조회수 : 4,831
작성일 : 2018-04-24 14:43:06
욱해서 화내고 나면 후폭풍이 무섭더라구요
뒷골도 땡기고 두통도 오고
다시 평정으로 돌아와 마음이 편안해지려면 시간이 꽤 걸리거든요
그래서 정말 왠만하면 화 안내고 싶어요
내가 힘드니까요
땅콩항공 여자들은 저렇게 화내도 안힘든거에요?
직원들도 똥물 뒤집어쓰는거지만
자기네들 정신건강이나 그날 하루 망치는거 아닌가요?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났다는데
저사람들은 저리사는게 행복한건가..정말 의구심이 들더라구요
인성이 문제가 아니라 가족들이 정신병 있는게 틀림없어보여요
IP : 112.154.xxx.4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내면
    '18.4.24 2:45 PM (223.62.xxx.176) - 삭제된댓글

    몸과 마음 다아파요
    땅콩집은 힘이 장사@@

  • 2. 현현
    '18.4.24 2:46 PM (222.106.xxx.35)

    화내도 대드는 사람도 없으니 스트레스 풀렸나보네요

  • 3. .....
    '18.4.24 2:47 PM (220.81.xxx.206)

    첫댓님 힘이 장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덩치들도 엄청 크더만요 ㅋㅋㅋㅋㅋ
    평소 뭘 먹길래...

  • 4. 저두
    '18.4.24 2:48 PM (112.154.xxx.139)

    저두 화내고나면 기운이 없고 두통이 와서
    가급적 화를 안내려고하거든요~ㅎ
    기분도 더 안좋아지던데...저집안 사람들 화내는거보니
    저러고나면 속이 시원할까싶은게 엄마부터 딸들까지 저러는거보니 애들앞에서 화내지말아야겠다.반성하게되네요ㅋ

  • 5. ㅇㅇ
    '18.4.24 2:48 PM (61.106.xxx.237)

    정신병같아요 흔히 미쳤다라고 하는
    그런표현이 아니라
    조현병이나 이런 병명있는 병자같아요

  • 6. ㅇㅇㅇㅇ
    '18.4.24 2:50 PM (211.196.xxx.207)

    그 나이 넘으니 욱할 일 자체가 별로 없어요....

  • 7. erw
    '18.4.24 2:54 PM (112.220.xxx.163)

    그 사람들은 그냥..
    본능대로 살아가는 동물같아 보여요.
    평범한 우리처럼 화냈다고 몸이 아프고..그럴 것 같진 않아요

  • 8.
    '18.4.24 2:56 PM (117.111.xxx.76) - 삭제된댓글

    땅콩을 와작와작 씹어먹음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요

  • 9. ...
    '18.4.24 3:21 PM (220.120.xxx.207)

    화내고 소리지를 기력이 없어 부부싸움 안한지도 오래입니다.

  • 10. 그냥
    '18.4.24 3:35 PM (211.186.xxx.141)

    맘껏 소리 내지르며 스트레스 해소하느듯.

    저집 사람들은 병은 안걸릴것 같아요.

    지 승질대로 살아서.


    재수없는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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