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넘 좋아요~♡♡
왜 갑자기 빠졌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머 아마 어쩌다 유투브를 본 것 같아요.
거리에서 내게 오는 길 .. 후렴구만 들어본 적 있는 노래들이었는데
어쩌다 완곡을 들었는데 너무 좋은 거예요.
그래서 유투브 찾아서 보다보니 성시경 젊을 때 모습을 보고
완전 빠졌어요.
애 키운다고 티비도 제대로 안보고 지낸 세월이라 성시경 이름만 알았지
노래 부르는 걸 본 적이 없었어요.
목소리도 감미롭고 비쥬얼은 샤프 시크 옵세 시니컬 느낌에 거기다 187 이라니.. 지적느낌 낭낭하고 영어발음마저 감미롭네요 ㅎㅎ
언제나 내 품에 귀여운 아가일 줄 알았던 my only 아들은
대학가서 여친 사겨 바쁘다가 이젠 본과 공부한다고 얼굴 볼 틈도 없고
잠깐 얼굴 볼 땐 힘들다고 죽을 상에 짜증 만발이라 마음 허전한데
성시경 유트브 찾아보는 낙으로 2018년 봄을 보냅니다.
5월에 축가 콘서트고 예매했네요. 아직 Vip석 한 자리 밖에 못구했는데
남편은 안가고 싶어해서 혼자라도 가려구요 ㅎㅎ
1. 오마 그거
'18.4.24 2:24 PM (222.110.xxx.248)축가 벌써 나왔구나.
2. 야옹
'18.4.24 3:32 PM (218.153.xxx.18)저는 매년 혼자가요. 콘 갔다 오시면 더 좋아지실거에요.
3. 12233
'18.4.24 3:52 PM (220.88.xxx.202)성시경 젊었을때 비쥬얼 참 좋죠..
2007년도쯤때꺼요.
머리숱도 많고 날씬 ㅎㅎㅎ
저도 요즘 성시경 보면
같은 사람 맞나 싶어요4. ..
'18.4.24 4:10 PM (175.118.xxx.15)저도 성시경 첨 나왔을 때 참 좋아했었는데.. 행사 왔을 때 저한테 웃으며 손흔들어줘서 좋았는데 ㅠㅠ
사람이 보면 볼수록 인성이 안좋더라고요. 강자한텐 깨갱하고 약자는 비웃고 밟고.. 오늘 뭐먹지에서 수영나왔을 때 뚱뚱한 스탭을 얼굴끝으로 가리키며 저기보라며 뚱뚱한거 대놓고 비하하고 놀리고.. 자세히는 안 아시는게 좋으실거예요 ㅠㅠ 저 노래는 좋아합니다 ㅠㅠ5. ...
'18.4.24 4:53 PM (220.120.xxx.207)노래 잘하니까 가수로서만 괜찮지 인성은 별로..
6. ㅋㅋ
'18.4.24 4:56 PM (211.46.xxx.42)제가 성시경에 입덕까지는 아니지만 꽤 호감을 가지게 된 계기는
싸이 콘서트에 게스트로 나와 뜨거운 안녕을 불렀던 영상을 보고 나서...7. ..
'18.4.24 7:06 PM (61.74.xxx.219)저 2002년 데뷔부터 오랜 팬인데요 2007년까지의 모습이 정말 리즈예요 저 가끔 유투브 찾아봐요 그 젊음이 넘 아름다워서요 콘서트도 많이 쫒아다녔는데 정말 귀공자 같았어요 그러나 요새 모습은....;;; 말을 아끼겠어요....;;;
8. ㅡㅡ
'18.4.24 7:24 PM (49.174.xxx.237)예. 저 입덕한 지 한 달 째인데 2007년이 리즈인 듯 하지만 2011년 즈음까지도 정말 멋있던데요. 데뷔 시절 미소천사도 넘 귀엽고 2015년까지만 해도 훈훈하던데.. 그치만 제가 49이니 40 성시경도 제 눈에 멋지네요. ㅎㅎ 정말이지 성시경같이 반짝반짝 빛나던 아름다운 젊음이 시들어간다는 건.. 정말이지 재앙같아요.. 저는 젊을 때나 지금이나 글케 이쁜 적이 없었어서 나이들어가는 외모에 크게 서운하지 않지만 넘 이쁘고 멋지던 사람들이 빛을 잃어가는 건 참 안타까워요..
9. 달팽이 호텔
'18.4.24 7:26 PM (188.220.xxx.53)어찌나 말을 싹퉁머리 없이 하는지 옆에 있으면 등짝을 한 대 철썩 때려주고 싶게 만들더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09633 | 당근씨앗오일 계속 써도 될까요? 1 | 당근 | 2018/05/16 | 1,621 |
| 809632 | 이 향수 아는 분 계실까요? 19 | 까칠마눌 | 2018/05/16 | 3,945 |
| 809631 | 50 넘었는데,조리기능사 공부 할 필요 있을까요? 8 | 조리기능사 | 2018/05/16 | 1,718 |
| 809630 | 송혜교는 혼전임신이 아니었나봐요. 30 | ㅋㅈㅋ | 2018/05/16 | 25,537 |
| 809629 | 사람 인연이란 게 참 2 | 눈물 | 2018/05/16 | 2,638 |
| 809628 | 나의 아저씨 드라마 글들... 제목에 드라마인 거 좀 밝히면 안.. 9 | ... | 2018/05/16 | 1,962 |
| 809627 | 걷기의 즐거움1(속초) 16 | 걸어서 하늘.. | 2018/05/16 | 4,887 |
| 809626 | 아이가 블로그를 돈을 받고 임대했는데.. 사기같아요 14 | ㅜㅜ | 2018/05/16 | 6,971 |
| 809625 | 사진첩 안 보여주는 게 이상한가요? 1 | .. | 2018/05/16 | 2,356 |
| 809624 | 베지아쿠아 가격도 비싸고 헤픈데 이거 써보신분 효과 있다고 생.. | 농약싫어 | 2018/05/16 | 583 |
| 809623 | 기독교분들께 궁금한게 있어요. 35 | ... | 2018/05/16 | 2,398 |
| 809622 | 어렸을때 하던 게임인데 육각형 칼라판에 12 | 추억의게임 | 2018/05/16 | 2,560 |
| 809621 | 자꾸 한숨이 나면 2 | 날아가 | 2018/05/16 | 1,252 |
| 809620 | 슈링크 리프팅 해보신 분.. 1 | ... | 2018/05/16 | 2,130 |
| 809619 | 방콕 호텔은 어떻게 예약하는게 제일 나을까요..? 6 | 태국여행 | 2018/05/16 | 2,005 |
| 809618 | 수원 모델하우스 갔다가 5 | ㅇㅇ | 2018/05/16 | 2,772 |
| 809617 | 걷기 하는데 걸을때 화가 나고 슬퍼요. 59 | ‥ | 2018/05/16 | 19,576 |
| 809616 | 베란다에 하얀 우드 블라인드 해도 괜찮을까요? 4 | 그것이문제로.. | 2018/05/16 | 1,695 |
| 809615 | 느그 엄니 2 | 시 한편 | 2018/05/16 | 1,377 |
| 809614 | 중학교 현장체험..비오는 날도 하려나요? 2 | 날씨 | 2018/05/15 | 602 |
| 809613 | 나의 아저씨 참 위험하네요 104 | .. | 2018/05/15 | 24,899 |
| 809612 | 부영 임대 PD수첩 보시나요? 11 | ㅇㅇ | 2018/05/15 | 4,668 |
| 809611 | 좋게 말하면 엄마껌딱지 실상 애정결핍 초딩 8 | ㅇㅇㅇ | 2018/05/15 | 2,174 |
| 809610 | 하이틴 연재글이었나.. 6 | 음 | 2018/05/15 | 784 |
| 809609 | 사주 운명 보시는 분들께 8 | ㄴㄷㅈ | 2018/05/15 | 6,6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