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독한 외로움 혼자 극복하는 방법 있을까요?

쓸쓸 조회수 : 4,255
작성일 : 2018-04-24 13:44:27
싱글이고 혼자살아서 퇴근 후 집에오면 지독한 외로움이
몰려와 힘드네요 ㅠㅠ
혼술도 해보고 먹부림도 해봤는데 다 건강에 안좋더라구요
혼자서 잘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있을까요?
혼자 할 수 있는 것 중에 도움되는것 추천 부탁드려요
IP : 117.111.xxx.19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24 1:50 PM (112.119.xxx.139) - 삭제된댓글

    공포영화 보세요.
    혼자라는 느낌도 안 들고,당연히 외롭지도 않아요.

  • 2. 123
    '18.4.24 1:54 PM (121.164.xxx.76)

    저녁에 할수있는 운동이 최고인듯해요.
    다녀오면 지쳐서 쓰러져 잠도 잘오구요. 먹는것보다 살덜어내고 좋을것같아요.

  • 3. 취미
    '18.4.24 1:56 PM (211.245.xxx.178)

    생활이요~

  • 4. 손으로
    '18.4.24 1:56 PM (121.155.xxx.75) - 삭제된댓글

    오랫동안 해야하는 취미 생활은 어떤가요.
    뜨개나 자수같은건 시간이 오래 걸려서 혼자 있을때하면 좋을것같은데요.
    취미관련 블러그나 카페 활동도하고...

  • 5. ㅁㅈㅁ
    '18.4.24 2:16 PM (223.33.xxx.137) - 삭제된댓글

    님같이 외로움 많이 느끼는 사람은 비혼 안 맞는듯.결혼하새요

  • 6. 남은 생은 어쩌시려구요
    '18.4.24 2:26 PM (222.96.xxx.118)

    윗님말이 맞네요

    결혼하세요 ㅜ

  • 7. 아이사완
    '18.4.24 2:31 PM (175.209.xxx.146)

    식상한 소리같겠지만

    혼자 놀기의 진수는 역시
    독서라고 봅니다.

    자신이 성장할 수 있는
    가장 싸고 효과 좋은 훌륭한 도구.

    베스트 셀러 섭렵부터 시작해서
    차츰 관심분야로 몰입해 가세요.

  • 8. 위에
    '18.4.24 2:34 PM (58.140.xxx.232)

    공포영화를 싱글분이 보심 어쩌라고. 온식구 다 있어도 무섭더만...

  • 9. .....
    '18.4.24 2:35 PM (121.128.xxx.32)

    뭘 좀 배워보세요

    저는 월수금 9시 반부터 10시 반까지

    영어회화 배우고

    화목은 책 찜해 두었다 읽거나 요리 만들어요

  • 10. 독서ㅣ
    '18.4.24 2:57 PM (211.244.xxx.179) - 삭제된댓글

    실용에 강박을 버리고
    오로지 재미로의 책 선정을 추천드려요

    저의 경운
    대망같이 기~~~인 책들을
    목표로 했어요
    그거 일기 바빠서 외로울 틈이 없었어요
    읽다 졸다..무한반복

  • 11. ...
    '18.4.24 2:58 PM (180.69.xxx.80)

    뭔가 사소한거라도 님이 잼잇어하고 몰두할 수 있는게 필요하겠죠

  • 12. 늑대와치타
    '18.4.24 7:53 PM (42.82.xxx.216)

    난 혼자 있는게 편하고 좋은데...
    친구를 만나든지 모임을 갖든지 연애를 해서 결혼하든 해야겠네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4778 학군지역으로 전학..학년 중간에 들어가도 무리 없을까요?(초등).. 3 전학.. 2018/05/30 1,087
814777 혼자먹기위해 요리들 하시나요 14 주부 4단 2018/05/30 2,287
814776 작은돈 빌렷다가 갚으시길 반복하는 시어머니 9 ... 2018/05/30 2,805
814775 다 나를 이용하는것같음을 알아차린후 분노조절이 안됩니다 16 2018/05/30 3,711
814774 안민석 의원 트윗.jpg 6 저녁숲 2018/05/30 2,597
814773 출판에 대해서 문의드려요 절판녀 2018/05/30 430
814772 맛있는 티백녹차 추천해주세요 1 궁금 2018/05/30 724
814771 아이 초등 입학했는데 저희 티비가 없어요 15 ㅇㅇㅇ 2018/05/30 1,862
814770 요즘 쑥으로 떡해도 되나요? 3 2018/05/30 821
814769 경기도 양평 사시는분이나 잘아시는분~ 6 보름달 2018/05/30 1,487
814768 전 방탄소년단 징글징글합니다 23 Oo 2018/05/30 5,692
814767 에어프라이어 3 ... 2018/05/30 1,365
814766 김부선 15 ... 2018/05/30 3,624
814765 아들돈은 쌈짓돈? 6 돈돈 2018/05/30 1,229
814764 어제 토론으로 혜경궁 김씨 검색어에 오름 8 읍읍이 낙선.. 2018/05/30 905
814763 5,6명이 대화하는데 꼭 끼여 들어 말할 때 어찌하세요? 7 이럴 땐 어.. 2018/05/30 1,083
814762 남편이 제가 싫어하는 사람에게 전화 받는게 너무 화가나요 4 ... 2018/05/30 1,625
814761 방탄) Best of me 좋아하신분요~ 13 베옵미 2018/05/30 1,493
814760 볼록한 얼굴이 예쁜건가요? 8 ㅇㄱ 2018/05/30 3,121
814759 소소한 팁하나 13 귀차니즘 2018/05/30 4,974
814758 태종대 태종사에 수국 피었을까요? 1 부산분들 2018/05/30 832
814757 국회의장도 곧 새로 뽑겠죠? 2 현미 2018/05/30 601
814756 찢추는 아웃 4 an 2018/05/30 956
814755 훨씬 가난했고 힘들었을 부모님 세대가 아이 낳는걸 너무 좋아하는.. 16 이해가 2018/05/30 6,070
814754 노화방지와 건강을 위해 실천할것들 알려주세요 4 토리 2018/05/30 2,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