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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해 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흠흠흠 조회수 : 1,505
작성일 : 2018-04-24 09:53:06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 인상깊게 읽었네요. 몰입감 쩔고.
근래 소설은 잘 안읽다가 읽었어요... 되게 유명한 책이던데, 전 몰랐었네요...
그외 다른 분들도 소개해준 책 잘 읽었어요...
모래의 여자 등등..

어제 그림책? 소개해 준 분도 감사해요.
오늘 도서관에서 빌려오려구요.
요즘 그림그리는 것도 배우는 중인데, 그림도 보고 글도 보고 좋을 거 같아요.

좋은 책 있으면 또 추천해 주세요!!
메모장에 메모해 놓고 다 읽으면 읽게요~
IP : 220.125.xxx.24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24 9:54 AM (211.36.xxx.217) - 삭제된댓글

    우리동네 아이들
    대성당

  • 2. ...
    '18.4.24 9:57 AM (211.36.xxx.217)

    우리동네 아이들 - 나지브 마흐푸즈
    대성당- 레이먼드 카버

  • 3. 추천
    '18.4.24 10:21 AM (118.127.xxx.166) - 삭제된댓글

    나를 부르는 숲 ㅡ 빌 브라이슨

  • 4. 658
    '18.4.24 10:58 AM (220.93.xxx.22)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 잊지못할 책이였어요.
    더 리더 책읽어주는 남자
    하얀성
    추천합니다.

  • 5. ...
    '18.4.24 11:28 AM (183.98.xxx.13)

    저도 위의 책들 읽어봐야겠어요
    제가 추천할 책은 약간 종교 관련인데
    (그렇다고 종교색이 강하지는 않아요)

    딱 알맞게 살아가는법-가톨릭출판사
    내가 만든신-두란노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 괜찮았어요. 혹시 종교서적에 관심있는 분들 읽어보세요.

  • 6. 보리
    '18.4.24 12:50 PM (125.188.xxx.170)

    백설공주살인사건

    최근 읽은 추리소설인데 몰입감도 크고 재미있지만
    한편으로는 인간의 어두운 심연을 보게 하더군요

  • 7.
    '18.4.24 1:37 PM (14.40.xxx.232)

    타니아의 소중한 것과 오래도록 함께하는 생활. 차 한잔 하면서 우리집을 둘러보면 여러 가지를 배운 책이에요. 타니아라는 사람의 집과 살아가는 법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는데 여러 번 읽어도 질리지 않네요.

  • 8. pianochoi
    '18.4.24 4:03 PM (112.160.xxx.16)

    읽고싶은 도서들 저장

  • 9. ..
    '18.4.24 10:41 PM (39.7.xxx.140)

    제인 구달, 희망의 자연

    미우라 아야코, 길은 여기에

  • 10. 읽고 싶은 책
    '18.4.25 12:50 AM (119.192.xxx.181)

    감사합니다. 저도 챙겨서 읽어보겠습니다.

  • 11. 감사합니다
    '18.4.25 12:08 PM (222.120.xxx.44)

    책 추천 저장합니다.

  • 12. 부엉이가 내 이름을 불렀네
    '18.5.3 3:55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절판된 책이라 도서관에서 빌리셔야 할꺼예요.
    성바오로서원에서 나왔었던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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