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학가기 vs 부동산 투자하기
1. 돈이 문제죠
'18.4.23 9:20 PM (49.1.xxx.109)돈이 해결되었다면 아직 젊은데 유학 다녀오세요
꼭 하고 싶었던 일인데 죽기전에는 해봐야죠. 아직 젊겠다 돈도 있겠다.. 돈이야 유학다녀오면 몸값이 올라갈텐데 그때 더 벌면 되죠. 단, 흥청망청 쓰지 말고 아껴써서 최대한 종자돈은 다만 얼마라도 비축하시길.2. 요즘
'18.4.23 9:27 PM (121.6.xxx.57)요즘 유학 간 다고 미래가 보장되는 거 아니니 부모님 말씀 이해 되고 저라도 부동산 살것 같은데
인생은 한번, 짧으니 하고 싶은 거 하세요3. 유학을
'18.4.23 9:28 PM (39.117.xxx.114) - 삭제된댓글학벌따는것 때문에 가는게아니고 가서 정말 열심히 공부하려는 이유때문에 가시는거라면 유학가서 배운 지식과 능력으로 평생 2억보다 훨씬더 많은 돈을 벌게됩니다.
4. 유학을
'18.4.23 9:29 PM (39.117.xxx.114)학벌따는것 때문에 가는게아니고 가서 정말 열심히 공부하려는 이유때문에 가시는거라면 유학가서 배운 지식과 능력으로 다녀와서 평생 2억보다 훨씬더 많은 돈을 벌게됩니다.
5. 미국 유학하고 산 지 15년 넘은 아짐
'18.4.23 9:34 PM (108.210.xxx.168)지금의 세상을 좀 안 저라면 백퍼 부동산.
하긴 전 돈 없이 와서 개척한 인생이긴 하지만 미국서 유학하면서 쓸려면 2억 얼마 안가지만
벌려면 무지 오래 걸림. 유학이 꼭 하고 샆으면 작은 돈으로 고생하며 해도 할 수 있음.6. 돈이
'18.4.23 9:35 PM (223.62.xxx.3)앞으로도 쭈욱 그리 나오는거 아니면 그냥 집 사세요. 유학다녀와서 뭐 하겠다는 굳은 의지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내가 해보고 싶었던 거다.. 이정도로는 2억을 투자할 가치가 없는듯
7. 유학생 출신
'18.4.23 9:44 PM (175.213.xxx.182)댓글에 유학갔다 오면 몸값이 오른다니 ?????
미쿡서 석사 학위 딴단 보장도 없고 석박사 넘치는 대한민국에 전공이 뭔진 몰라도 유학후에 교수를 희망하신다면 것도 비추하고 싶네요. 2억이면 어느대학이냐에 따라 달라지겠으나 유학생활 2~3년이면 사라질 돈...
언어연수겸 여행 (문화체험?) 정도로 반년~일년 강추해요.8. 저라면
'18.4.23 9:51 PM (223.38.xxx.127) - 삭제된댓글유학갑니다. 20대때 가고싶던 유학이었다면서요. 또 공부도 때가 있죠. 서른중반까지는 괜찮은데 그 이후는 좀..
그리고 유학 후에 돈을 더 잘 벌 수도 있고 못벌 수도 있겠죠. 요즘은 다 고학력자라 석.박사도 취업이 어렵잖아요. 암튼 못벌더라도 저는 유학을 선택할겁니다.9. 예전같지 않아요
'18.4.23 10:34 PM (211.46.xxx.42)예전에야 유학 다녀오면 유리했지만
누구나 가는 유학 요즘에는 메이트가 없어요
기업에서 실속과 경력을 더 따져요
굳이 커리어개발을 위한 유학이 아니고 순수하게 자기만족을 위한 거라면 모르지만
그렇다고 해도 유학 후 뭘 하면서 입에 풀질을 할지 뚜렷한 목표과 계획없이 유학 가는 건 아니라고 봐요10. 40대직장인
'18.4.23 10:38 PM (125.177.xxx.102) - 삭제된댓글제가 미국서 고등,학사,석사하고 돌아온 경우라 그런진 몰라도...
저라면 200프로 부동산 선택해요.
그냥 돈도 많고 커리어 크게 신경 안쓰고
여행겸 취미겸 하는 자기만족성 공부라면 추전하지만요.11. 온라인
'18.4.23 11:14 PM (49.196.xxx.65)요즘 대학들 온라인 과정도 쎄고 셌어요.
저라면 부동산 매물도 한번 볼 거 같아요.12. 행복하고싶다
'18.4.24 1:22 AM (1.229.xxx.76)저라면 아파트 투자합니다.
근데 그건 제 생각일 뿐,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선택 하시길..13. 유경험자
'18.4.24 1:44 AM (14.40.xxx.68) - 삭제된댓글부동산투자해서 돈은 굳었는데
다시 선택하라면 유학갑니다.
공부는 젊어서밖에 못하는데 돈 생기고 공부할려고 해도 몸과 머리가 안따라가요.
다시 고를 수 있으면 공부요.
학위 아니라도 나만을 위해서 돈과 시간을 쓰고 싶어요.14. 저는
'18.4.24 2:50 AM (211.111.xxx.30)20대때 미국에서 지내다 결혼하며 한국에서 애기 키우다가 부동산 공부해 투자라는 30대 후반인데요.
저도 둘다 해봐서 일단 손에 남는 부동산 살래요
그리고 유학은 뉴질랜드 쪽 비용 안들이고 저렴하게도 가능하던데....저 애 엄마인데도 영어랑 학위있으니 뉴질랜드 유학.이민은 쉽더라구요
싱글이시니 부동산 사놓고 유학쪽을 현지에서 비용 충당하는 쪽으로 알아보세요
저 20대때 미국 800만원 들고 갔어요
블로그 검색하면 저 돈없이 유학간거 글 쓴거 나와요 ㅎㅎㅎ15. 유학
'18.4.24 7:07 AM (1.241.xxx.198)젊었을때는 하고 싶은거 하는거 좋을거 같아요. 지금이 유학 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 같은데 가서 하고 싶은거 맘껏 하고 오세요. 돈좀 덜 가지면 어때요. 돈은 유학 갔다와서 버세요. 가셔서 한 공부나 경험이 인생에 도움이 되면 됐지 절대 마이너스는 안될테니 꼭 가시길 바랍니다. 나이드니 젊었을때 쉽게 포기하고 편하게만 살려고 그쪽으로만 선택하고 안주해버린 제 자신이 제일 후회됩니다.
16. 윗님아.
'18.4.24 7:08 AM (14.40.xxx.68) - 삭제된댓글원글은 30대 중반이라잖아요.
20대랑 몸이 다르고 머리도 달라요.
여기서 머리가 다르다는 건 암기력같은것보다는 신경쓰고 고려해야할 것이 더 많은걸 뜻합니다.
안전해야하고 안락해야하고 공부만 할 수 있을 정도로 경제적 총알과 한국 조건이 안정적이어야해요.
커리어 하나도 없고 이제껏 쌓은거 없어서 고려할 것도 없는 20대랑 다르죠.17. ...
'18.4.24 11:52 AM (69.94.xxx.144)부동산 투자는 지금 시기가 좀...
저는 투자해놓고 유학은 전액장학금 TAship으로 왔어요. 장학금 받으세요 무조건.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03312 | 방금 식당에서.. 19 | ㅇㅇ | 2018/04/24 | 6,639 |
803311 | 이영상이네요 티비조선하고 우리가 같이.. 6 | ㅇㅅᆞ | 2018/04/24 | 719 |
803310 | 딴날당이 미국 까네요 2 | 종편중독 | 2018/04/24 | 705 |
803309 | 고등어국에 농약넣은사건 4 | .... | 2018/04/24 | 2,380 |
803308 | 조선의 USB 조작의심 3 | ㅇㅇㅇ | 2018/04/24 | 980 |
803307 | 부비동 수술했는데 .. 3 | j pnp.. | 2018/04/24 | 1,108 |
803306 | 여기서 끊어줘야 하는데.... 4 | 읍읍 | 2018/04/24 | 699 |
803305 | 우유 데워서 믹스커피 타먹지 마세요 ㅠㅠ 25 | 데이지 | 2018/04/24 | 29,835 |
803304 | 첫 중간고사를 앞두고 7 | 중2맘 | 2018/04/24 | 1,345 |
803303 | (긴급)체크 카드가 인식 안될 때, 방법 있을까요 2 | zkem | 2018/04/24 | 1,554 |
803302 |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 7 | .. | 2018/04/24 | 2,093 |
803301 | 언니가 마트에서 일 하는데 대부분 어렵다 들었어요 64 | ... | 2018/04/24 | 26,153 |
803300 | 보일러 추천 부탁드려요. 3 | 고장 | 2018/04/24 | 790 |
803299 | 조회장 일가 쥐꼬리 지분으로 대한항공 좌지우지 1 | .... | 2018/04/24 | 1,157 |
803298 | 이재명 진짜 끔찍하네요 91 | -- | 2018/04/24 | 5,684 |
803297 | 목이 아픈데 병원 어디로? 2 | ㅁㅁㅁ | 2018/04/24 | 658 |
803296 | 아이교육관이 남편과 아주 안맞아요. 4 | 걱정 | 2018/04/24 | 1,195 |
803295 | 김동철 "문재인 정권, 박근혜 정권 100분의 1만도 .. 14 | ㅇㅇ | 2018/04/24 | 1,772 |
803294 | 건물 정화조 냄새 4 | ㅇㅇ | 2018/04/24 | 1,012 |
803293 | 하나둘 드러나는 드루킹 2 | 제2논두렁 | 2018/04/24 | 1,067 |
803292 | 그릇 브랜드 알려주세요.... 제발... 11 | ..... | 2018/04/24 | 2,627 |
803291 | 인생을 결정짓는 요소들 중 가장 중요한건 뭐라고 생각하세요? 8 | 인생 | 2018/04/24 | 2,722 |
803290 | 서울가는데 하나도 안따뜻한 경량패딩 입고가도 될까요? 20 | 따수미 | 2018/04/24 | 3,448 |
803289 | 오늘의 청원입니다. 2가지. 9 | bluebe.. | 2018/04/24 | 711 |
803288 | 연어회 맛있게 먹는 법 있을까요 12 | ㄷㄷㅈ | 2018/04/24 | 7,3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