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학생 아들이 방에서 식사를 해요.

아들아~ 조회수 : 4,687
작성일 : 2018-04-23 20:28:14

말그대로 고등학생 아들이 음식을 챙겨 들어가 방에서 식사를 해요.

뭐라 하면 저처럼 방에서 식사하는 친구들 있다고...

라면을 끓이든 밥을 먹든 챙겨서 방에 들어가서 책상에서 먹어요.

괜찮은건가요? 

IP : 114.202.xxx.18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창
    '18.4.23 8:31 PM (124.59.xxx.247)

    혼자있고 싶을때 아닐까요??

  • 2. ....
    '18.4.23 8:38 PM (1.240.xxx.22)

    보통 게임에 빠지면 그렇죠. 그런거 오래두고 모른척 하면 나중엔 진짜 갈등이 커져요.
    고등학생이면 이해와 대화가 가능한 나이니까 기껏해야 10~20분인데 식사시간은 가족과 함께 하는게 좋겠다고 말씀하세요.

  • 3. ....
    '18.4.23 8:44 PM (182.209.xxx.180)

    식사는 같이 하자고 하세요
    그래서 식구라고 한다고

  • 4. 에고...
    '18.4.23 9:37 PM (122.38.xxx.28)

    말 안듣겠네요...그 참..답답하시겠네ㅜ

  • 5.
    '18.4.23 10:02 PM (175.117.xxx.158)

    혼자 있고싶어 ᆢ그리기도 해요 보기는 싫은데 한참그럴때라하고 넘어갑니다ᆢᆢ

  • 6. 중딩맘
    '18.4.23 10:15 PM (121.182.xxx.144)

    밥까지 자기방에서 먹는다 하면 정말 힘들듯 하네요..
    그런 날이 안 오길 빌어요.

  • 7. ..
    '18.4.23 10:26 PM (49.170.xxx.24)

    히키코모리 될까 걱정되네요.
    식사는 식탁에서 먹는 것으로 집안 규칙을 정하세요.

  • 8. ...
    '18.4.23 10:55 PM (220.126.xxx.176)

    저도 사춘기 때 그랬어요.. 식구들 있는 공간에 나오고 싶지 않았고 나의 가장 편한 나만의 방안에서 방학 때도 세 끼 해결했어요.. 지금 생각하면 사춘기 나느라 그런 건데 하고픈 대로 놔둔 엄마가 고맙네요..

  • 9. 혼자
    '18.4.25 12:39 PM (222.120.xxx.44)

    독립해서 사는 연습하나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3449 너무 좋네요 둘이 손잡고 웃고 우왕 2018/04/27 527
803448 짝짝짝!!!절로 박수가 나오네요^^ 9 ... 2018/04/27 1,013
803447 kbs진행 좋네요~^^ 2 감격~~ 2018/04/27 1,656
803446 이거 실화냐 29 뱃살겅쥬 2018/04/27 4,667
803445 교육청 여론조사에서 기간제 교사 정규직 전환 찬반을 묻던데요. 5 ㅇㅇ 2018/04/27 1,313
803444 통일 가즈아~~~~~~~~~~~~~~~~~ 18 투덜이농부 2018/04/27 1,311
803443 문프가 나오는 모습을 못봤어요. 문프최고 2018/04/27 500
803442 평창올림픽이 진짜 평화올림픽이었네요 2 흠흠 2018/04/27 808
803441 뉴스공장 어디영상보며 얘기하는건가요? 2 둥둥 2018/04/27 892
803440 액땜은 내가 할께요 8 좋아요 2018/04/27 991
803439 문통 보니 만세소리가 절로 나요~ 2 ... 2018/04/27 790
803438 30대 중반 연봉 4000정도면 일하는게 낫나요 4 ... 2018/04/27 4,264
803437 김정숙여사님 이러실듯. 6 ... 2018/04/27 3,731
803436 암웨이는 정말 다른가요? 7 궁금해요 2018/04/27 2,218
803435 방송 ktv 보세요 10 평화회담 성.. 2018/04/27 1,319
803434 양배추...진짜 카더라 많네요 19 새옹 2018/04/27 6,169
803433 우주의 기운을 끌어 모아~ 2 00 2018/04/27 572
803432 김어준의 뉴스공장 5부시작 11 특집 2018/04/27 1,615
803431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원두갑니다.. 9 반포문파 2018/04/27 924
803430 이 와중에 정상회담 소식 모르는 아줌마도 있군요.. 28 ... 2018/04/27 2,791
803429 전 오늘 티비 못보겠어요 7 아이고 2018/04/27 1,103
803428 1년전 체중 그대로 2 ㅇㅇ 2018/04/27 1,131
803427 홍준표 대표, 日 방송 인터뷰서 ˝정상회담은 좌파만 지지˝ 18 세우실 2018/04/27 2,149
803426 청와대 직원들의 대통령 배웅.jpg 9 저녁숲 2018/04/27 4,419
803425 대학생 아들이 정신과에 가려하는데 8 .. 2018/04/27 3,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