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식 교육

자식 조회수 : 1,552
작성일 : 2018-04-23 12:00:44
요새는 정말 아이들이 만들어 지는것 같습니다
주의에 보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서 그런 위치의
아이를 처음부터 계획하고 만들어 주는듯..
전 무식하고 돈도 없고 정보도 없고
그냥 하루하루 살기 바빠 자식한테 신경을 쓸 여유가 없어
참 미안하고 안타깝지만 어쩌지 못하는 현실에 가슴 아프네요
나의 이러 삶을 대물림 하나 싶고.미치겠고 답답하네요
정말 나도 할수 있다는 자신검 가득 했던 십녗년전으로
돌아가서 아무나 자식 키우는게 아니구나 깨치고 싶네요
내인생은 이렇다 해도 자식은 어쩌나
잘 이끌어 주지도 못하고 한스럽네요.
그냥 답답한 맘에 끄적여 봤어요
IP : 1.128.xxx.1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4.23 12:07 PM (110.70.xxx.3) - 삭제된댓글

    외람되지만 방법을 찾아드릴수있네요
    부모의경험 돈 본인의노력 정보 가합쳐져서 아이가만들어진다는것에동의하구요
    저도 나름 학벌 직업 경험 잘났다고 실패도많이해봐서 이렇게 안해야한다도 나름 경험재벌이지만 ᆢ이걸 넘어서는 분 사이트를 찾았고 그사이트에서 아이키우는데 큰도움 받고있어요
    예를 들어 영유최괴좋은곳에서 애가 최고로잘하는애보다
    이 사이트에서 산책 십만원도안되는몇권과 엄마표노력으로 아이는
    그 영유출신보다 영어 도 과학도 다 잘해요

    블러그는 샤샤와 이고리 로 검색하셔서 보시고 좀 과격한 글스타일작가이긴한데요

    학종 문제만아니면 애키우는데 큰돈 안들이고도 훌륭히 가능해요

  • 2.
    '18.4.23 12:27 PM (223.38.xxx.171)

    원글님이 하실수 있는 한도내에서 최선을 다해서 사랑으로 키우면 비뚤어지지는 않고 제 앞가림 해요
    자식 의견도 존중해 주며 대화하면서 예의나 사람이 살아 가는데 필요한것 가르치세요
    자식도 농사와 같아서 정성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있어요
    교육도 때가 있고 부모말도 어릴때 잘 들어요
    중학교 입학전에 기본을 가르쳐주면 사춘기도 원글님도 아이도 보내기 쉬월해요

  • 3.
    '18.4.23 12:28 PM (223.38.xxx.171)

    수월해요 ㅡㅡ오타

  • 4. 저도
    '18.4.23 12:36 PM (218.50.xxx.154)

    그렇게 생각했지만 꼭 그렇지만은 안더라고요. 제가 할수있는 선에서 정말 최선을 다해서 아이들을 신경쓰니까 아이들도 엇나가지 않고 나름 자기선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더라고요. 꼭 돈이 전부는 아니예요. 너무 가진것이 많아 아쉬울것 하나 없이 자란 아이들: 대표사례 모항공사 아들딸들 있잖아요.
    그냥 최선을 다하는거 보여주면 아이들은 그 안에서 고마움을 느끼더라고요

  • 5.
    '18.4.23 12:47 PM (223.38.xxx.171)

    부모도 자식들 앞에서 도덕적 모범적으로 살면 어떻게 살아라 안 가르쳐 줘도 보고 배워요
    원글님도 책 읽으면서 아이들 책 보게하면 더 효과적이예요

  • 6.
    '18.4.23 4:09 PM (117.111.xxx.92)

    샤샤 이고리 아자씨 아직도
    활동하나요?
    너무 편협할때도 있어서
    수년전 빠졌다가 끊었는데

  • 7.
    '18.4.23 10:49 PM (110.70.xxx.3) - 삭제된댓글

    샤샤 이고리애들 영재로 잘 키워대학보내고 지금도 활동하세요
    정치글등은 패스하고 아이들 교육법 책 영어 수학. 과학 역사등은 정말 꼬마작가님 말이 맞아요
    책이든교육이든 글로벌 로 한국에서 진짜 영재만들고 싶다면
    기본에충실한 그방법이 정답인것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1551 어제처음 스피루리나 복용해봤는데 오늘아침 구토하고 난리가 아니네.. 3 아픔 2018/04/22 3,337
801550 이읍읍하고 혜경궁 욕설 막말 들은 분들 반응.txt 7 읍읍홍보 2018/04/22 1,695
801549 열무물김치를 담았는데 열무가 되살아났어요 괜찮을까요 7 hh3 2018/04/22 1,928
801548 전세집 세탁기 에어콘 청소 5 I 2018/04/22 1,829
801547 제주3곳중골라주세요 11 5월 2018/04/22 1,494
801546 논리를 잃고 어거지가 느네요 4 유시민이 2018/04/22 1,110
801545 남편이 게이인거 은근히 많아요 미혼들 진짜조심 21 유부남게이 2018/04/22 46,640
801544 따뜻한 물에 쌀을 불려도 될까요 3 밥짓기 2018/04/22 1,871
801543 키친에이드제빵기 (파스타3종셋트...)... 1 ... 2018/04/22 1,093
801542 [스크랩] 민주당 추미애 대표 독선에 광주시민들 분노 전략공천 .. 17 ... 2018/04/22 2,500
801541 와이드팬츠 사고 싶어요 4 hay 2018/04/22 2,845
801540 인신매매 장기밀매 혼자사는여자타겟 ㅜ 4 2018/04/22 4,651
801539 아들하나 있으면 좋겠네요~^^ 10 딸 둘 엄마.. 2018/04/22 4,076
801538 안동 여행 조언좀 부탁드려요 10 감사 2018/04/22 1,788
801537 서지현검사 ㅠㅠ 1 ㄴㄴㅇ 2018/04/22 2,156
801536 게이 구분법이 있을까요? 혼담 오고가는 남자가 게이인 것 같아서.. 41 ... 2018/04/22 38,217
801535 편의점에서.파는 편육 2 ㄴㄴ 2018/04/22 1,967
801534 오뚜기 냉동피자 2 냉동피자 2018/04/22 1,812
801533 24시간 발효된 요거트 요거트 2018/04/22 1,253
801532 최성식 변호사 트윗 (여러분 도와주세요 !!!) 6 보세요. 2018/04/22 1,540
801531 미쿡 드라마 재미난 거 추천해주세요!:) 5 mid 2018/04/22 1,460
801530 권상우는 쉴틈없이 작품에 나오는것같은데..존재감이.. 16 .. 2018/04/22 4,535
801529 찹쌀파이를 만들어먹으니 빵집갈일이.. 25 ㄱㄴ 2018/04/22 4,921
801528 고등학교 배정위해 언제 전학할까요? 고민 2018/04/22 825
801527 정해인 졸업사진 14 콩콩 2018/04/22 9,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