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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좀 도와주세요 아랫집 개냄새 때문에 죽을 것 같아요

11 조회수 : 5,535
작성일 : 2018-04-23 11:40:10
아랫집에서 개를 키우는데
개냄새가 너무 나요
배란다를 열수도 없고
뒷배란다는 분비물 냄새와 개냄새가 납니다
비오는 날 문을 닫고 있어도 냄새가 나요
미칠 것 같아요
개탈취제 냄새까지 섞여서 더 미칩니다
지혜를 주세요
배란다문은 추운날 밤에만 냄새가 안 나서 열 수 있어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IP : 1.254.xxx.9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샤라라
    '18.4.23 11:42 AM (58.231.xxx.66)

    바깥 베란다에 물 내려가는 하수구 구멍 있죠...구멍뚜껑 열어서 비닐 씌워서 다시 닫아보세요. 냄새 없어질거에요. 그러게나 말입니다. 개를 베라나에서 키우는지,,, 개냄새가 이런 비오는날이면 말도못하게 베란다 통해서 나요...임신했을적에 주글뻔 했어요.

  • 2. ...
    '18.4.23 11:43 AM (119.71.xxx.61) - 삭제된댓글

    http://smartstore.naver.com/kkk2114/products/597689078?NaPm=ct=jgbmzaaw|ci=52...
    이거 사면 깔끔합니다.

  • 3. ...
    '18.4.23 11:43 AM (119.71.xxx.61) - 삭제된댓글

    http://smartstore.naver.com/kkk2114/products/597689078?NaPm=ct=jgbmzaaw|ci=52...

  • 4. ...
    '18.4.23 11:43 AM (119.71.xxx.61) - 삭제된댓글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xearch&query=베... 배수구 마개&oquery=82쿡&tqi=TW1cbwpySEZsstKy5FsssssssUR-192046

  • 5. 원글
    '18.4.23 11:44 AM (1.254.xxx.97)

    윗님 링크가 안 열려요
    다시 좀 알려주세요

  • 6. ...
    '18.4.23 11:45 AM (119.71.xxx.61) - 삭제된댓글

    링크가 안걸리네요
    네이버에서 베란다 배수구 마개라고 검색해보세요
    기둥같이 생긴거

  • 7. ...
    '18.4.23 11:47 AM (119.71.xxx.61) - 삭제된댓글

    제게 너트 풀면 반으로 갈라져요 배수구관에 두르고 꽉 잠그면 아랫쪽에 검정 고무가 꽉 눌러서 냄새 안올라와요
    노란 마개는 혹시나 에어컨 배관뺄때 거기에 꼽는거구요

  • 8. 원글
    '18.4.23 11:48 AM (1.254.xxx.97)

    배수구는 덮는걸로 거의 되어있어요
    문제는 배란다 창문을 못 열어요
    냄새가 너무 나서요

  • 9. 어떤집 보면
    '18.4.23 11:49 A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저게 사람집 인지 개집 인지 헷갈려요.아마 그집이 그럴듯요.

  • 10. ...
    '18.4.23 11:50 AM (220.76.xxx.85)

    배수구에 추가시키는 망 있어요, 물내려갈때만 열리는 ... 그거하면 좀 덜해질거예요
    화장실 베란다에 다 하세요

  • 11.
    '18.4.23 11:50 AM (106.102.xxx.191)

    강아지가 베란다 하수구에 소변보면 냄새가 하수관 통해 납니다
    아랫집에 말하세요

  • 12. 원글
    '18.4.23 11:52 AM (1.254.xxx.97)

    뒷배란다는 세탁기 때문에 설치 안했는데
    우리집 뒷배란다에도 해야겠네요

  • 13. 말을
    '18.4.23 12:11 PM (110.70.xxx.191)

    하세요. 그 집은 냄새가 그리 심각한지 모르니까 그러는 거에요. 싸우자는게 아니라 문제를 해결 하자는것이다 하며 님이 위에 쓴 것을 언성 높이지 말고 말로 하거나 메모를 써서 그 집에 붙이세요. 이제 날도 더워지고 장마고 하면 개 냄새 많이 날텐데 그 집에서 청소를 더 자주 하고 관리해야죠.

  • 14. 윽..
    '18.4.23 12:22 PM (112.164.xxx.149)

    글만 봐도 토할거 같네요.. 오늘같이 비오는 날...

  • 15.
    '18.4.23 12:23 PM (118.220.xxx.166)

    아랫집 개를 몇마리 키우나요?
    한마리 정도는 그렇게 냄새날 일이 없는데..
    청소를 자주 안하나 보네요

  • 16. 원글
    '18.4.23 1:05 PM (1.254.xxx.97)

    몇 마리인지는 모르겠고
    탈취제와 섞인 날은 더 괴롭고
    속이 미식거리고 토할것 같아요

  • 17. 전에 전세집 보러 갔다가
    '18.4.23 1:17 PM (112.164.xxx.206) - 삭제된댓글

    입구에서부터 개냄새 와.. 들어가보기가 싫었어요.
    그냥 둘러보는 척 하고 나왔는데 이사밖에 답이 없을듯요.
    짐 다빼고 청소해도 그 냄새 없어질거 같지 않던데요.

  • 18. ㅇㅇㅇ
    '18.4.23 1:20 PM (121.144.xxx.68) - 삭제된댓글

    그냥 앞뒤 하수구에 락스 각각 한통씩 부었어요
    그래도 창밖으로 나오는 냄새는 못잡아요

  • 19. 원글
    '18.4.23 1:25 PM (1.254.xxx.97)

    결혼20년만에 아파트 사서 이사왔어요
    지난 겨울에요
    다른 것은 다 맘에 드는데
    개 냄새 때문에 살의 질이 떨어집니다
    겨울에는 문 닫고 있으니 살수 있었는데
    배란다 문을 열수 없으니...
    잠 자려고 누웠는데 큰방에서도 냄새 나는 듯해서
    지금 나와있어요
    이렇게 사는 제가 바보 같아요
    엄청 내성적인 성격인데
    이것을 해결을 못하고 이렇게 사니...

  • 20. 에구
    '18.4.23 2:33 PM (210.100.xxx.81)

    개 냄새 나면 머리도 지끈거리는데;;
    비오는 날은 더 심해지구요.
    님 성격 때문이 아니라 이런 문제가 원래 힘든 것 같아요.
    개주인이 말이 통하는 사람이기를 바라요.

  • 21.
    '18.4.23 2:57 PM (117.123.xxx.188)

    대화로 잘 해결됫으면 하는데 걱정이겟네요
    삶의질이 많이 떨어진다는 말도 동감하고요
    개를 싫어하는 것도 인정해줘야지요

  • 22. 누리심쿵
    '18.4.23 3:34 PM (106.250.xxx.62)

    왠만큼
    깔끔떨면 냄새 그렇게 심하지 않은데
    이상하네요
    안치우고 사는집인가봐요
    고통이 크시겠어요 ㅜ

  • 23. ....
    '18.4.23 11:10 PM (59.7.xxx.100) - 삭제된댓글

    배변판을 사용하지 않고 베란다에 자유 용변(?) 시키는
    집 아닐까요. 예전 저희 아랫집이 그랬거든요.
    그게 윗집에 냄새가 올라가는 걸 모르고 있더라구요.
    말씀을 하셔야 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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