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하나 있으면 좋겠네요~^^
키울땐 나름 덜 힘들게 키웠어요
근데 요즘에 한 20살쯤 되는 아들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회사에 일 특성상 젊은 남자애들이 많은데
몇명 애들은 어찌나 귀여운지~ 흠흠
제가 나이 들어가니까 그런 귀여운 남자애가 엄마 하면 참 흐믓할꺼 같아요
실제로 아들키우신 분들은 힘드셨겠지만...
1. 아들
'18.4.22 3:36 PM (121.166.xxx.156)어릴때만 제 아들같아요
대학가니 하숙생이고요
목소리는 용돈 떨어질때면 전화해요
지금 군대 갔는데 이건 군데를 보냈는지 기숙사를 보냈지
전화해서 해달라는게 많아요
영외외출하게 데릴러 오라고
전 딸 아들 있지만 아들이라 특별하진 않았요
키울땐 전 딸이 더 힘들었는데 아들은 크니까 힘들어요2. 다들 연예인
'18.4.22 3:41 PM (223.62.xxx.223) - 삭제된댓글요즘아이들 너무 이쁘죠?
뽀얗고 길죽길죽하고. 다들 이쁘게 꾸밀줄 알고.
저는 아들 둘인데 딸있었으면 엄청 이쁘게 꾸며줄것같아요.3. ㅇㅇ
'18.4.22 3:41 PM (182.216.xxx.132) - 삭제된댓글그런 사위보시면 되겠네요
4. ㅎㅎ
'18.4.22 3:44 PM (125.187.xxx.37)사무실 아들과 내집아들은 정말 다른종류의 생명체랍니다
저 아들둘 사무실에 남지직원 많습니다
둘은 같은 생명체가 아닙니다
^^
사무실 애들도 집에가면 내아들처럼되고 내아들도 나가면 사무실아들처럼되는 신기한 변종이지요5. 저도 아들 둘
'18.4.22 3:46 PM (112.169.xxx.229)아들들 커도 이뻐요. 얼마 전에 고삼 아들 학교에 입시상담 다녀왔는데. 남고에 아들들만 북적북적 ㅎㅎ 남의 집 아들들도 정말 귀엽더라구요. 딸은 안 키워봐서 모르겠는데. 전 아들이 정말 좋아요. 봐도 봐도 질리지 않아요. 근데 점점 이제 엄마에게서 멀어지네요. 그것도 슬프지만 기뻐요. 엄마 품에서 훨훨 날아가길.
6. ㅎㅎ
'18.4.22 3:52 PM (210.96.xxx.161)딸둘에 막내로 아들 있는데요.
딸들은 딸대로 아들은 아들대로 예뻐요.
아들 딸 키우면서 차이 많이 느낍니다.
아들은 밤늦게 도서관 끝나는 시간까지 있어도
신겅 안써요.
딸들은 좀 늦어도 걱정 ㅠㅠ7. 글쎄
'18.4.22 3:56 PM (124.56.xxx.35)우리 애들 그닥 안예뻐요~ ㅋㅋ
너무 털털하게 키워서 그런가~ ㅎㅎ
시집이나 갈려나??
사위를 봐도 부담스러울거 같아요
우리엄마도 사위보면 예의를 갖추시더라고요..
사위는 백년손님 이라고...
내가 중고등학교 다닐때 고등학생 오빠들이나 20대 청년들은 다들 좀 젊어보이는 어른 같고 그랬는데..
요즘 20대 청년들은 그냥 귀여운 소년이
키만 큰거 같아서 너무 귀엽더라고요
정말 예전에 비해서 한국인의 외모가 많이 좋아진거 같아요8. ㅇㅇ
'18.4.22 3:57 PM (211.205.xxx.175)저도 딸밖에 없어서 아들들보면 너무 귀여워요~
아들만있었음 딸이 또 얼마나 이뻐보일까요
근데 애들만 두고보자면 동성끼리가 좋고~
참 일장일단이네요^^9. ............
'18.4.22 3:59 PM (110.8.xxx.157)저도 아직 만나보진 못했지만 딸내미 남자친구 얘기 들으면
어찌나 반듯하고, 다정한지..
그런 아들이 있었으면 ,,하는 건 욕심 같고..
그냥 부모님은 좋겠다..어떻게 아들을 저렇게 잘 키우셨나~ 합니다^^
딸만 하나라 그런지 남자아이들에겐 이상하게 관심이 없었는데 요즘은 또래
청년들만 봐도 어찌나 예뻐보이는지 혼자 흐뭇해하네요.10. ..
'18.4.22 4:08 PM (210.178.xxx.230)딸만 있는 분들이 남의 아들 귀엽다 든든하겠다 부럽다하는 분들보면 마음씨가 착한 분들일거 같아요. 이런분들하고 사돈맺고 싶네요.
하도 아들만 있는 엄마 불쌍하다 소리 듣고 살다가 좀 적응안되네요 ㅋ
아들들이 키울땐 힘들어도 나이들면서 가족 위할줄 알고 든든한거 같아요. 다 커도 아직도 귀엽기도 하고요.
며칠전엔 고딩아들이 밥먹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저도 모르게 머리 쓰다듬게 되더라구요11. ...
'18.4.22 4:26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아들만둘
중2.고3임다
종일 집에 있어도 목소리 들을수가 없네요.
아직 든든한 줄도 모르겠구요.
고마운건 집에 밥 먹으러 오는지 안오는지 문자는 꼭 해주는거.
누워있으면 아프냐고 병원은 가봤냐고 물어봐주는거.12. ....
'18.4.22 10:15 PM (182.239.xxx.249)아들 같이 귀하게 여길 사위 얻으시면 되죠. 아들이든 딸이든 키우기 나름이네요. 가져보지 못한거에 대한 동경이죠...
13. 까꿍
'18.4.22 10:56 PM (112.153.xxx.233) - 삭제된댓글tsdgfsdg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01653 | 김사랑 강제납치 정신병원 감금사건(이읍읍) 119 | 사실? | 2018/04/22 | 54,332 |
| 801652 | 뽐뿌펌)부동산 폭락이들 팩폭하는글 12 | 음? | 2018/04/22 | 3,424 |
| 801651 | 샐러드용 올리브오일 -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4 | 샐러드 | 2018/04/22 | 2,101 |
| 801650 | 불후의 명곡 보는데 행복했어요 5 | 거너스 | 2018/04/22 | 1,494 |
| 801649 | 일빵빵 팻캐스트...알게 됐네요. 5 | 영어 | 2018/04/22 | 2,211 |
| 801648 | 세월호 '맞불집회' 삼성이 돈 지원 7 | 샬랄라 | 2018/04/22 | 1,253 |
| 801647 | 뉴스타파 - [장충기문자 대공개] 국회의원들의 민낯...채용청탁.. 3 | 기레기아웃 | 2018/04/22 | 1,044 |
| 801646 | 민주당 권리당원 가입한 이유? 6 | ㅇㅇ | 2018/04/22 | 750 |
| 801645 | 피로를 제대로 풀었어요 8 | ... | 2018/04/22 | 3,599 |
| 801644 | 제발 부탁드립니다 잇몸 고름 8 | ㅠㅠ | 2018/04/22 | 5,165 |
| 801643 | 게시판이 난리 나거나 말거나 난 이재명 뽑을거다 78 | 삐삐 | 2018/04/22 | 2,405 |
| 801642 | 관세법이 엄청 엄격하더라구요. 3 | 관세 | 2018/04/22 | 1,903 |
| 801641 | 서울 재즈 페스티벌 가보신 분 계신가요? 8 | 포도주 | 2018/04/22 | 1,160 |
| 801640 | 인간관계 어떻게 해야할지요 1 | 안굼 | 2018/04/22 | 1,750 |
| 801639 | 안철수 포스터중 13 | .. | 2018/04/22 | 1,674 |
| 801638 | 고딩 수련회때 용돈?얼마가 적당할까요? 4 | $$ | 2018/04/22 | 1,214 |
| 801637 | 언론사 세무감사 청원에 동참해주세요. 5 | 음 | 2018/04/22 | 651 |
| 801636 | Ebs 인강은 교재를 사서 코드를 입력해야 들을 수 있나요? 6 | Ebs | 2018/04/22 | 1,346 |
| 801635 | 어머님 보험 2 | 비 | 2018/04/22 | 729 |
| 801634 | 혹시 월간 말 창간자 아시나요? 10 | 월간지 | 2018/04/22 | 1,710 |
| 801633 | 요즘 힘들다니까 지인이 굉장하 좋아하네요 11 | ... | 2018/04/22 | 7,630 |
| 801632 | 의류행사아르바이트 해보신분? 3 | 알바생 | 2018/04/22 | 1,779 |
| 801631 | 건강프로 어떤거 챙겨보시나요? 3 | 뭐뭐 | 2018/04/22 | 852 |
| 801630 | 아들.. 몇살 정도부터 엄마에게 분리되나요? 11 | .. | 2018/04/22 | 3,871 |
| 801629 | 요즘유행하는 곤약젤리 4 | 젤리 | 2018/04/22 | 3,99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