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래미안과 아트 이편한세상 아시는 분?
동덕여고 보내고 싶어 이사 가려구요
아르떼도 생각중 인데요
1. 벙배
'18.4.22 11:26 AM (114.206.xxx.138)래미안은 타워 말고 사당역에서 과천넘어가는 우성옆 얘기신가요? 거기 너무 교통 헬이에요
강남순환로 생기면서
아트이편한은 래미안타워에 햇볕 가림있는 곳이 좀 있고
이 주변이 편의시설 너무 없고 사당역까지 1km 이에요 걷기 꽤 돼죠
전세인지 매수인지
아이 고등위해서면 전세시죠? 그럼 이편한 나쁘진 않겠네요.방배역쪽으로 알아보시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2. 래미안 타워
'18.4.22 11:36 AM (175.223.xxx.50)알아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3. 타워
'18.4.22 11:55 AM (114.206.xxx.138)밤에 시끄러워요
완전 한길가라서 저층이 오히려 조용하고 위로 올라갈 수록 시끄러워요 감안하고 가세요4. dd
'18.4.22 12:28 PM (110.70.xxx.221)e편한세상 거주자 입니다. 정남향이라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합니다. 해가림은 잠깐이라 고려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타워는 먼지와소음이 있다고 하는데 거주 안해서 모릅니다. 이편한세상 살기 편하고 쾌적합니다.
5. ᆢ
'18.4.22 1:33 PM (116.120.xxx.165) - 삭제된댓글래미안타워살아요
지난 가을에 그냥 집이나한번보쟈 하고 갔는데 전망이 설악산이라 뭐에 홀린듯 계약했어요
그때 계약할땐 최고가로 계약했는데 성뒤마을 개발로 집값 엄청올랐어요,,,,개발다 되면 더 오를거 같긴해요
워낙 저평가되어있던 아파트라요
전 아트이편한보단 아파트인 타워가 나을듯해요
아트는 주차공간이 넘 좁아보여요 그리고 집안이 훤이 자 들여다보이고요 거긴 빌라로 들어가요
요즘 봄 산 전망 최고네요
콘도 같아요
남부순환로 소음은좀 있는데 워낙 반포의 정인없던곳에 살다와서 숲세망 이곳이 그냥 좋습니다
이웃들도 순둥순둥하시구요~6. ᆢ
'18.4.22 1:33 PM (116.120.xxx.165)래미안타워살아요
지난 가을에 그냥 집이나한번보쟈 하고 갔는데 전망이 설악산이라 뭐에 홀린듯 계약했어요
그때 계약할땐 최고가로 계약했는데 성뒤마을 개발로 집값 엄청올랐어요,,,,개발다 되면 더 오를거 같긴해요
워낙 저평가되어있던 아파트라요
전 아트이편한보단 아파트인 타워가 나을듯해요
아트는 주차공간이 넘 좁아보여요 그리고 집안이 훤이 자 들여다보이고요 거긴 빌라로 들어가요
요즘 봄 산 전망 최고네요
콘도 같아요
남부순환로 소음은좀 있는데 워낙 반포의 정인없던곳에 살다와서 숲세권 이곳이 그냥 좋습니다
이웃들도 순둥순둥하시구요~7. ㅇㅇ
'18.4.22 1:38 PM (39.7.xxx.123)...님. 순둥순둥은 본인은 해당안되는 경우같네요. 주차는 래미안또 부족한거 아닌가요. 세대간 주차공간이 누가 더 큰지 보세요. 남의 아파트 이야기만 하세요. 여기도 다들 선택할 때는 그만한 메리트가 있어서 고른거니까요. 거기 소음과 먼지는요. 견디기 쉽지 않을텐데요.
8. ㅇㅇ
'18.4.22 1:48 PM (117.111.xxx.10) - 삭제된댓글아트 이편한세상 전세로 2년 살았었어요. 전 주차공간 불편함 못느꼈었고 윗쪽 층이라서 거실에서 래미안타워 조경이 내려다보였어요. 단지가 따로 구성이 안되어 있는게 좀 아쉽지만 제가 딸이 있었으면 매수했을거에요. 래미안타워는 안살아봐서 모르겠지만 그쪽 동네는 정말 조용하고 아늑해서 좋았어요.
9. 저
'18.4.22 2:19 PM (175.223.xxx.245)두군데를 매수하려고 다녀봤는데 타워는 구조가 좀 특이했어요 정남 라인 빼곤 집이 6각형 같은 모양세.
그리고 각 다른층을 세군데 봤는데 고충 멀리서 보면 산인데 ㅂ란다쪽으로 가면 성뒤마을의 쓰레기 더미 뷰더라고요.
이걸 본 순간 사실 살짝 현타왔었어요. 아...이거 개발 당장 들어가도 최소 5-10년인데 저걸 보며 살 순 없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매도하시려는 분도 밤에 구급차 소리 초기엔 잠을 잘 못 잤다고 솔직히 얘기 해 주셨었고요. 재활용 하루밖에 못 버리는 것도 무척 중요하게 싫었고...
이편한은 전용면적이 넓은게 맘에 들었고 아늑하니 괜찮았는데 역시나 단지가 하나로 딱 구획되지 않고 (빌라 재건축의 한계) 주변편의 부재로 고민하다 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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