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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의 그늘..문닫는 어린이집 급증

oo 조회수 : 3,178
작성일 : 2018-04-22 09:00:51

2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각종 어린이집은 2015년 말 1만2천689곳에서 2016년 말 1만2천120곳, 지난해 말 1만1천825곳으로 매년 감소추세다. 2년 사이 6.8%(864곳) 줄었다.


http://v.media.daum.net/v/20180422073205755?rcmd=rn


중앙 정부든 지방 정부에서 사들이면 되는데 뭐가 걱정인지.

국공립 어린이집은 태부족이라는데.

이런 어린이집 열심히 사들여 100% 국공립어린이집 되면 좋은 거죠.

그러면 자연스럽게 출산율도 상승할테고.

IP : 211.176.xxx.4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파트
    '18.4.22 9:07 AM (121.166.xxx.15)

    어린이집을 정부에서 사들이거나 하는형태로 국립화시키려고 하는데 부녀회에서 반대한다고 들었어요.
    어린이집 국립화해서 단지 내에 두었을때 이득보다 그 공간을 다른식으로 하는게 더 나아서요.
    대부분 부녀회있으신 분들이 자녀가 커서 어린이집필요한 젊은 가구 이득이랑은 상관 없기에 반대하는쪽이 많다네요.

  • 2. 그리고
    '18.4.22 9:13 AM (123.111.xxx.10)

    최근 몇 년 동안 우후죽순 격으로 개인어린이집이 너무 많이 생겨서 원아 모집 경쟁이 치열해서 문 닫는 곳도 많더라구요. 국공립은 아예 엄두도 못 내고 좀 더 큰 곳으로 다 모이니..

  • 3. 4차산업 도래
    '18.4.22 10:30 AM (14.41.xxx.158)

    한국 자국 인구밀도 자체도 높은데 외노자들까지 받아들여 밀도 쩔고있어요 밀도 높아질수록 삶의 질이 떨어져

    아디다스가 저임금의 중국 동남아 아시아쪽 공장 폐쇄하고 독일 본토로 옮겨 이것이 4차산업이다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는,50만켤레를 생산하는 공장에서 근로자는 딱 10명만 일하고 다 로봇화
    기존공장이였음 근로자 600명이 일했어야 했지만 기계가 전체 공정을 다함으로서 더이상 근로자가 필요없는거에요

    기계화가 더 가속으로 확산되면 일할 인구를 필요로 하질 않구만 뭐 먹고 살겠다고 애를 낳아요? 잉여인구만 남아
    멀리 갈것도 없이 지금도 대학나와 놀고 있는 젊은이들 얼마나 많아요 인구타령할때가 아니라구 지금ㅉ

  • 4. 그런거
    '18.4.22 11:04 AM (14.138.xxx.96)

    사람들은 생각 안 해요
    인구밀도 높고 나이 많은 층 안 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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