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축농증 수술해보신분 계신가요??

... 조회수 : 1,224
작성일 : 2018-04-21 22:09:35
코골절됀 이후 작년말부터 축농증이 시작됐어요 그리곤 아이데릴러 왔다갔다 어린이집에 매일매일 가며 저도 자꾸 코감기 걸리고 축농증 제발되고 이런 과정이 되풀이 되며 병원 다녔는데 이번에도 염증이 또 생겼고..항생제 이번에 먹어보고 그래도 안나으면 수술해야된다고 하는데..ㅜㅜ
축농증이 생기니 두통 치통..진물등이 계속 생기니까..생활의 질이 확 떨어지네요 ㅠㅜ 머리아파 누워있고 수시로 코 세척하고 별짓을 다해도 그때뿐이고 수술해야되나요?ㅜㅜ 어떠셨나요?
IP : 82.246.xxx.21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21 10:34 PM (220.116.xxx.73)

    저 수술했는데, 수술하고 좋아졌어요
    하지만 재발했고요
    백퍼 완치는 없지만 삶의 질은 높아졌어요
    수술 후에도 꾸준히 관리해야 해요
    신이화 우린 물이라도 드시길

  • 2. 사랑한다
    '18.4.21 10:35 PM (58.142.xxx.123)

    축농증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원글님같은 경우는 아마 코뼈가 휘어서 생긴 것 같으니 비중격만곡증 수술을 하셔야겠지요.
    코에 있는 뼈에 금을 넣어 1자로 맞춰주는 수술이에요. 이러한 경우는 수술만 받으시면 축농증 문제는 해결될 거라 보여집니다.
    저는 알레르기성 비염에 의한 축농증인데, 축농증 수술을 해봐야 체질을 바꾸지 않는 이상 재발되지요.

    음... 참고로 저는 마취제와 진통제를 아낌없이 쓰는 고대병원에서 수술했는데 드레싱할 때 좀 아팠어요(좀이라고 썼지만 꽤 아파서 진이 빠져 오전 내내 누워있었지요). 수술 후 진통제 없이 드레싱하는 경우는 돌아가신 할아버지 뵙고 온다네요. ㅋㅋㅋㅋ

  • 3. ....
    '18.4.21 10:54 PM (37.169.xxx.236) - 삭제된댓글

    저도 코 골절때문이라 생각했는데 이번에 촬영해보니..또 정상이래요..코 골절때문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휴..전에 이런적이 없다가 그러니 저도 뭐때문인건지..모르겠네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1703 예전에 들었던 한진항공 승무원 사례 5 한진불매 2018/04/23 5,071
801702 이혼만이 답일까요. 11 비가계속 2018/04/23 5,629
801701 인테리어..조명이 중요해요 10 ... 2018/04/23 3,189
801700 강아지랑 침대에서 같이들 주무세요? 14 반려견 2018/04/23 6,477
801699 오오 스트레이트 5.2프로!! 8 ㅇㅇ 2018/04/23 1,129
801698 본인은 정말 괜챦은데 옆에서 계속 위로랍시고... 7 .... 2018/04/23 1,653
801697 약사님들 계세요? 클로렐라에 대해서 여쭤봅니다... 건강 2018/04/23 544
801696 후원계좌 아직 오픈 안했나요? 11 김경수의원 2018/04/23 673
801695 많이 먹는 놈이 많이 크는거죠?ㅠㅠ 11 이긍 2018/04/23 1,910
801694 컴퓨터 구매 도움 좀 부탁드려요 9 브랜드컴퓨터.. 2018/04/23 652
801693 사회복지실습 끝나가는데 지도교수 안오는경우도 있나요 5 ㅇㅇ 2018/04/23 1,134
801692 밤에 자다말고 1 고1 아들이.. 2018/04/23 628
801691 아이가 우산을 안가지고 학교 갔어요 5 ㅇㅇ 2018/04/23 1,372
801690 비도 오는데 빵생각이 간절합니다 11 내일 2018/04/23 2,782
801689 이제와 생각해보니 임 ㅅㄹ 이 정말 똑똑. 11 ........ 2018/04/23 7,245
801688 오렌지껍질로 전자렌지 살균소독했어요 2 청소 2018/04/23 2,049
801687 다자녀우대는 못해줄 망정... 19 ... 2018/04/23 4,015
801686 비 많이 오네요~ 마마미 2018/04/23 555
801685 서운한 말 들으면 잊혀지지않아요 9 드메 2018/04/23 2,610
801684 마음 아련해지는 드라마 어디없나요 15 기다림 2018/04/23 1,933
801683 명란 먹을때 질문드려요 2 ㅇㅇ 2018/04/23 1,272
801682 아이들 양치 교육.. 치과에서 해주기도 하나요? 4 ㅇㅇ 2018/04/23 631
801681 이력서 낸 곳에서는 연락없고 다른 회사에서 연락이 왔는데요 2 ........ 2018/04/23 1,126
801680 아이들 카톡만 되는 휴대폰 없을까요? 14 둥둥 2018/04/23 5,544
801679 제주에서 불교회화 배울 곳이 있을까요 .. 2018/04/23 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