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질리지 않는 다이어트 음식이나 레시피 추천해주세요~

... 조회수 : 2,331
작성일 : 2018-04-21 20:41:17

맛없는 음식은 정말 못하겠어요ㅜㅜ

하루 하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요.

그러고 난 뒤에 폭식으로 이어집니다.

계속해도 질리지 않았던 그리고 맛있게 배부르게 양껏 먹을 수 있었던

다이어트 식단이나 음식, 과일, 샐러드, 과일 야채 주스 같은

장기간 잘 먹을 수 있는 레시피들 추천해주세요~

IP : 220.121.xxx.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appy2018
    '18.4.21 8:48 PM (49.164.xxx.133)

    아직 완전한 다이어터가 아니시군요 ㅎㅎ
    다 맛있습니다
    방울토마토 당근 다 맛있어요
    세상에 맛없는 음식이 없을만큼 적게 먹어 보세요
    다 맛있어집니다
    아직 배가 부르셨군요~~~

  • 2. ......
    '18.4.21 8:56 PM (115.137.xxx.91) - 삭제된댓글

    다이어트 식단은 평생 지속하는거예요
    그러니까 먹기 힘든 음식으로는 오래 지킬수가 없지요
    일단 탄수화물이나 지방만 줄여도
    효과가 있잖아요
    단백질 챙겨드시는게 중요하구요
    배고픈 다이어트는 오래 지속 못해요
    달걀 두부 육류 생선 해물 중에
    좋아하는거 골고루 드시고
    (단 한끼에100g 넘기지 마세요. 100g 이 생각보다 적더라구요 ㅜㅜ)
    요리법도 중요하더라구요
    기름 없이 굽거나 찌거나, 삶거나, 싱겁게 조리거나 ....
    밥이나 빵 과일등등도 골고루 드시되
    많이만 드시지 마세요
    이렇게 한달 정도 지나면
    습관이 되어서 힘들지 않고 살도 많이 빠지더라구요
    1년된 지금은 더 먹고 싶지도 않고
    스트레스 없이 살이 잘 빠지네요
    너무 힘든 다이어트는 오래 못해요

  • 3. ...
    '18.4.21 9:09 PM (27.175.xxx.165)

    한때 이곳에서 열풍이 불었던 채소볶음이요.
    제철의 온갖 채소를 올리브유에 볶는거예요.
    간은 천일염으로 살짝.
    재료가 무궁무진하고, 생식의 부담이 없으며,
    양념이 없기 때문에 씹을수록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고,
    간단한 한끼 식사로 든든해요.
    가끔씩 닭가슴살, 소고기, 단호박, 소세지, 베이컨...등
    특별식? 첨가도 좋구요.

  • 4. 오늘
    '18.4.21 9:09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시장나가서 갑오징어 두툼한거 하나 사고
    미나리도 부추도 아욱도 샀어요.
    과일과 채소만은 한계가 있는거 같아요.
    싱싱한 갑오징어 살짝 쪄서 얇게 썰고
    미나리 데쳐 썰은 오징어 둘둘 말아 초장에 살짝씩 찍어먹었더니
    포만감 제대로네요.
    바지락 삶은 국물에 된장 약간만 풀고 아욱많이 양파 한개정도 넣고 끓이다가
    남은 밥 약간만 넣어 죽같이 해서 먹어도 좋아요.

  • 5. ㅇㅇ
    '18.4.21 9:31 PM (39.7.xxx.125)

    유투브에 밀프렙많이 올라와있던데요.
    이거저거 변형해서 만들어먹어요. 채소나 과일이 저렴해서
    요즘은 행복해요.

  • 6.
    '18.4.21 10:50 PM (175.117.xxx.158)

    골고루먹고 차라리 양을 좀줄여보세요 맛없는거만 먹다가 폭식반복 하더라구요

  • 7. 상상
    '18.4.22 8:59 AM (211.248.xxx.147)

    단기 다이어트면..그냥 마음비우고 절식하시고...평생 다이어트면 모든음식을 맛만본다는 생각으로 드세요. 일주일에 한번 원하는거 드시고..그래야 빠지고 유지가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3932 아이가 우산을 안가지고 학교 갔어요 5 ㅇㅇ 2018/04/23 1,299
803931 비도 오는데 빵생각이 간절합니다 11 내일 2018/04/23 2,697
803930 이제와 생각해보니 임 ㅅㄹ 이 정말 똑똑. 11 ........ 2018/04/23 7,045
803929 오렌지껍질로 전자렌지 살균소독했어요 2 청소 2018/04/23 1,979
803928 다자녀우대는 못해줄 망정... 19 ... 2018/04/23 3,883
803927 비 많이 오네요~ 마마미 2018/04/23 466
803926 서운한 말 들으면 잊혀지지않아요 9 드메 2018/04/23 2,517
803925 마음 아련해지는 드라마 어디없나요 15 기다림 2018/04/23 1,846
803924 명란 먹을때 질문드려요 2 ㅇㅇ 2018/04/23 1,189
803923 아이들 양치 교육.. 치과에서 해주기도 하나요? 4 ㅇㅇ 2018/04/23 538
803922 이력서 낸 곳에서는 연락없고 다른 회사에서 연락이 왔는데요 2 ........ 2018/04/23 1,018
803921 아이들 카톡만 되는 휴대폰 없을까요? 14 둥둥 2018/04/23 4,966
803920 제주에서 불교회화 배울 곳이 있을까요 .. 2018/04/23 330
803919 드루킹 특검반대 "52%" 야당 언론들 속.. 10 하하 2018/04/23 1,643
803918 비 오는날, 음악과 함께... 3 .... 2018/04/23 698
803917 펑할게요 7 .. 2018/04/23 1,395
803916 이재명이 남경필 지지율의 2배랍니다. 61 여론조사 2018/04/23 2,111
803915 두릅킹 뉴스는 뒤로 확 빠졌네요 4 끝물 2018/04/23 1,461
803914 제주도사시는 분들 21 가고싶다.... 2018/04/23 3,398
803913 삼성 편든 기재부 장관들, 줄줄이 삼성 품으로 3 ㄱㄴㄷ 2018/04/23 954
803912 중딩 남아 여드름... 그냥 피부과 가는게 답일까요? 10 중딩 2018/04/23 2,105
803911 구두 가죽이 얇게 벗겨진건 어떻게 수리하나요? 2 베베 2018/04/23 1,795
803910 음악에서 피아노가 기본이 돼야하는 이유 27 악기 2018/04/23 4,118
803909 민주당에서 경기도지사 후보 교체 안하면 22 혜경궁kim.. 2018/04/23 1,836
803908 차사고가 났는데 경험자분 도움좀 주세요 3 차사고 2018/04/23 1,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