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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님의 원곡을 못 따라가네

비련 조회수 : 4,053
작성일 : 2018-04-21 19:39:06

원곡을 잊게할만한
가수가 없네요.
69세 오라버니가 최고네요
IP : 211.204.xxx.19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기하게도
    '18.4.21 7:41 PM (203.254.xxx.134)

    나이를 먹을수록
    조용필이 좋아지네요.

    옛날엔 왜 가왕이라 하는지 몰랐거든요.

  • 2. ..
    '18.4.21 7:41 PM (116.127.xxx.250)

    그렇죠 누가 따라가겠어요 허각 나왔으면 잘했을텐데 한동근도 잘할꺼 같아요 정동하도

  • 3. 그러게요
    '18.4.21 7:42 PM (58.121.xxx.179)

    미안하지만 다 병풍같아요~~

  • 4. ..
    '18.4.21 7:43 PM (116.127.xxx.250)

    웬 김경호 승 ㅠ

  • 5. 둥둥
    '18.4.21 7:44 PM (112.161.xxx.186)

    ㅈㅏ꾸 갈증이 나네요.
    다른 가수의 노래를 들을수록
    희한하네요.
    조용필 자체만 놓고보면 그닥인거 같은데도
    다른 가수 사이에서 들으니
    그래요. 그당시도 지금도 인기 있을수밖에 없네요.

  • 6. ㅇ ㅇ
    '18.4.21 7:44 PM (121.200.xxx.126)

    가왕을 따라가겠어요
    암요
    그래도 즐거운시간입니다

  • 7. 둥둥
    '18.4.21 7:47 PM (112.161.xxx.186)

    네 옛날 자료 사진보는것만으로도!

  • 8. 그래도
    '18.4.21 7:47 PM (49.170.xxx.130)

    명곡이라 귀호강합니다요 담주에 기대되넹

  • 9. 동감요
    '18.4.21 7:52 PM (119.203.xxx.7)

    전 헌번도 조용필씨가 노래를 잘 부른다 생각한 적이 없는데 오늘 다른 가수가 부르는 걸 들으니 감동은 커녕 짜증이 ㅠㅠ
    기교없이 담백하게 노래에 깃든 감성을 100% 전달하는 능력이 얼마나 뛰어난 가왕인지 깨닫게 해주네요.

  • 10. 역시
    '18.4.21 7:53 PM (211.219.xxx.194)

    가왕과 비교가 안되네요.

  • 11. 우리가
    '18.4.21 7:56 PM (119.69.xxx.28) - 삭제된댓글

    늙어가니까요

  • 12.
    '18.4.21 8:03 P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

    조용필이 노래를 참 맛나게 부른다는 생각을했어요. 다른가수들은 그 맛이 없네요.
    것멋만 들어서
    특히 김태우.

  • 13. 꿈꾸는대로
    '18.4.21 8:20 PM (122.44.xxx.21)

    그어떤 가수도 가슴 울림이 없네요
    역쉬가왕

  • 14. 그게아니라
    '18.4.21 8:27 P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음량 크기가 달라요
    흉내도 못 내네요

  • 15. 6769
    '18.4.21 8:28 PM (211.179.xxx.129)

    노래가 어쩜 하나같이.지금 들어도 세련됬어요.
    겸손하고 개념있고 진실되고...
    한 분야의 최고는 인성도 겸비해야 하는 듯요.

  • 16. 그게아니라
    '18.4.21 8:32 P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맞죠
    돌아가신 부인 재산도 사회환원했다죠
    참 고결하게 사시네요
    존경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 17. 저도
    '18.4.21 8:35 PM (116.36.xxx.231)

    젊을때는 그냥 그랬는데
    나이 마흔중반 넘어가면서 용필아저씨 노래 너~무 좋더라구요.
    눈물나고 가슴에 애절하게 와닿고 그래요..
    지금 들어도 음악이 세련된 건 말할 것도 없구요.

  • 18. ..
    '18.4.21 8:56 PM (114.206.xxx.113)

    76세 아버지가 젊은 시절부터 좋아하셔서 아주 어린 시절
    기억이 완전하지 않은 다섯살 때부터도 창밖의여자는 기억나요
    가장 보편적이면서 가끔 실험적이고
    고독하면서 희망을 품고 있고
    가장 한국적인 정서가 느껴져요
    무엇보다 대를 이어 부녀가 좋아하는 살아있는 역사
    오래오래 건강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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