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사연씨는 남편을 참 좋아하나봐요

노노노 조회수 : 6,808
작성일 : 2018-04-21 09:33:44
지금 티비에서 동상이몽해서 보는데 투덜투덜거리면서도 남편을 되게 좋아하는것처럼 보여요. 저정도 연차에 저런식으로 좋아하는사람 흔치 않을 텐데요.
상처도 잘 받는다고 불평하지만 노사연씨 나이에남편을 저렇게 멋있게 보는 것도 복인가하네요. 사실 이무송씨 외모는 흔한 아저씨느낌인데요.
IP : 14.39.xxx.20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인이 좋아하는데
    '18.4.21 9:39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남편이 부인을 충분히 사랑해주지않으면 저런관계가 되더라구요.
    여자가 남자의 사랑을 확신 못해서 불안정한 상태

  • 2. 좋아한다기보단
    '18.4.21 9:42 AM (121.190.xxx.139)

    편해야 할 나이인데 힘들게하고 힘들어보여요.
    부부관계를 어디까지 알겠냐만은요.

  • 3. 음음음
    '18.4.21 9:43 AM (59.15.xxx.8)

    환갑이 넘은 여자가 아직도 저렇게 미숙성하니 실망스럽던데요.못생긴 남자를 두고 뭐가 불안한지...

  • 4. 환갑아줌마가 주책스럽죠
    '18.4.21 9:51 AM (125.180.xxx.52)

    나름 젊은 마인드로 보일려고 저러는것같은데 갑갑해서 저아줌마나오면 안보게되네요

  • 5. 저집은
    '18.4.21 9:55 AM (125.180.xxx.52)

    남편도 마눌님 살살 약올리며 즐거워하고 마눌님은 열받아 댕댕거리고...
    나이먹음 서로 아껴주며 사는걸 보여줘야 보기좋지
    뭔컨셉으로 저러는건지....암튼 재미없어요

  • 6. 안봐요
    '18.4.21 10:09 AM (118.223.xxx.155)

    대놓고 마누라 불평하는거... 짜증나요
    서로 예의가 있어야지
    그 나이애도 지가 연허라 갑인줄 아는건지.

  • 7. 쿨럭
    '18.4.21 10:15 AM (14.32.xxx.70) - 삭제된댓글

    이무송 정말 퉁퉁한 할저씨고
    젊을 때도 그다지..

  • 8. @@
    '18.4.21 10:17 AM (121.182.xxx.144)

    뭐....잘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이무송 일상 말하는게 살살 약올리고 즐거워하고..
    저거 아주 싫어요.
    나중에 장난이 진심이 되니깐요.

  • 9. 그것도그렇겠지만..
    '18.4.21 1:48 PM (125.178.xxx.37)

    방송컨셉 삼아야죠..
    딱히 스토리 만들것도 없고..
    먹고 살아야되고..

  • 10. ...
    '18.4.21 2:34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아까 보니 서로 문제를 알고 있던데요.
    노는 본인만을 우쭈쭈해 주는 남자를
    이는 누나, 엄마같은 여자를 원했는데
    서로 번지수가 틀린거죠.

  • 11.
    '18.4.21 6:54 PM (218.154.xxx.86)

    컨셉이겠지요 나는그집부부 싫어요 인물들도 그렇고

  • 12. 이무송
    '18.4.22 12:05 AM (27.118.xxx.101)

    별로.... 노사연 안됫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1699 오오 스트레이트 5.2프로!! 8 ㅇㅇ 2018/04/23 1,129
801698 본인은 정말 괜챦은데 옆에서 계속 위로랍시고... 7 .... 2018/04/23 1,653
801697 약사님들 계세요? 클로렐라에 대해서 여쭤봅니다... 건강 2018/04/23 544
801696 후원계좌 아직 오픈 안했나요? 11 김경수의원 2018/04/23 673
801695 많이 먹는 놈이 많이 크는거죠?ㅠㅠ 11 이긍 2018/04/23 1,910
801694 컴퓨터 구매 도움 좀 부탁드려요 9 브랜드컴퓨터.. 2018/04/23 652
801693 사회복지실습 끝나가는데 지도교수 안오는경우도 있나요 5 ㅇㅇ 2018/04/23 1,134
801692 밤에 자다말고 1 고1 아들이.. 2018/04/23 628
801691 아이가 우산을 안가지고 학교 갔어요 5 ㅇㅇ 2018/04/23 1,372
801690 비도 오는데 빵생각이 간절합니다 11 내일 2018/04/23 2,782
801689 이제와 생각해보니 임 ㅅㄹ 이 정말 똑똑. 11 ........ 2018/04/23 7,245
801688 오렌지껍질로 전자렌지 살균소독했어요 2 청소 2018/04/23 2,049
801687 다자녀우대는 못해줄 망정... 19 ... 2018/04/23 4,015
801686 비 많이 오네요~ 마마미 2018/04/23 555
801685 서운한 말 들으면 잊혀지지않아요 9 드메 2018/04/23 2,610
801684 마음 아련해지는 드라마 어디없나요 15 기다림 2018/04/23 1,933
801683 명란 먹을때 질문드려요 2 ㅇㅇ 2018/04/23 1,272
801682 아이들 양치 교육.. 치과에서 해주기도 하나요? 4 ㅇㅇ 2018/04/23 631
801681 이력서 낸 곳에서는 연락없고 다른 회사에서 연락이 왔는데요 2 ........ 2018/04/23 1,126
801680 아이들 카톡만 되는 휴대폰 없을까요? 14 둥둥 2018/04/23 5,544
801679 제주에서 불교회화 배울 곳이 있을까요 .. 2018/04/23 423
801678 드루킹 특검반대 "52%" 야당 언론들 속.. 10 하하 2018/04/23 1,754
801677 비 오는날, 음악과 함께... 3 .... 2018/04/23 803
801676 펑할게요 7 .. 2018/04/23 1,492
801675 이재명이 남경필 지지율의 2배랍니다. 61 여론조사 2018/04/23 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