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인이 저를 보고싶어하는데 보면 저를 비판해요..

상심 조회수 : 2,021
작성일 : 2018-04-20 19:02:46
만난지 이틀이 지났는데 섭섭하고 화도나고.마음을 다스리지못해 글올립니다..한 십년간 괸계유지를해왔는데
첨엔 저보고 비타민같다느니 넘잘해주시더라구요..
특징이 알면알수록 남을비판하고 말이많고 전형적인 시어머니스타일ㅜㅜ
자기멋에 살기바쁘고 말을함부로하는듯했근요.
남의것에대해 자기기준에 안맞으면 모든게틀린것이에요..
바쁜척.자기가옳은척 다하고 살고..
남을위하는듯하나 결국 자기시녀로 만들기인듯해요..
위한척하다가 깔아뭉게는 여우과인가봐요..
근처분들은 알아서 기는스타일..옷도 다명품에 하이힐신고만다닙니다..그러구 사람 만나는사람은 제주변에 거의없어요..넘속상해요..제가 하는것마다 일일이 다잘못 이래요..어찌이래요..ㅠ
IP : 223.38.xxx.17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20 7:07 PM (223.62.xxx.53)

    나를 좋아해서 나를 만나고 싶어하는 게 아니라
    나를 씹고 싶어서 나를 만나고 싶어하는 것이다...
    기억하세요.
    심심풀이 땅콩이 필요하고 질겅질겅 씹을 게 필요한 분이네요.
    그 분에게 원글님은 씹기 좋은 부드러운 오징어.

    나를 좋아해서 보고 싶어한다고 생각이 들면
    나는 상대방이 안 보고 싶은데
    그게 오히려 미안해서 거절을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생각 고쳐 먹으세요, 나를 씹고 싶구나!
    그 입에 나를 제물로 던져 주지 마세요~~

  • 2. ㅇㅇ
    '18.4.20 7:09 PM (211.225.xxx.219)

    그 사람 안 좋은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 만나서 기 빨리지 마세요 ㅜ
    차차 멀리하세요... 멀리멀리..

  • 3. ㅁㅁㅁㅁ
    '18.4.20 8:58 PM (119.70.xxx.206)

    저도 그런사람 주위에 있었어요
    이제 멀리하고 안만나요
    내 인생을 좀먹더랴구요

  • 4. 제목만보고
    '18.4.20 9:36 PM (116.127.xxx.144)

    비판하고싶어 만나고 싶나보죠
    피해야죠.
    한판하고 피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5776 결국 국민이 이겼잖아요 13 계란으로 바.. 2018/05/03 2,186
805775 긴머리 단발로 자르고싶은데 디자이너가 매번 어중간하게 잘라주네요.. 2 ㅎㅎ 2018/05/03 2,249
805774 강경화 장관이 주한외교사절들에게 남북정상회담 설명합니다. 10 생방 보세요.. 2018/05/03 3,706
805773 남경필이 경기도 도지사 당선되면 문재인에게 정치적 부담 됩니다 79 ..... 2018/05/03 4,038
805772 노웅래 어떤사람인지 아시는분 말해주세요 5 노웅래 2018/05/03 1,134
805771 밥 먹고 자는 것? 3 ㅁㅁ 2018/05/03 1,126
805770 어류 콜라겐 분말 맛이 어때요? 3 어류콜라겐분.. 2018/05/03 2,243
805769 조현민도 조현아처럼 시간지나 스멀 제자리갈듯 2 ㅅㄷ 2018/05/03 982
805768 족보닷컴 괜찮은가요? 8 2018/05/03 2,437
805767 ppt능숙하게 잘 만드시는분? 3 콩콩이언니 2018/05/03 1,430
805766 중학교 중간고사도 중요한가요? 3 ㅂㅈㄷㄱ 2018/05/03 1,836
805765 쪄서 말린 참돔 조림 해도 될까요? 2 방법 2018/05/03 1,273
805764 비행기 발권할 때 사람 없어도 그 사람 신분증 있으면 발권 할 .. 4 제주도 2018/05/03 1,684
805763 남자들 갱년기 되연 갱년기 2018/05/03 1,366
805762 민주당...이번 선거에 전략공천이 필요한가요? 8 ,,, 2018/05/03 659
805761 이번생은 좀 성공한것 같아요 100 저는요 2018/05/03 19,587
805760 언제부터 82에 자유한국당 알바들이 설치고 다녔나요? 30 나무이야기 2018/05/03 1,235
805759 요즘 할리우드 핫한 연예인 누군가요 .... 2018/05/03 581
805758 경기 성남, 불법 온라인 도박의 "메카?" 5 달이 2018/05/03 2,492
805757 엄마가 폐암이세요... 17 사랑하는 엄.. 2018/05/03 6,388
805756 감자떡 원래.포만감 장난아닌가요? 1 2018/05/03 985
805755 사주가 잘 맞아서 기분 나빠요. 15 나으 운명 2018/05/03 7,299
805754 소고기 구울 때 무슨 기름 두르고 구우시나요? 버터 녹여도 돼죠.. 16 ... 2018/05/03 33,841
805753 물리치료실에서 있었던 대화 6 깍뚜기 2018/05/03 2,881
805752 오늘 오신 도우미가 감기몸살... 2 오늘 2018/05/03 2,838